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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서 제20차 세계태권도 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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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9-19 01:03 조회7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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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개막된 제20차태권도 세계선수권대회는 69개 나라 및 단체들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9월17일 성황리에 진행되었다고 우리민족끼리 19일자가 사진들과 함께 보도했다.원문 그대로 전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태권도평양대회-2017.jpg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개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태권도는 우리 나라의 고유한 무술의 한 형식이며 우리 민족의 기상을 보여주는 좋은 체육종목입니다.》

지난 1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는 우리 인민과 세계인민들, 태권도인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개막식이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국제태권도련맹의 력사에 스무번째의 뜻깊은 년륜을 아로새기며 진행되고있는 이번 선수권대회는 정의와 평화의 숭고한 리념밑에 나라와 민족, 무도인들사이의 친선과 단결을 도모하고 교류와 협조를 강화해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우리 나라를 비롯한 세계 69개 나라와 지역의 선수단, 대표단들이 참가하였다.

대양과 대륙을 넘어 태권도모국으로 달려온 대회참가자들을 환영하기 위하여 평양시내 각계층 근로자들이 태권도전당에 이르는 연도에 나와 뜨거운 친선의 정을 안고 꽃다발을 흔들어주었다.

 

 

피부색과 언어, 정견과 신앙은 서로 달라도 진보적인류의 단합을 실현하며 태권도를 정의의 무도로 더욱 발전시켜나가려는 공통된 념원을 안고 대회참가자들은 보무당당히 행진해나갔다.

《평양태권도축전가》가 주악되는 가운데 우리 나라와 로씨야, 몽골, 벌가리아, 중국, 체스꼬, 캄보쟈, 까자흐스딴, 오스트랄리아, 우간다, 우크라이나, 잉글랜드, 에스또니야 등 여러 나라와 지역의 선수단들과 선수권대회 심판원대렬이 개막식장에 입장하였다.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선수권대회상징기발이 게양되였다.

축하연설들에 이어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개막을 축하하는 공연이 진행되였다.

 

 

 

 

선수권대회는 틀, 맞서기, 위력, 특기, 호신종목으로 나뉘여 남녀단체전과 개인전의 방법으로 진행되게 된다.

대회는 정의와 평화의 숭고한 리념밑에 태권도인들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강화하고 진보적인류의 단합을 실현하며 태권도기술을 발전시키는데 적극 기여하는 획기적인 계기로 될것이다.

본사기자

*출처: 주체106(2017)년 9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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