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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유엔안보리 사상최악《제재결의》전면배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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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9-13 08:34 조회3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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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외무성은 9월13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사상최악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또다시 조작해냈다."고 지적하고 "전대미문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으로 우리의 발전을 가로막고 무장해제시키며 핵무기로 우리를 깔고앉으려는 미국의 기도가 명백해진 이상 우리는 미국과 실제적인 균형을 이루어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힘을 다져나가는데 더 큰 박차를 가할것"이라고 천명해 그 귀추가 주목된다. [민족통신 편집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보도

   
  12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사상최악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또다시 조작해냈다.

  우리는 미국이 온갖 비렬하고 악랄한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만들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제재결의》제2375호를 우리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자위권을 박탈하고 전면적인 경제봉쇄로 우리 국가와 인민을 완전히 질식시킬것을 노린 극악무도한 도발행위의 산물로 준렬히 단죄규탄하며 전면배격한다.

  미국의 주도밑에 또다시 감행된 불법무도한 《제재결의》채택놀음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선택한 길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확인하고 끝을 볼 때까지 이 길을 변함없이 더 빨리 가야 하겠다는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게 하는 계기로 되였다.

  전대미문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으로 우리의 발전을 가로막고 무장해제시키며 핵무기로 우리를 깔고앉으려는 미국의 기도가 명백해진 이상 우리는 미국과 실제적인 균형을 이루어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힘을 다져나가는데 더 큰 박차를 가할것이다.

   
                   주체106(2017)년 9월 13일
                       평 양(끝)


 
DPRK FM Categorically Rejects
 Harshest-ever UNSC's "Resolution on Sanctions"

 
Pyongyang, September 13 (KCNA) -- The Foreign Ministry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issued the following report on Wednesday:

 The U.S. and its vassal forces have rigged up yet another "resolution on sanctions" harsher than ever against the DPRK at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UNSC) on September 12 condemning its ICBM mountable H-bomb test as "a threat" to international peace and security.

 The "resolution" was fabricated by the U.S. employing all sorts of despicable and vicious means and methods. The DPRK condemns in the strongest terms and categorically rejects the UNSC "resolution 2375" on sanctions as a product of heinous provocation aimed at depriving the DPRK of its legitimate right for self-defence and completely suffocating its state and people through full-scale economic blockade.

 The adoption of another illegal and evil "resolution on sanctions" piloted by the U.S. served as an occasion for the DPRK to verify that the road it chose to go down was absolutely right and to strengthen its resolve to follow this road at a faster pace without the slightest diversion until this fight to the finish is over.

 Since the scheme of the U.S. to impede the DPRK's development, disarm it through the unprecedented sanctions and pressure, and conquer it with the help of nuclear weapons has become clearly evident, the DPRK will redouble the efforts to increase its strength to safeguard the country's sovereignty and right to existence and to preserve peace and security of the region by establishing the practical equilibrium with the U.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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