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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러시아 지도자들 8.15맞아 서로 축전 주고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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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8-15 15:23 조회3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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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5해방 73주년을 맞아 조선의 김정은 위원장과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서로 축전들을 주고 받으며 우의를 다졌다고 로동신문 8월 15일자가 보도했다. [민족통신 편집실]


김정은 위원장, 푸틴 대통령 815 맞아 축전 교환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8/15 [13:32]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 8.15를 맞이하며 축전을 교환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15일 김정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이 조선해방 73돌에 즈음해” 축전을 교환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푸틴 대통령에게 보낸 축전은 다음과 같다.



김정은03.jpeg
조선의 김정은 위원장

 

나는 조선해방 73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친선적인 귀국인민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간고한 항일대전의 나날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여 두 나라 인민들이 어깨겯고 함께 싸운 고귀한 전통은 조로친선관계의 억센 뿌리이며 쌍무관계를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계속 발전시키기 위한 추동력으로 되고있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강력한 로씨야를 건설하기 위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푸틴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에게 보낸 축전은 다음과 같다.



러시아푸틴대통령02.jpg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

 

존경하는 김정은각하,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민족적명절인 해방의 날에 즈음하여 당신에게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립니다. 


로씨야는 조선의 자유와 독립을 위하여 조선애국자들과 어깨겯고 싸운 붉은군대전사들을 귀국에서 경건히 추억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고있습니다 


나는 우리 두 국가들사이의 관계가 친선적이고 건설적인 성격을 가지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스럽게 생각합니다 


나는 우리들이 공동의 노력으로 로씨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한민국이 참가하는 3자계획실현을 비롯하여 호혜적인 협력을 계속 발전시킬수 있으리라고 확신합니다

 

나는 절박한 쌍무관계문제들과 중요한 지역문제들을 토의하기 위하여 당신과 빠른 시일내에 상봉할 용의가 되여있다는것을 확언하는바입니다. 


당신이 건강하고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며 아울러 귀국의 전체 인민에게 행복과 복리가 있기를 바랍니다.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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