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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베네수엘라 반정부세력이 합법정부 정변시도/외부세력의 간섭과 영향을 저지하는 국제연대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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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5-07 07:00 조회3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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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베네수엘라에서 반정부쿠데타시도가 있은것과 관련하여 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과 관련하여 "최근 베네수엘라에서 국내반정부세력이 합법적으로 선거된 대통령을 축출하기 위한 쿠데타를 시도하는 비정상적인 사건이 벌어졌다."고 지적하고 "우리는 베네수엘라문제가 이 나라 정부와 인민의 자주적의사와 결정에 따라 평화적으로 해결되기를 바라며 자주권수호를 위한 베네수엘라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천명했다. 미국은 이번에도 베네수엘라 합법정부를 반대하는 세력의 편에서 주동이 되고 있다. [민족통신 편집실]



베네수엘라-마드로-차베스.jpg
우고 차베스 후계 마드로 정부


베네수엘라-친정방정맞불시위.jpg
베네수엘라 친정,반정 맞불시위


베네수엘라-미국이 마드로정권돈줄끊어.jpg




 

주체108(2019)년 5월 6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베네수엘라에서 반정부쿠데타시도가 있은것과 관련하여 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베네수엘라에서 국내반정부세력이 합법적으로 선거된 대통령을 축출하기 위한 쿠데타를 시도하는 비정상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이번 쿠데타시도는 베네수엘라정세를 극도의 불안정에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폭력행위로서 지역전반정세에 매우 좋지 못한 영향을 주고있다.


지난 1월부터 베네수엘라에서 외부세력의 후원하에 국내반정부세력이 대통령을 반대하는 깜빠니야를 벌리고 유엔무대에서 베네수엘라의 대표권을 박탈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우심해지고있는것으로 하여 베네수엘라정세는 날로 더욱 악화되고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에서 베네수엘라사태와 관련하여 군사작전은 가능하며 필요하다면 미국은 그것을 할것이라는 무모한 발언까지 쏟아져나온데 대하여 국제사회는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우리는 합법적으로 선거된 베네수엘라대통령을 축출하기 위한 모든 시도와 내정간섭책동을 국제적정의에 대한 도전으로,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규탄한다.


우리는 베네수엘라문제가 이 나라 정부와 인민의 자주적의사와 결정에 따라 평화적으로 해결되기를 바라며 자주권수호를 위한 베네수엘라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조선중앙통신】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9-05-07 11:25:04 정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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