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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언론》,왐비어사건은 미,영,이스라엘 음모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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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7-05 23:59 조회5,73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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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발행하는 국제영문인터네트신문 제4언론이 지난 6월 21일 일본계 미국언론인 시마쯔 요이찌가 쓴 글 《왐비어사건은 미국과 영국, 이스라엘의 음모이다》를 게재하였다를 북인터네트 언론, <우리민족끼리>가 7월5일자로 번역하여 보도했다. 전문을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웜비오01.jpg



《왐비어사건은 미국과 영국, 이스라엘의 음모이다》

 

국제영문인터네트신문 《제4언론》이 지난 6월 21일 일본계 미국언론인 시마쯔 요이찌가 쓴 글 《왐비어사건은 미국과 영국, 이스라엘의 음모이다》를 게재하였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북조선에 억류되였던 왐비어 오토가 심한 뇌질환으로 사망한 사건은 지금 전사회를 당황케 하고있다.

왜냐하면 한 관광객이 호텔에 붙어있는 구호를 훔치려 한 죄로 억류된것은 어딘가 비론리적이라고 여겨지기때문이다.

왐비어의 체포사건뒤에 숨겨진 진실은 서방언론들에 의해 묻혀버렸으며 이것은 조선사람들에게조차 당황스러운 문제이다.

야심찬 대학졸업생이 감행한 첩보활동과 미국정보기관들, 이스라엘유태복고주의자들의 영향을 받는 미재무성과의 련관관계에 대해서는 비밀에 붙여지고있다.

길을 잘못든 열정적인 한 청년의 비극적인 이야기는 정탐기관들사이의 마찰과 대외정책 및 국제적인 음모사건들의 대립이 안아온 서투른 결과이며 이러한 비화는 처음있는 일도 아니고 앞으로 다시 일어나지 않을 일은 더더욱 아니다.

미국의 전 오바마행정부는 죄수교환이나 부분적인 제재철회를 통한 조기석방 등 그를 데려오기 위한 그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다. 더이상 필요가 없는 왐비어는 버림을 받았던것이다.

왐비어의 구류와 그를 죽음에로 떠민 뇌질환에 대한 이야기는 미재무성이 벌려놓은 광란적인 자금세탁추적작전에 대한 주목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미재무성의 이러한 행동은 북조선과 로씨야, 이란, 수리아 등 수십여개의 발전도상나라들과의 외교적대화가능성을 무산시켰으며 국제적인 금융규칙의 가장 란폭한 위반자인 이스라엘을 적극적으로 보호해주었다.

오토와 그 가족의 가해자는 북조선이 아니라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라지 않는, 다시말하여 그가 침묵하기를 바래온 미국의 관리들이다.

왐비어사건에서 주목해야 할 문제들이 있다.

우선 그는 미국 버지니아종합대학과 영국의 런던경제대학에서 공부하면서 상업과 무역금융, 투자와 경제일반에 대한 수학적측정과 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계량경제학을 배웠는데 이러한 학문은 경제정탐의 도구로 간주되고있다.

다음으로 그는 그리스도교를 믿는 가정환경에도 불구하고 유태인학교의 후원으로 이스라엘에 가서 취직하였다.

왐비어는 이스라엘의 적대국가들인 꾸바와 북조선에 정탐목적을 가지고 려행하였으며 많은 유권자들이 팔레스티나의 국가창설을 지지하는 아일랜드에도 다녀왔다.

신보수주의적경향을 가장 뚜렷하게 체현하고있는 미재무성은 평양과의 대화통로를 마련하려는 미국무성의 시도들을 가장 완강하게 방해해나섰다.

왐비어는 북조선에서의 자신의 행동으로 유명세를 얻어 버지니아종합대학의 비밀조직인 《Z협회》에 가입하려는 야심을 가지고있었다. 《Z협회》에 가입하는것은 경제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미국정탐기관이나 미재무성에서 고위인물로 발돋음할수 있는 관건조건으로 된다.

왐비어 오토는 개인적야심을 실현하기 위해 유태인들의 리익을 대표하는 미재무성과 딸라에 자기자신을 내맡겼던것이다.

강압적인 방법으로 이른바 《적대국가》들을 이스라엘유태복고주의자들과 미재무성, 국제통화기금과 세계은행앞에 굴복시킬수 있다고 믿는다면 그것은 절대 성공할수 없다.

 

위험한 선전

 

도날드 트럼프의 대통령선거와 관련된 조작되고 편견적인 《로씨야문서》사건과 마찬가지로 왐비어사건 역시 영국인들과 친이스라엘세력의 반크레물리공작과 련관되여있다.

