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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조선 ICBM 수소탄시험 완전성공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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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9-12 00:16 조회6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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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소식이 전세계에 거대한 파문을 일으키고있다고 보도한 조선중앙통신 9월11일자는 "미국은 세계여론에 귀를 기울이라"고 촉구하면서 "미국의 정객들에게는 타인의 충고를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것이 혼란된 사유를 정돈하고 출로를 찾는데 다소나마 도움을 줄수 있다"고 지적했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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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세계여론에 귀를 기울이라"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소식이 전세계에 거대한 파문을 일으키고있다.

수많은 언론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국가핵무력건설업적에 대하여 대대적으로 전하고있다.

4일 브라질인터네트통신 《G1》은 론평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또 하나의 핵탄폭발이 보여주는 의미는 간단하다. 즉 김정은령도자께서 승리하시였다는것이다.

그이께서는 자기 나라를 핵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본질상 이제는 김정은령도자께서 주도권을 쥐고계시기때문에 미국은 발편잠을 잘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였다.

3일 미국의 《국가리익연구소》 국방연구실장은 정치시사잡지 《내슈널 인터레스트》에 게재한 론평에서 《이번에 진행된 성공적인 핵시험은 북조선의 최고령도자께서 일단 결심하신것은 반드시 해내고야마는 빈틈없는 지도자이시라는것을 똑똑히 증명》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여론에서 특히 주목되는것은 조미사이의 력학구조가 변하고 세계정치구도가 완전히 달라졌음을 인정한데로부터 현실에 립각하여 미국이 대조선정책을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는것이다.

3일 미국의 AP통신,ABC방송,신문 《워싱톤 포스트》,영국의 로이터통신,신문 《인디펜던트》,프랑스의 AFP통신 등 서방언론들은 공화국 핵무기연구소 성명을 전하면서 이것은 조선문제해결에서 우유부단한 립장을 취해온 미국대통령 트럼프에게 직격탄으로 작용하였다,이번 사변은 미국과 조선사이의 대결구도가 완전히 달라지고 미국과 그 동맹국들에 조선의 핵질주를 막을수 있는 방도가 없다는것을 보여준 계기로 되였다고 보도하였다.

4일 도이췰란드의 도이췌 웰레방송은 《북조선의 핵폭탄시험은 미국의 대조선정책이 완전히 실패했다는것을 실증》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전하였다.

조선이 진행한 수소탄폭발시험은 미국에 있어서 쓰디쓴 순간이였다. 이러한 폭탄 한발로도 뉴욕을 페허로 만드는데 충분하다.

제재를 통해 조선의 핵 및 미싸일계획을 중지시키려는 미국의 전략은 실패하였다. 미국이 제재를 계속 확대하면서 그 효과를 기다린다면 조선은 자기의 미싸일완성을 위한 더 많은 시간을 버는셈이다.

미국은 현재 조선반도에서 패배자이다. 트럼프는 조선을 반대하는 글을 트위터에 올릴 때마다 종이범으로서의 정체만 로출시키고있다.

5일 중국 홍콩신문 《사우스 챠이나 모닝 포스트》에 실린 뉴욕주재 본사특파기자의 론평은 조선의 비핵화나 조선에 대한 선제공격은 비현실적인 방안이라고 하면서 미국은 조선을 비핵화시키는 목표에서 실패한 조건에서 이제는 새로운 현실적인 정책을 생각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의 정객들에게는 타인의 충고를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것이 혼란된 사유를 정돈하고 출로를 찾는데 다소나마 도움을 줄수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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