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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데니스 로드멘(미 농구선수)이 싱가폴서 흘린 눈물: (동영상) 로드멘 선수가 울부짖는 외침에 반영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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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6-15 12:36 조회1,453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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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시사평론가 이인숙 선생은 페이스북을 통해 미국 농구선수였던 데니스 로드멘이 CNN방송 앵커와 대담하면서 <조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에 감격하여 눈물을 흘리며 소리치는 그의 심정을 우리말로 번역하여 국내외 동포들에게도 알렸다. CNN방송이 방영한 동영상에서 로드멘 선수가 외친 이야기들을 드어본다.여기에 이인숙 선생이 번역한 내용을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이인숙.jpg
[사진]이인숙 재미동포 시사평론가





[화제]데니스 로드멘(미 농구선수)이 싱가포르서 흘린 눈물::
(동영상)통해 로드멘 선수가 울부짖는 외침에 반영된 진실!  


전 NBA star Dennis Rodman 이 싱가폴에서 CNN 앵커와 화면 대화하면서 조미정상회담에 감격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그는 조선을 다녀온 수 많은 살해협박에 시달리기도 했다네요. 자신은 조선을 믿는다 합니다.


그는 “ 오늘은 모두에게 굉장한 날이다. 나는 이것을 보기 위해 이곳에 왔다. 역사적인 만남이 이뤄져서 행복하다” 라고 전합니다.


데니스는 “이런 변화가 올줄 알았다 “ “그러나 누구도 내말을 듣지 않았고, 보지도 않고 비난만했다” “모두가 나에게 덤벼들었지만 난 무너지지 않았다” 라고 말하면서 감격의 눈물을 흘립니다.


앵커는 “당신은 이런 날이 올 것” 이라고 말했는데 한가지 묻겠는데 여러 다른 곳을 다니면서 쉽게 평화를 만들 수 있었는데 당신은 왜 인권유린 국가등 여러문제가 있는 조선을 택했는가? 라고 묻자 데니스는 자신은 조선에 대해 전혀 몰랐고, 단지 농구을 하는 자선 사업의 일환으로 사람들을 기쁘게 할 단순한 목적이었다합니다.


그러나 그는 아이들을 보고, 조선사람들을 보고, 조선 정부와 마샬들을 만나 이야기 하면서 조선인들에게 사랑에 빠지게 됐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더이상 적대감을 가지지 말고 우리 모두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김위원장도 다른 사람들처럼 세계를 다니고 싶어하고, 미국에도 오고싶어하고, 그의 인생을 즐겁게 살고 싶어하지만 선택이 없다고 하면서 트럼프가 김위원장이 노력 하고 있음을 이해하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앵커가 김정은 위원장의 영어 실력에 대해 묻자 로드맨은 “농구에 대해선 잘 안다”고 말합니다.


참고—데니스는 조선을 5번 방문했고, 트럼프 대통령의 저서‘거래의 기술’을 김 위원장에게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5년 전 북에 갔을 때 김정은위원장이 ‘미국과 대화하고 싶다’고 해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을 만나려 했는데 거절당했다고 말했습니다.


데니스는 진정한 스포츠 맨이고, 양심인이며, 평화를 사랑하는 진정한 인격자입니다. 


미국과 한국의 머저리(똥개)들은 이 따뜻하고 정의로운 로뎀 데니스로 부터 진정한 평화를 배워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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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론님의 댓글

미국여론 작성일

미 국민의 51%가 북미정상회담을 지지하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타났다.

 

미국의소리(VOA)는 로이터 통신과 여론 조사 기관인 ‘입소스’가 최근 실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미 국민 51%가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협상을 지지한다고 답했다고 보도했다.

 

북미정상회담이 핵전쟁 위험을 낮췄다는 사람은 39%였으며 37%는 “그다지 변하지 않았다”고 대답했다.

 

또한 몬마우스대가 12~13일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속한 공화당 지지자들은 77%가 핵 위협 감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낙관한 반면, 민주당 지지자들은 55%가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대답했다고 대학 웹 싸이트를 통해 알렸다.

