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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로 카나 의원,종전선언 관련 <타운홀>모임 발언/3백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3차북미정상회담 설명(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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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7-06 00:47 조회3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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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종합]미 하원에서 한국전쟁 종전 선언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로 카나 의원이 주최한 타운 홀 미팅이 7월 2일 저녁 7시 30분에 캘리포니아 산호세 지역 근처 밀피타스 고등학교 (Milpitas High School) 공연장 (Theater)에서 열렸다고 JNC TV가 7월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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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이날 모임에는 샌프란시스코 공감 회원 다섯 명을 포함하여 약 3백여 명의 현지인이 참가했는데 공감 회원들은 코리아 반도 평화 프로세스와 3차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로 카나 의원에게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 새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남관우씨를 비롯하여 재미동포들도 참석하였다. 남관우씨는 이 모임에서 3차판문점 북미정상 회동에 관한 소감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날 모임에서 나온 이야기들은 멀지 않아 연방의회에서 벌어질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 6월25일에는 더그 죤스 미연방상원의원이 코리아반도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을 지지하여 관심을 모았다.

정상추 JNC TV는 최근 미 하원에서 발의된 ‘한국전쟁 종전선언 결의안’에  34명의 의원이 서명했다고 전했다.  또한 미국  민주당 소속 앨라배마주 더그 존스 상원 의원이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을 지지하는 서한을 보낸바 있다.

정상추 JNC TV 소식은 이어 다음과 같이 전했다. 


https://youtu.be/6vMiWUD6EBI


더그 존스 의원은 캔디서 씨가 재미교포 이산가족 상봉과 평화협정 지지를 요청하며 보낸 서한에 직접 답장을 보냈는데요.

존스 의원은 편지에서 “코리안 아메리칸의 북한 이산가족 상봉과 한국전쟁 종전을 위한 당신의 지지에 감사를 표하며, 한국전쟁 공식 종결과 평화협정 서명을 위한 북한과 남한의 최근 노력을 지지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상원 군사위원회 위원으로서, 한반도의 긴장 완화와 군사적 충돌을 피하기 위해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히며, 수십 년 동안 헤어졌던 코리안 아메리칸의 북한 이산가족 상봉 성사를 위한 노력에 지지를 표시했습니다.

존스 의원은 이 법안 또는 관련 법안들이 상원 전체회의에서 표결되도록, 하원에 계류 중인 법안뿐만 아니라 상원 외교 위원회에 계류 중인 관련 법안의 진행 상황도 모니터링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의회 의원들에게 한반도 평화 로비활동을 벌이는 시민들의 노력이 꾸준히 결실을 맺고 있는데요. 더그 존스 상원 의원의 지지가 밑거름이 되어 한국전쟁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체결의 열매로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6월 26일 수요일 조지아 한반도 평화캠페인 팀이 샘 박 하원 의원을 만나 한국전쟁 종전선언 결의안 HR152 지지를 요청하면서 동료 의원들에게도 많이 알려달라고 부탁하는 등, 법안 통과를 위한 로비활동을 벌였습니다.

샘 박 의원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종전선언과 외교적 노력 취지에 지지와 공감의 뜻을 밝히면서, 총영사관과 한인회 등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는 조언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한, 동료 의원들에게 법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약속하면서, 캠페인 팀이 계획 중인 7월 27일 행사에도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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