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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244]제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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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4-09 01:10 조회2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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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은 이번 244번째 연재글을 통해 "폼페이오가 미리 마련해 놓은<플랜 B>는 도대채 무엇인가?"라고 자문하고, 이에 대해 "그것은 조선이 보유하고 있는 핵무기들과 핵 물질을 모두 다 미국으로 반출하고 관련된 시설들을 완전히 해체한다는 것이다.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미리 마련해 놓은 <플랜B>는 사실상 리비아식 핵페기 방법이었다.리비아식 핵포기 방볍을  그대로 모방하여 조선의 완전한 핵페기를 강행하려는 것 이 폼페이오의 불순한 숨은 의도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고 분석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연재244]제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미국 제2조선총독부
폼페이오의 제3차 조미회담 주장은 공염불
왜곡과 거짓은 망국


*글: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유태영박사01.jpeg
*사진은 필자





1945년 8월 15일에 제2차세계대전이 미국의 승리로 끝났다. 맥아더 사령관은  9월 7일에 <미육군 태평양사령부 포고령 제1호>를 발령하고 38선 이남에서 미군정을 선포했다. 

미국은 38선을 한국의 경계선으로 확정하고 북-남으로 갈라 놓았으며 70년 동안 한국을 미국의 식민지로 지배하고 있다.
  
 2018년 4월27일에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은 판문점에서 처음으로 만나 70년 동안 갈라진 군사분계선을 사이에 두고 밝게 웃으면서 역사적인 상봉을 하고 화해와 우리민족끼리 통일을 상징하는 친절한 악수와 대화를 나눴다.

2018년 9월 18일에 문재인 대통령은 평양을 방문하여 15만 군중들 앞에서 연설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은 조국의 평화통일에 대한 메세지를 분명하게 담은 정열적 연설이였으며 북-남 민중 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에게 감명을 주는 연설을 했다.

2018년 9월 20일에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아내 이설주 여사, 문재인 대통령과 아내 김정숙 여사는 백두산 정상인 장군봉에 올랐다. 그리고 그들은 백두산 천지에서 즐겁고 정다운 산책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방문과 백두산 등산은 2018년 4월에 판문점에서 두 정상이 서로 만났던 그때의 만남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워진 두번째 만남이였다. 

이것은 <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꿈을 성취해 나아가는 역사적인 발걸음의 연속이 였다.

문재인 대통령의 역사적인 평양방문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함께 백두산에 올랐던 뜨거운 열정은 우리민족끼리 퉁일을 앞당기는 굳건한 결정적 표증이였다.

하지만 이에 대하여 미국은 속수무책으로 반대했다. 미국은 반대할 뿐만 아니라 노골적으로 기절초풍해 까물어칠 반응을 숨김 없이 나타내 보이고 있었다.

미국은 김정은-문재인 연결고리를 그대로 방치하면 그동안 70년의 분단체제가 위태롭게 될것을 예측하고 크게 염려하면서 이에 대한 시급한 대책을 고안해 냈다.


       1. 미국의 제2 조선총독부 창설


일본은 한일합방과 더불어 1910년8월 29일에 식민지 통치기관인 <조선총독부>를 설립했다. 일본은 군대를 포함한 모든 기관을 총독부의 종속시켰다. 

일본이 우리 민족에 대하여 저질은 치욕적인 만행들을 우리는 결코 잊을 수 없다. 

일본의 <조선총독부>는 인류 역사에서 유래가 없는 온갓 잔악하고 더럽고 추악한 악행과 살해와 종군위안부 등 천인공로할 범죄를 수없이 많히 36년간 저질렀다.
 
그러데 이게 웬말인가?  

미국은1945년에 해방된 우리 민족에게 <제2조선 총독부>를 창설했다. 미국은 한국을 미국의 <식민지>로 만들어 놓고 70년이 지난 오늘에도 여전히 계속하여 <제2 조선총독부>를 운영하고 있다. 

현대판 미국의 <제2조선총독부>는 일본의 학정보다 오히려 더 극심한 눈에 나타나 보이지않는 실질적인 가혹한 착취와 탄압과 내정간섭을 70년 동안 게속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판문점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친밀한 악수와 포응으로 친교를 시작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은 평양을 방문하여 15만 군중에게 열열한 연설을하여 우리민족끼리 통일의 문을 활짝열어 놓으며으며, 백두산 상봉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친밀한 <어깨동무>하여 등산하는 모습은 북-남 모든 민중에게는 70년 동안 쌓이고 엉킨 <한풀이 감격>을 안겨주었다. 

그런데 미국 <제2조선총독부>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백두산에서 <어깨동무>하는 모습을 보고 기절초풍했다. 
 
