작성일 : 16-03-27 21:45
북 직맹 등 4개단체들, 미제와 박근혜무리 심판촉구 성명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3,075  

북측의 '조선직업총동맹'을 포함하여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조선사회민주당', '천도교청우당'은 3월26일과  3월27일 성명을 통해 조국반도를 긴장으로 몰고가는 미제국주의 세력과 박근혜무리의 특대형범죄를 규탄하고, 미제침략군을 몰아내고 천하의 매국역적 박근혜패당을 단호히 심판하기 위한 거족적인 애국성전에 과감히 궐기해나서자고 촉구했다. 이 성명들의  원문을 그대로 아래에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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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의 한울님을 
감히 해치려드는자들은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이 민족의 한울님을 해치기 위한 천인공노할 도발망동에 매여달리고있다는 보도에 접한 우리 천도교인들과 당원들의 가슴은 지금 치솟는 증오와 분노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는 조성된 엄중한 사태앞에서 우리 민족의 삶과 운명의 태양을 감히 가리워보려는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의 천하무도한 특대형범죄행위를 전체 천도교인들과 당원들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하늘의 무지개를 잡으려는것은 아이들의 천진한 꿈이라면 손바닥으로 태양을 가리워보려는것은 미련하고 어리석은자들의 허황한 망상이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은 저들의 천벌맞을 도발행위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개꿈에 지나지 않으며 저들의 비극적종말을 재촉하는 천하무지한 자살적망동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현실은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과는 말이 통하지 않으며 특대형도발망동에 환장한 역적패당의 소굴부터 초토화해버리고 남반부를 해방하려는 우리 인민군대의 철석의 신념과 단호한 결심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더욱더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공화국의 전체 인민들은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원쑤들의 아성과 본거지들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들어낼 멸적의 의지를 가다듬으며 전투명령을 기다리는 백두산혁명강군과 함께 흉악무도한 도발자들을 단매에 요정내고 민족의 최대숙원인 조국통일을 성취하기 위한 정의의 애국성전에 돌입하였다.

하늘에서 태양을 끌어내리겠다는것보다 더 어리석고 미련한짓은 없다.

민족의 한울님을 감히 해치려드는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이야말로 우리 천도교인들이 천추만대 용서치 말아야 할 기천자무리들이다.

우리 천도교인들은 온 나라 천만군민과 함께 생명보다 더 귀중한 우리의 신성한 존엄과 제도에 도전해나선 천하무도한 무리들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도발자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가할것이다.

우리 천도교인들에게는 《척양척왜》, 《보국안민》의 기치를 들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투쟁에 앞장서온 자랑스러운 애국의 전통이 있다.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는 미제와 그 주구 박근혜역적패당이 공화국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특대형범죄행위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우리 천만군민의 노호한 불세례에 재가루도 남지 못한다는것을 다시한번 엄숙히 경고한다.

남조선의 천도교인들은 오늘의 험악한 사태를 똑바로 보고 우리 민족의 존엄을 짓밟고 이 땅에 온갖 재앙을 불러오는 사악한 기천자무리들을 쓸어버리며 통일되고 번영하는 지상천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정의의 통일성전에 총궐기해나서야 할것이다.

주체105(2016)년 3월 27일

평 양

 



 우리 운명의 태양을 옹위하는
전인민적인 성전에 용약 떨쳐나설것이다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최근 조선반도에는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극히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력대 최대규모에서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우리 조국과 민족의 가장 성스러운 태양을 가리워보려는 매우 위험천만한 망동이라는데 있다.

지금 적들은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과 《제도전복》을 노린 치떨리는 그 무슨 《참수작전》과 우리 최고수뇌부 집무실을 겨냥한 《정밀타격훈련》이라는것까지 공공연히 백주에 강행하며 극악무도한 특대형도발행위를 서슴지 않고있다.

겉으로나마 떠들던 《년례적》이요, 《방어》요 하는 기만적인 허울마저 완전히 벗어던지고 《평양점령》을 로골적으로 고아대며 감행하고있는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의 천벌맞을 불장난질은 우리 공화국의 가장 신성한 존엄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망동으로서 우리 전체 조선사회민주당원들의 분노와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는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의 단말마적인 도발망동을 우리 존엄과 제도에 대한 가장 악랄하고 극악한 적대행위의 극치로, 민족의 태양에 감히 도전해나서는 전대미문의 특대형범죄행위로 락인하면서 이를 치솟는 민족적의분과 멸적의 의지를 담아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이 세상에 국가가 생겨나고 정당정치가 출현한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우리 공화국에서처럼 인민은 자기 령도자를하늘처럼 우러르고 령도자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정치의 근본으로 내세우며 한마음한뜻이 되여 광명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일심단결된 나라는 동서고금에 없다.

