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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체육무대 주름잡고 있는 한국여성 골프선수들/이에 비해 한국정치권의 수준은 저급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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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8-12 15:21 조회9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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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종합]한국정치는 70여년동안 개판이어서 세상에 자랑할 것이 없는데, 식민지 한국이지만 세상에서 빛을 바라고 있는 것이 있다면 한국여성골퍼들이다.


여자골프-허민정승리.jpg
세계여자골프대회 <스코트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허미정 선수


 8월11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코틀랜드오픈(총상금 150만달러)에서도 또다시 한국여성 허미정 선수가 우승해 세계주목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상위 5위권에 들어간 선수들이 무려 3명(이정은6, 이미향)이나 되었다.

 이 대회 본선에 진출한 선수들이 총71명인데 이중에 한국선수들이 11명이나 본선에 진출했다. 단 한명도 2라운마친 성적에서 탈락딘 선수들이 없었다. 한국여성골프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휩쓸며 <코리아>의 이름을 빛내고 있어 미국골프계는 미국선수들이 빛을 보지 못해 방송국 측도 난처한 표정들로 보인다.

이에 비해 한국정치는 여당이든 야당이든 수준급 미달로 비쳐주고 있어 국민들의 신임을 받고 있지 못한 상황이 안타깝다고 지적하는 해내외 동포들이 수두룩하다. 국내외 진보계 동포들은 한국정치가 미제국주의 간섭과 지배의 울타리에서 탈피한다면 한국정치 발전도 가능할 텐데 그 울타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 지배구조에 미달리는데 심각성이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한편 미국내 프로야구에서 활동하는 류현진선수(로스엔젤레스 다저스)는 11일 아리조나 다이몬드백스와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활약한 결과 시즌12승 2패와 한미통산 150승을 동시에 수록하고 있어 그의 활약이 세계적인 기록으로 수록될 것으로 거론되고 있어 한국의 자존심을 살려주고 있다. 그러나 한국정치의 현주소는 한마디로 식민지 노예들의 처지로 지적되고 있어 생각하는 해내외 동포들은 그저 안타까운 마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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