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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중국서 한국기자 폭행 사실규명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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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12-21 02:49 조회1,5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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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호 민족통신 편집위원은 최근 중국에서 한국기자들이 폭행당한 사건을 두고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혼재되어 그 사실규명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이라고 지적하면서 한국기자들이 중국공안에 의해 폭행을 당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중국공안이 아니라 한국측 현지 법인에서 고용한 사설안전원들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사설공안들과 중국측 공안들이 합동으로 안전활동을 전개하다가 일어나 사건이라는 이야기 등 아직도 그 사건의 사실들(Facts)이 규명되지 않고 일방적 보도들만 무성한 상황이어서 그 진실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이라고 밝히는 한편 이에 대해 한국정부측과 중국정부측은 객관적인 사실들을 통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한다. [민족통신 편집실]



https://youtu.be/rWZnLWFrI7A




[초점]중국서 한국기자 폭행 사실규명 필요


한국기가폭행01.jpg


한국기자폭행.jpg


한국기자폭행02.jpg


 


[로스엔젤레스=김백호 편집위원]요즘 문재인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을 둘러싸고 발생한 한국기자들의 폭행사관들에 대한 사실유무에 대한 그 규명이 필요하다는 소리가 일고 있다

 

한국기자들이 중국공안에 의해 폭행을 당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중국공안이 아니라 한국측 현지 법인에서 고용한 사설안전원들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사설공안들과 중국측 공안들이 합동으로 안전활동을 전개하다가 일어나 사건이라는 이야기 등 아직도 그 사건의 사실들(Facts)이 규명되지 않고 일방적 보도들만 무성한 상황이어서 그 진실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가하면 한국기자 폭행사건을 두고 그 사건이 발생된 것은 한국측이 고용한 사설 안전원이든, 중국공안이든 불문하고 한국기자들이 법과 질서를 어기고 다른 나라에 가서 자기들 마음대로 활동하다가 일어난 일이라는 이야기도 나오는 등 그 진실여부는 아직도 가려지지 않고 알송달송한 실정이어서 한국정부측이나 중국정부측에서 이에 대한 공식해명을 통해 사실유무를 밝혀야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국언론들의 보도자세도 문제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관계 언론기관들이 사실유무는 밝히지 않고 기자들이 폭행당했다며 중국당국이 잘못한 것으로 지적하며 사과하라는 식의 일방적 보도로 국제사회와 해내외 동포들은 이 사건의 진실여부도 모르는채 중국에 대한 반감, 혹은 기자들의 정당한 행동만 부각시키는 양상을 보여왔다.

 

이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은 양측 정부가 진실유무를 밝혀야 할 것이다. 특히 한국기자들이 폭행을 당하였다면 문재인정부측이 이 사건에 대한 객관적 해명을 통해 사실을 밝히는 한편 이에 대한 후속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 얼렁뚱땅 사실유무를 은폐하고 넘어간다면 한국정부 당국은 또다시 신뢰를 잃고 말 것이다.()  



 

2017년 1215일자 뉴스윅스 김동호기자 보도


[뉴스웍스=김동호기자] 중국을 국빈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을취재하던 기자들이 중국 경호원들에게 폭행 당한 사실이 알려지며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당시 행사에 참석해현장에 있었다는 기업의 대표가 당시 상황을 전하며 "기자들이해도 너무했다" 증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


15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어제 중국 기자 폭행현장에 있었습니다'라며 글이 올라왔다.


글을 보면 자신이 "문재인대통령과 불과 1m옆에서간담회를 지켜봤다"면서 "간담회 장소는 행사 부스 바로 옆이었고왠만한 아이돌 행사 뺨칠정도로 많은 분들이있었다" 전했다.


그는 "문제는기자들 해도 너무하더라"면서 "공안이고 청와대경호실이건 자기들(기자들) 맘대로 했다" 말했다.


그는 이어 "청와대 경호원들이 몇번이고 '올라가지마세요 위험해요 내려오세요'"했다며 "대통령이 친근하게대해주니 만만한건지 이명박근혜때 깨갱 하던 사람들 어디갔냐" 비판했다.


그는 " 찍으면 안돼나? 기자야, 찍자 등등 별소리가 들렸다" 주장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쳐>


작성자는 "해당행사가 갑자기 중국측민간기업 인원이 대거 참석하는 바람에 행사장에정시 입장하지 못하신분들이 엄청 많았다" "이로 인해 공안 기타 경호 인력들이 아침부터엄청 날카로웠다"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기레기들이 엄중항의를 해야한다등등 말도 안돼는기사를 보니 자기들이 행동은 기억도못하나 싶다" "적당히 해달라는 청와대경호원들한테도 그리 들이대던인간들이 한심하다" 비판했다.


한편, 이번 폭행사건과 관련해 국빈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한자국 대통령을 취재하는과정에서 과도한 취재경쟁은 문제가 있으나 이에대해폭력으로 이어진 것은 외교적인 문제로 이어질 있다는 지적이이어지고 있다.


김동호기자 (arang@newsworks.co.kr)

 

 

<미디어 오늘> 2017년 1215일 보도자료:


한국 기자들이 

중국 경호원 측 폭행 자초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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