때문에 우리 사회민주당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운명의 태양으로 믿고 따르고있는것이다.

미제와 괴뢰들이 우리 인민의 마음속깊이 자리잡고있는 가장 신성하고 귀중한 운명의 기둥을 허물어보려고 지랄발광하고있으니 우리 어찌 분노의 치를 떨지 않을수 있겠는가.

지금 우리 사회민주당은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특별성명에서 엄숙히 천명한바와 같이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함께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인 존엄높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어째보려는 원쑤들을 씨도 없이 짓뭉개버리기 위한 최후결전의 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

만일 적들이 우리에 대한 선불질의 사소한 기미라도 보인다면 천만군민의 노호한 선제타격의 불벼락에 도발자들과 죄악의 본거지들은 모조리 재가루가 되고말것이다.

우리 민족의 철천지원쑤 미제와 극악한 친미사대매국노, 쓸개빠진 동족대결광신자 박근혜가 있는 한 남조선인민들은 단 한시도 전쟁의 공포에서 벗어나 마음편히 살아갈수 없다.

정의와 평화를 귀중히 여기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바라는 남조선의 모든 정당, 단체, 인사들은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과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제 죽을줄 모르고 미쳐날뛰는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도발망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반미, 반전, 반박근혜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는 자주와 평화를 지향하는 세계의 모든 진보적정당, 단체들이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 인민의 정의로운 투쟁에 아낌없는 지지와 련대를 보내리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운명의 태양을 결사옹위하는 전인민적인 성전에 용약 떨쳐나 포악무도한 침략의 무리들을 한놈도 남김없이 모조리 없애버리고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와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이룩하고야말것이다.

주체105(2016)년 3월 26일

평 양

 



 극악무도한 반역무리들을 
선군의 무쇠마치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백두산천출명장의 현명한 지도밑에 박근혜역적패당의 소굴을 초토화해버리려는 선군조선의 의지를 선언하며 힘있게 울려퍼진 원쑤격멸의 포성은 우리 전체 로동계급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

극악한 북침핵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의 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도 모자라 우리 혁명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정밀타격훈련》까지 공공연히 벌려놓으며 하늘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박근혜역적패당에 대한 우리 천만군민과 로동계급의 치솟는 증오와 복수의 열기는 하늘에 닿고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으로, 나라의 맏아들로 떠받들리우며 값높은 삶을 빛내이고있는 우리 로동계급이기에 혁명의 수뇌부를 자기 삶의 전부보다 더 신성시하고있다.

우리의 존엄높은 최고수뇌부를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는자들이 있다면 하늘끝에 올라가고 땅속을 뒤져서라도 가차없이 선군의 무쇠마치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의 철석의 의지이며 영웅적로동계급의 본때이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는 무모한 북침전쟁책동에 광분하다 못해 감히 하늘의 태양을 가리워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는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망동을 우리 전체 로동계급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주체혁명의 핵심부대인 우리의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억년드놀지 않는 오늘의 수령결사옹위전에서 천만군민의 억센 강철기둥으로 우뚝 서있으며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을 격멸소탕하기 위한 정의의 성전에서 언제나 제일선참호에 서있다.

원쑤들의 머리우에 무서운 철퇴를 안길 수령결사옹위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우리 로동계급은 만일 적들이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무쇠마치를 들었던 손에 혁명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노도치는 백두산혁명강군과 함께 박근혜역적패당의 소굴부터 초토화해버리고 남반부를 해방할것이며 남조선전역에 근로인민의 새 세상을 일떠세울것이다.

세계는 탁월한 선군령장의 두리에 억척같이 뭉친 우리 로동계급을 비롯한 천만군민이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치떨리는 만행을 감행한 도발자들을 어떻게 징벌소탕하고 반미대결전, 조국통일대전의 최후승리를 안아오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불구대천의 원쑤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은 우리 인민앞에 저지른 만고대역죄에 대한 가장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남조선의 로동자들과 각계각층 인민들은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의 무모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거족적인 애국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주체105(2016)년 3월 26일

평 양

 





 특대형도발자들의 숨통을
서슬푸른 낫으로 무자비하게 끊어버릴것이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지금 공화국북반부의 전체 농업근로자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특대형도발행위에 매달리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위험천만한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있는 철천지원쑤 미제와 매국역적 박근혜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멸적의 의지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은 최첨단 핵살인장비들과 방대한 병력을 투입하여 남조선의 하늘과 땅,바다에서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 북침전쟁연습의 초점을 감히 우리 최고수뇌부와 《제도전복》에 맞추고 하늘 무서운줄 모르게 그 무슨 《집무실정밀타격훈련》이라는것까지 감행하는 천하무도한 망동을 서슴지 않고있다.

