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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20년만에 닥친 캘리포녀 6.4진도 강진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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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7-05 15:42 조회3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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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공동] 미국독립기념일인 오전 6.4진도의 강진이 로스엔젤레스 인근 북동쪽 150마일 가량 떨어진 <리지크레스트>에서 발생해 이 지역 주민들을 포함하여 남캘리포니아 주민들이 이보다 더 큰 강진이 올까봐 긴장감을 가지고 하루종일 테레비죤 방송들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강진-캘리포니아북동쪽6.4지진타격-독립기념일.jpg

 

 





이곳 신문방송들은 이 강진은 1999년 노스리지지역 강진이후 20년만에 닥친 미국 캘리포니아 강진이라고 보도하면서 이후 이보다 더 큰 강진이 올지 걱정스러운 전망을 하고 있어 이를 바라보는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긴장을 곤두세우고 있다. 

언론들은 이번 강진의 진원지가  리지크레스트에서 북동쪽 모하비 사막 쪽으로 50리가량되는 거리에 위치한 셜즈밸리 인근으로 측정하고 있다. 

이날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상당수 미국 독립기념일 휴일을 맞아 관광지를 포함하여 크루즈 해상여행 등 나들이를 간 주민들이 많아 이 소식을 듣고 걱정하는 주민들이 상당수 되는 것으로 이곳 방송들은 보도했다. 

진앙에 가까운 리지크레스트 지역을 포함하여 인근 주민들 5만여명이 부상을 당하고 상점들을 비롯하여 주택들이 강진 충격으로 무너지거나 손상당한 숫자도 상당하다고 보도하면서 그 피해액은 향후 자세하게 집계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지 매체들은 7월5일에는 진도 5의 지진이 또 일어날 것으로 예상하면서 향후 30년 안에 이번 지진보다 강한 지진이 일어날 것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이번보다 더 큰 강진은 1994년 노드리지에서 일어난 강진이 릭터스케일 6.7로 기록되었고, 1999년 노드리지에서 7.1강진이 발생해 엄청난 재난을 받은 적이 있었다. 최근 미 대륙에서 일어난 가장 강력한 지진은 지난해 1월 알래스카에서 발생한 규모 7.9의 강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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