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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엔부사무총장일행 일정마치고 평양출국(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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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12-09 02:40 조회6,178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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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9일 방북일정을 마치고 평양을 떠나갔다고 보도하며 그동안 방북일정중 조선당국자들과 거론한 내용들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민족통신 편집실]





유엔부사무총장-방북일정.jpg




유엔부사무총장의 조선방문과 관련한 보도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부사무총장 제프리 휄트맨과 일행이 2017년 12월 5일부터 9일까지 조선을 방문하였다.

유엔부사무총장은 방문기간 외무상을 의례방문하고 외무성 부상을 만나 조선과 유엔사이의 협력관계,유엔기구들과의 협조문제,조선반도정세 등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과 관련한 회담을 진행하였으며 유엔기구들이 제공하는 일부 협조대상지들을 돌아보았다.

상봉들에서 우리측은 조선반도정세가 오늘의 상황에 이른것은 전적으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에 있으며 이 시각에도 미국이 각종 핵전략폭격기들까지 동원한 사상최대의 련합공중훈련을 통하여 공화국을 불의에 핵선제타격할 기도를 드러내놓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유엔의 공정성보장문제와 관련한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였다.

유엔사무국측은 조선반도정세격화에 우려를 표시하면서 국제평화와 안전보장을 기본으로 하는 유엔의 사명을 밝힌 유엔헌장에 따라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에 이바지할 용의를 표명하였다.

유엔부사무총장은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보건성 제3예방원,평안남도소아병원을 비롯한 유엔기구들의 협조대상지들을 돌아보면서 공화국에 대한 제재가 유엔인도주의협조분야에 부정적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대해 인식하고 인도주의사명에 맞게 협조가 진행되도록 노력할 의향을 표시하였다.

우리측과 유엔사무국측은 이번 유엔부사무총장의 방문이 우리와 유엔사무국사이의 리해를 깊이 하는데 기여하였다는것을 인정하면서 앞으로 각이한 급에서 래왕을 통한 의사소통을 정례화할데 대하여 합의하였다.(끝)

 
Report on UN Under-Secretary General's Visit to DPRK



유엔부사무총장-부상회담.jpg




 Pyongyang, December 9 (KCNA) -- Jeffrey Feltman, under-secretary-general of the United Nations, and his party, visited the DPRK from December 5 to 9, 2017.

 During the visit Jeffrey Feltman paid a courtesy call on the DPRK foreign minister and had talks with a vice-minister of Foreign Affairs on the matters of mutual concern such as cooperative relations between the DPRK and the UN, cooperation with UN organizations and the situ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And he toured some of the objects of assistance offered by UN bodies.

 At the meetings, the DPRK side clarified its principled stand on the issues of ensuring peace of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fairness of the UN, noting that the present tense situation of the peninsula is entirely ascribable to the U.S. hostile policy and nuclear threat and blackmail against the DPRK and that the U.S. has revealed its scheme to make a surprisingly preemptive nuclear strike at the DPRK through the ongoing largest-ever joint aerial drill with all kinds of nuclear strategic bombers involved.

 Apprehending over the escalating tension on the Korean peninsula, the UN Secretariat's side expressed its readiness to make a contribution to the relaxation of the tension on the peninsula under the UN Charter which stipulates the mission of the UN based on the guarantee of international peace and security.

 Going round the objects of assistance by UN bodies including the Pyongyang Children's Foodstuff Factory, the Breast Tumour Institute of the Pyongyang Maternity Hospital, the Preventive Hospital No. 3 of the Ministry of Public Health, the South Phyongan Provincial Children's Hospital, the UN under-secretary-general recognized that the sanctions on the DPRK are negatively affecting the humanitarian assistance field of the UN and expressed his intention to strive for cooperation in keeping with the humanitarian mission.

 Recognizing that the present visit of the UN under-secretary-general contributed to deepening the understanding between the DPRK and the UN Secretariat, both sides agreed on putting the communication through visits at different level on a regular basis in the future. -0-

 



유엔부사무총장일행이 떠나갔다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제프리 휄트맨 유엔부사무총장과 일행이 9일 평양을 떠나갔다.(끝)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제프리 휄트맨 유엔부사무총장과 일행이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공장이 종합적이며 현대적인 어린이식료품생산기지로 훌륭히 전변된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여러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았다.

  손님들은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보건성 제3예방원 등도 참관하였다.(끝)

유엔부사무총장-평양도착.jpg


 Sojourn of UN Under-Secretary General and His Party

 Pyongyang, December 8 (KCNA) -- Jeffrey Feltman, under-secretary general of the United Nations, and his party, visited the Pyongyang Children's Foodstuff Factory.

 Being briefed on the fact that the factory turned into a comprehensive and modern foodstuff producer for children, they went round its production processes.

 They also toured the Breast Tumour Institute of the Pyongyang Maternity Hospital and the Preventive Hospital No. 3 of the Ministry of Public Health, etc.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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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작성일

조선녀자축구팀이 2017년 동아시아축구련맹 E-1 축구선수권대회에서 중국팀을 이겼다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2017년 동아시아축구련맹 E-1 축구선수권대회가 시작되였다.
  8일부터 16일까지 일본에서 진행되는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중국,일본,남조선의 남,녀팀들이 참가하여 련맹전의 방법으로 경기를 하게 된다.
  8일 조선녀자축구팀은 첫 경기를 중국팀과 하였다.
  경기에서 조선팀은 중국팀을 2:0으로 이겼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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