생각만 해도 피가 거꾸로 솟고 산천초목도 치를 떨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도발은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만고대역죄이다.

태양을 떠나 오곡백과 무르익는 풍요한 대지를 생각할수 없듯이 혁명의 수뇌부를 떠나 사회주의무릉도원에서 만풍년을 가꾸며 세상만복을 누리는 희열과 랑만에 넘친 삶을 생각할수 없다는것이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철석의 신념이며 의지이다.

우리의 삶과 운명의 전부인 눈부신 태양을 가리워보려고 피묻은 침략의 칼을 빼들고 날뛰고있는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의 극악한 범죄는 절대로 용서받을수 없고 결단코 징벌받아야 마땅하다.
우리 전체 농업근로자들은 짐승보다도 못한 흉악무도한 도발자들의 숨통을 서슬푸른 낫으로 완전히 끊어놓고 모조리 거름더미에 처넣으려는 멸적의 보복의지에 넘쳐있다.

이 시각 백두산혁명강군과 함께 남반부해방을 위한 공격진지를 차지한 우리의 영용한 로농적위군의 농업전사들은 간악무도한 미제와 박근혜패당에게 무자비한 보복전의 불세례를 안길 전인민적,전국가적성전의 최후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

성스럽고 위대한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심장을 이어놓고 사회주의수호전의 농업전선을 지켜선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침략의 무리들이 조금이라도 움쩍하기만 한다면 노도쳐 달려나가 미제침략군과 괴뢰역적패당을 한놈도 남김없이 쓸어버리고 남반부를 해방하며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실현하고야말것이다.

우리 천만군민의 수령결사옹위정신과 백배,천배로 끓고있는 원쑤격멸의 의지앞에 미제야수들은 상상할수 없는 참패를 당하고 미국에 기생하며 온갖 못된짓만 골라하는 반역도당인 박근혜년과 그 족속들은 무주고혼의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령도자와 인민이 하나로 된 우리의 일심단결은 가장 공고하고 영원한 단결이며 천만군민의 수령결사옹위정신은 그 무엇으로써도 절대로 흐려놓을수 없다.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하늘의 태양을 가리워보려고 발악하는 무지무도한 도발자들이 얼마나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인가를 뼈저리게 통감하도록 만들것이다.

남조선의 농민들을 비롯한 각계각층은 련대단합하여 민족의 온갖 재앙이고 화근인 미제침략군을 몰아내고 천하의 매국역적 박근혜패당을 단호히 심판하기 위한 거족적인 애국성전에 과감히 궐기해나서야 할것이다.

주체105(2016)년 3월 27일
평   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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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16-03-28 01:38
답변 삭제  
남한 사람들 뭘믿고
이런  성명에 눈도 까닥 않나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편집실 16-03-28 11:49
답변  
북녘 여성단체가 남녘 여성단체에게 축하 및 연대사를 보냈다.
이것이 6.15선언 정신이고 애국적 입장과 자세이다.



주체105(2016)년 3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가 결성 19돐을 맞이하는 남조선의 《평화를 만드는 녀성회》앞으로 련대사를 보내였다.
련대사는 다음과 같다. 
 
평화를 만드는 녀성회 앞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는 결성 19돐을 맞이하는 귀 단체와 전체 성원들에게 따뜻한 련대의 인사를 보냅니다.
귀 단체는 결성이후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고수리행하며 내외반통일세력의 전쟁책동을 배격하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를 위한 투쟁에 언제나 앞장서왔습니다.
그러나 오늘 내외반통일세력에 의하여 6. 15의 소중한 모든 결실들이 사라지고 북남관계는 완전히 차단되였으며 우리 민족의 삶의 터전인 신성한 이 땅에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북과 남의 녀성들이 민족의 운명과 평화를 지키기 위한 정의로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귀 단체와 성원들이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전쟁연습책동에 각성을 높이며 지난해 12월 개성에서 진행된 북남녀성들의 모임에서 결의한대로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이 땅의 공고한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실천활동에 적극 떨쳐나서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합니다.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주체105(2016)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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