그리하여 미국은 어느 날  갑자기 <비건 특별 대표>를 서울에 허겁지겁 파송했다.비건 특별대표는 서울에서 <제2조선총독부>산하의 종미주의적 <한-미실무구룹>을 급조했다.

왜 어찌하여 미국은 비건 특별대표를 서울에 급파하여 종미조직 <한-미실무구룹>을 급조했나?   

그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정첵>에 대하여 미국이 내정간섭을 한는데 있어서 정치적으로 정당화하기 위한 수단방법으로 비건 특별대표를 한국에 급파하여 새로운 <한-미실무구룹>을 창설한것 이였다. 

그것은 <북-남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려는 문재인 대통령의 통일의지를 차단하기 위하여 미국이 급조한 <한-미실무구룹>의 창설과 방해공작 이었다. 그것은 <북남 관계개선>과 또 <민족통일촉진>을 위한 그 어떤 개인이나 단체도 반드시 새로 창설된 <한미실무구룹>의 승인을 받아야만 한는 <제2조선총독부>의 통치방법이며 우리민족끼리에 대한 방해공작 이었다.  

그것은 <제2조선총독부>의 승인 없이는 통일운동을 꿈도 꾸지말라고 하는 미국의 공갈협박적 경고였다. 다시말하면 그것은 <제2조선총독부>가 당면한 위기를 대처하기 위하여 <한-미실무구룹>을 새로 창설한 거짓된 악행이였다.


                         
 2.왜곡과 거짓은 망국이다. 


1945넌 8월 15일에 해방된 우리 민족은 북-남으로 분단되였으며 남쪽에서는 1948 년 5월10일에 이승만이 초대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하지만 이숭만 정권은 6.25전쟁을 전후하여 부정부페가 극심하였음으로 국민들에게 실망을 안겨줄 뿐이였다. 이승만 정권은 이른바 사사오입 개헌을 하여 부정선거로 제1, 2, 3대 대통령을 역임했다. 

그런데 이승만 대통령의 외곡된 거짓말 독재정치는 날이 갈수록 더욱 더 극심하여 짐으로서 민중들과 학생들이 마침내 4.19 혁명을 일으켰다. 210명이 사망하고172명이 부상을 당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이승만 대통령은 집권 12년 후인1960년4월 27 일에 대통령직을 사퇴하였으며 그 후 미국 하와이로 망명했다. 이승만 정권이 퇴진한 후에 1960년6월 15일에 민주당 정권이 새로 등장했다. 

민주당은 장면 내각이 출범하여 통치를 시작했다. 하지만 집권당인 민주당은 구파-신파로 분렬하고 대립하여 상호 외곡된 정책을 주장하여 분쟁과 분렬을 일삼았다. 

그리하여 장면 내각정권은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져 있을 뿐이였으며 1961년 5월 16일에 집권 11개월만에 퇴진했다.

1961넌 5월 16일 새벽에 제2군사령부 부사령관이였던 박정희 소장이 쿠테타를 일으켜 정권을 탈취했다.  민주당의 분쟁과 장면 내각정권의 무능과 혼란을 악용하여 박정희는 <5.16군사쿠테타>를 일으켯던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쿠테타로 정권을 탈취한후 15년 동안 천인공로할 외곡된 독재를 강행했다.  하지만 박정희 대통령은 1979년 10월 26일에 김재규의 총탄에 맞아 죽었다.

전두환 계엄사령관은 1980년 5월 18일에 광주 민주화 운동에 참가한 군중들을 향한 발사명령을 내렸다. 

1980년 5월 25일에 당시 미국 국 무장관 이였던 머스키 장관은 한.중.일 미대사관들에게 비밀로 보낸 전문에서 전두환 보안사령관이 광주에서 <외곡된 군사작전>을 전개했다라고 하는 비밀보도 자료를 통고하여 사태를 왜곡하기도 했다.

전두환은 광주 시민들에게 발포명령을 내려 200명이 넘는 무죄한 시민들을 무차별 학살한 장본인이라는 사실을 미국이 사실대로 인정했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두환은1980년 9월1일에 장충체육관에서 국민의 선거없이 스스로 대통령이 된것을 선포했다.  전두환은 한국을 뒤죽박죽으로 완전히 망쳐 놓고 미국의 보호를 받으면서 강원도 백담사로 가서 부처님께 용서를 빌었다. 이 같은 비극의 역사는 미국의 배후조종이 없으면 불가능하다는 것은 만인이 주지해 온 사실이다.