이 세력들은 미국이 로씨야와 북조선과의 관계를 정상화하는것을 반대하고있으며 제재를 통한 정권교체를 주장하고있다.

왐비어는 런던경제대학에서 공부하면서 지난 기간 사회적물의를 일으켰던 10명의 런던경제대학 학생들의 북조선방문사건을 그대로 답습하려고 하였다.

당시 이 10명의 학생들은 영국 BBC방송 파노라마프로그람 제작자와 그의 일본인안해와 함께 동행하였다. 이 방문은 처음부터 BBC기자인 안해가 조직하고 이끌었으며 제작단기자인 스위니는 런던경제대학 교수로 신분을 위장하였다.

2014년 7월 사기적인 방법으로 조작된 북조선방문에 대한 비난이 비발치자 영국 BBC방송리사회는 스위니와 파노라마제작단의 모든 기자들을 해고하였다.

스위니는 이스라엘의 폭력행위를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팔레스티나인들의 권리를 반대하는 대표적인 인물이다.

아래에 영국신문 《가디언》에 실렸던 기사를 인용한다.

《이 사건에서 주되는 문제는 BBC방송사가 10명의 학생들에게 정탐을 목적으로 하는 기자와 평양으로 같이 려행하는것이 얼마나 위험한가 하는데 대해 충분히 이야기해주었는가 하는것이다. 학생들의 말에 의하면 려행을 떠나기전 런던에서 기자 한명이 그들과 같이 려행할것이며 진실이 밝혀지는 경우 모두 추방되거나 구류될수 있는 위험이 있다는데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평양으로 들어가기전에 베이징에서 그들은 죤 스위니가 BBC방송사의 기자라는데 대해 알게 되였다. 또한 스위니의 안해이며 BBC방송사의 사진기자인 도미꼬 뉴슨과도 함께 동행하게 되였다.》

왐비어 역시 북조선방문과 관련하여 영국인들의 도움을 받았는데 이것을 단순히 우연의 일치라고 보기는 어렵다.

겨울철휴가를 보내기 위해 홍콩으로 가던중 베이징에 들렸던 왐비어를 중국 서안에 본부를 두고있는 영파이어니어즈투어즈라는 조선관광려행사에 소개해준 사람은 40살난 영국인인 대니 그라톤이였다.

그는 자신을 영국 보스톤에서 살고있는 《기업인》이라고 소개하였다. (조사해본데 의하면 그 도시에서 가장 활발하게 운영되는 사회련결봉사망에는 그라톤이라는 성을 가진 사람이 없었다.)

베이징과 북조선에 대한 방문시 같은 방에서 지냈으며 왐비어를 본 마지막사람인 그라톤은 그후부터 미국무성이나 영파이어니어즈투어즈와 전혀 련계가 되지 않고있다.

 

평양에 오기전부터 뇌질환을 앓다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를 제외한 거의 모든 언론들이 보도하지 않은 아주 중요한 사실이 있다.

바로 왐비어가 베이징비행장에서 영파이어니어즈투어즈의 관광안내원인 샬러트 가트리쥐에게 심한 머리아픔을 호소하면서 자신의 평양려행을 취소해달라고 요구한것이다. 아마도 그는 평양으로 오기 썩 이전부터 뇌타박을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

버지니아종합대학에서 그는 그레코 로만이라는 레스링소조에 참가하였으며 레스링경기과정에 생길수 있는 뇌타박의 장기적인 후과로 뇌질병이 발생할수도 있다.(조사해본데 의하면 그가 다니던 레스링팀의 주장 역시 자살하였다.)

왐비어가 미국에 돌아온후 미국 씬씨내티종합대학의 의료쎈터에서 검진한데 의하면 그의 뇌조직은 이미 심한 손실을 입은 상태였다.

이것은 그가 뇌소모성질환과 함께 주로 혈액주입으로 전염되는 미친소병에 걸렸댔다는것을 의미할수도 있다.

왐비어와 같이 동행하였던 다른 려행자들은 양력설 전날과 1월 1일 저녁 평양에서 왐비어가 새벽 5시까지 워드까를 마셨다고 증언하였다.

 

비현실적인 임무에 착수하다

 

또 한가지 언급해야 할 점은 베이징에서부터 북조선을 려행하는데 드는 관광비용이 2 000US$이상 된다는 사실이다.

왐비어는 홍콩에서 류학을 하려는 계획을 가지고있었지만 알려진바와 같이 그의 가정이 그렇게 부유하지는 못하였다.