 

이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대규모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에 대해 절반에 약간 못 미치는 47%만 들어봤다고 대답한 가운데 이들 중 46%는 좋은 생각이라고, 43%는 잘못된 생각이라고 답했다.

 

북미정상회담에 대해서는 71%가 좋은 생각이었다고 답했으며 특히 공화당 지지자는 93%가 대답했고 무소속 응답자도 74%가 이에 동의했으나 민주당 지지자 사이에선 49%로 평가가 갈렸다.

 

그리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해서는 회담 후 ‘국제적 위상이 더 높아 보이게 됐다’는 45%, ‘약하게 보이게 됐다’는 9%, ‘변화가 없다’는 39%로 각각 나타났다.

 

몬마우스대 여론 조사는 지 미국 내 성인 806명을 대상으로 전화 통화를 통해 실시됐다.

한국여론님의 댓글

한국여론 작성일

지방선거 직후 여론조사… 국정지지도 2주 전보다 4%포인트 상승
한국 14%, 정의 8%, 바른미래 5%, 평화 1%
북미정상회담 긍정평가 66%로 부정평가의 6배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다시 상승해 80%에 육박했고, 더불어민주당 정당 지지율도 50%를 훌쩍 넘겨 창당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이 6·13 지방선거 직후인 지난 14일 전국 성인남녀 1천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 포인트)를 실시한 결과, 문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율은 79%로 2주 전보다 4%포인트(p) 상승했다.

부정 평가율은 12%로 3%p 하락했고, 8%는 의견을 유보했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대북 정책·안보(28%), 북한과의 대화 재개(23%), 외교 잘함(12%) 등이, 부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39%), 대북 관계·친북 성향(9%), 최저임금 인상(9%) 등이 각각 꼽혔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2주 전보다 3%p 오른 56%로 창당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한국갤럽 기준으로 모든 정당을 통틀어 가장 높은 지지율에 근접한 수치다.


한국갤럽은 "역대 정당 지지율 최고치는 김영삼 전 대통령 취임 첫해인 1993년 3월과 6월 당시 여당이었던 민주자유당이 기록한 59%"라고 소개했다.

자유한국당은 14%, 정의당은 8%, 바른미래당은 5%, 민주평화당은 1% 순이었다. 한국당과 정의당이 각각 3% 포인트씩 올랐고, 바른미래당과 평화당은 2주 전과 같았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지난 12일 북미정상회담에 대해서는 '잘 됐다'는 응답이 66%로, '잘못됐다'는 응답(11%)보다 6배 많았다.

북한이 북미정상회담 합의 내용을 잘 지킬지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53%가 '잘 지킬 것', 23%가 '잘 지키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밖에 이번 지방선거 당선인 중 시·도정이 가장 기대되는 인물로 이재명 경기지사 당선인(15%), 김경수 경남지사 당선인(12%),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인(11%) 등이 꼽혔다.

아쉬운 낙선자는 한국당 남경필 경기지사 후보(7%), 김태호 경남지사 후보(5%),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4%) 순이었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한국갤럽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국방문님의 댓글

한국방문 작성일

전직 미국 프로농구 NBA 슈퍼스타이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구로 유명한 데니스 로드먼이 "김정은은 변화를 원하고 록스타가 되길 원한다"고 밝혔다.아리랑TV는 15일 정오와 오후 4시, 6시, 8시에 전날 아침 방한한 로드먼과 진행한 단독 인터뷰를 방송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북미정상회담 응원차 싱가포르를 방문한 로드먼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방한했다. 그는 아리랑TV '아리랑뉴스' 팀과 평양냉면을 먹으며 "입맛에 맞다. 남한과 북한의 평화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북한이 변화할 준비가 돼 있다"며 "김정은은 미국을 방문할 의향이 있다. 그리고 세계에 나가고 싶으며 록스타가 되고 싶어한다"고 강조했다.

로드먼은 2013년부터 다섯 차례 방북했으며, 김정은 위원장과 두 차례 만났다. 지난해 6월 방북 때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저서 '거래의 기술'을 김 위원장에게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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