그 이후 박정희와 전두환의 정권과 같은 성격의 정치권력은 또 다시 등장했다. 즉 이명박근혜 정권이 등장하여 10년 ( 2008년 2월 25일-2017년 3월 10일) 동안 반민주, 반평화, 반통일 분위기를 조장해 왔다. 

정상용 역사 <개정판 간행위원장>은 이명박근혜 정권이 10년간 <역사외곡>을 했다고 주장하면서 도저히 참을 수 없다고 한탄했다.

이명박근혜 정권은 10년동안에 국정원장 5명을 교체했다. 그런데 그 중에서 4명이 지독한 부정부페 행위를 하여 사법 단죄를 받았다. 

무슨말인가하면 한국의 고질 병인 <부페-외곡-적폐>의 썩은 정치는 <이명박근혜> 정권하에서 <국정원>이 본산지가 되고 었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70년의 캄캄한 암흑속에서 그래도 한치 앞을 바라볼 수 있었던 가능성은 민중들의 정의와 평화를 갈망하는 <촛불>이였다.
  

           3. 문재인 대통령은 망국적 <한-미 친선 환상>에서 깨어나라

 
문재인 대통령은 4월 11일에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한다. 뿐만 아니라 종미주의 외교부장 강경화도 폼페이오 국무장관을 만난다고 한다.

미국은 <친미-종미주의 두 사람>을 동시에 미국으로 초청하는 것을 즐거운 경사로 여기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미국이 제1,2차 <조-미정상회담>에서 실패한 애로사항을 금번 <한-미정상화담>에서 본전을 찾으려고 흉계를 꾸미고 있는것이 분명한 것으로 보인다.   

대조선 정략에서 깊고 깊은 음흉한 정략을 꾸미고 있는 명수 폼페이오가 그렇게도 강경화를 추겨 세우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가?  

그것은 강경화가 체질상으로 <친미주의 굴종외교통>으로 유명하기 때문이다. 강경화는 <친미외교 출세방법>을 UN에서 반문기 밑에 있으면서 열심히 공부하여 배운 인물이다.

리비아식 비핵화를 내용적으로 끝까지 주장하는 볼턴은 오는 11일의 한-미회담을 또다시 파탄시키려고 공작하고 있음이 분명한 것으로 우려된다.  

조선에 압박을 계속하면서 조선의 핵능력을 제거하겠다는 발상을 문재인 대통령과 강경화에게 강압적으로 설득시키려고 트럼프-폼패이오-불턴이 공동작전을 진행할 것이 뻔하다.

미국이 <제3차 조-미정상회담>을 또 다시 계획하고 있는 이유는 조선이 미국에 핵으로 맹렬한 공격을 할 수 있는 강력한 핵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재인-강경화가 미국에 와서 조선의 <비핵화-핵페기 노래>를 미국과 함께 합창을 하고 있으면 이게 큰 수치며 나라 망신이 아니고 그 무엇이겠는가?

하노이 제2차조-미정상회담을 결렬시킨데 대하여 환호하는 것은 절대로 네오콘 들뿐만 아니라 속심으로는 트럼프 대통령 자신도 똑같은 한퉁속이다. 

그럼으로 4월 11일에 있을 <한-미 정상회담>에서와 또 앞으로 있을 <제3차조-미 정상회담>에 대하여 <우리민족끼리>의 속심에는 <미국의 시대가 이제는 끝났다>라고하는 생각을 확실히 해야하는 것 뿐이다.
 

             이 글을 끝 맺으며,


이 글을 끝맺으며 필자는 아무래도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제3차조-미정상회담>을 계속하여 주장하고 있는데 대하여 신경을 쓰게된다.

하노이 <제2차조-미정상회담>은 왜 어찌하여 아무 성과 없이 끝났는가? 

그것은 미국의 악질적인 <딮스테이트- 네오콘-볼턴 노란 봉투-전쟁세력> 들의 강력한 반대와 압력에 의하여 트럼프 대통령은 사실 속수무책으로 실패했다.

그런데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반대세력들의 요구 내용을 미리 다 알고 있었음으로 그는 스스로 <플랜B>를 미리 마련해 두었다고 한다.

 폼페이오가 미리 마련해 놓은<플랜 B>는 도대채 무엇인가?  

그것은 조선이 보유하고 있는 핵무기들과 핵 물질을 모두 다 미국으로 반출하고 관련된 시설들을 완전히 해체한다는 것이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미리 마련해 놓은 <플랜B>는 사실상 리비아식 핵페기 방법이었다.

리비아식 핵포기 방법을  그대로 모방하여 조선의 완전한 핵페기를 강행하려는 것이 폼페이오의 불순한 숨은 의도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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