그렇다면 그가 어디서 얻은 자금으로 영파이어니어즈투어즈가 조직하는 북조선관광에 참가하게 되였는가?

영국 BBC방송의 파노라마제작사가 평양에 대한 적대적인 내용의 기록편집물제작을 위해 모집한 런던경제대학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왐비어는 아마도 이스라엘정보기관과 영국의 조종자들로부터 조선에서 경제간첩활동을 벌릴수 있도록 후한 보수를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유혹되였을수 있다.

실지 그가 받은 간첩임무가 조선의 국내금융망을 렴탐해내는것이였는가 아닌가 하는것은 이 사건에 가담한 그 어떤 첩보기관도 절대로 밝히지 않을것이다.

만약 그가 비법프로그람들이 장착된 지능형손전화기를 받아 휴대하였다면 그 사실 역시 비밀에 붙여질것이다.

그러나 왐비어 오토는 자기가 받은 비밀임무를 수행하고 미재무성의 고위급관리로 승급하지 못한채 워싱톤의 유태복고주의자들이 구상해낸 대북선전에 리용당한 또 한명의 《피해자》가 되여 자기의 짧은 생을 맥없이 마치고말았다.

 

미재무성안의 이스라엘첩보원들

 

2015년 12월말경, 왐비어가 영국이 주최하는 북조선관광에 참가할 충동적인 결심을 내리고있을 무렵 미재무성과 영국은행은 저들의 자금세척반대운동의 화살을 북조선을 반대하는 방향으로 열심히 돌리고있었다.

미재무성에서 북조선을 반대하는 운동에 앞장선것은 해외자본감독국 국장인 아담 쟈코브 슈빈이다.

그는 이미전에 《펜타곤》의 신보수파들에 의하여 테로 및 금융정보담당 차관의 고위보좌관으로 임명되였다.

그 직책은 당시 아랍지역과 기타 이슬람교국가들, 이슬람교금융계를 공격하는데 대단히 유리한 직위였다.

정통파유태교가정에서 자라난 슈빈은 달라스시의 야브네브학원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맨하탄라마즈학교를 졸업하고 유태복고주의선동자인 알란 데르쇼위쯔교수의 사업령역인 하버드법률대학에 입학하였다.

미재무성산하의 여러 담당부서들, 특히는 금융범죄담당부서가 평양에 대대적인 무역제재를 개시하였고 북조선이 중어권지역들인 마카오, 홍콩, 싱가포르, 중국을 비롯한 해외은행들과의 그 어떤 금융관계도 가지지 못하도록 단절시켰다.

미재무성은 드디여 조선의 은행 및 금융분야를 국제적인 은행간 자금류통체계(SWIFT)로부터 완전히 격리시켜버렸다.

그러나 북조선의 경제를 파괴시키려는 미재무성의 이러한 노력은 실패하였다. 오히려 경제적자립성을 강화하기 위한 국가적인 계획이 작성되였고 국제통화기금이나 세계은행에 채무가 없는 북조선의 경제는 더욱 강해졌다.

끊임없이 계속되는 기만과 음모책동들은 북조선, 이란, 수리아같은 나라들로 하여금 유태복고주의의 지배주의책동에 맞설 결심을 더욱 굳혀주었다.


*출처: 주체106(2017)년 7월 5일 《우리 민족끼리》


[Source: http://www.4thmedia.org/2017/06/warmbier-case-linked-with-anti-russian-british-and-the-israeli-lobby-in-washingt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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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Park님의 댓글

James Park 작성일

the 4th Media Reported about Warmbier Case on June 21, 2017:::

Exclusive: Warmbier Case Linked with Anti-Russian British, Israeli Lobby in Washington
Post Categories: Special > Focus on North Korea

Yoichi Shimatsu | Wednesday, June 21, 2017, 23:07 Beij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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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o and the Warmbier family are victims not of the North Koreans but of American officialdom, which failed to intervene on his behalf and, if the unpleasant truth be told, wanted him silenced. …

The gaping holes in the story of Otto Warmbier, the American university grad who suffered a severe brain disorder while imprisoned in North Korea, are a source of public puzzlement, since it seems irrational for a tourist to be imprisoned for theft of a mere banner from a hotel wall. The actual issues behind his arrest have been covered over by the Western media and are a confusing issue to Koreans. The undercover role of the ambitious graduate has been swept under the rug, a routine response from the manifold nexus of U.S. intelligence agencies and a Zionist-influenced Treasury Department.

This sad tale of an eager but misguided youth is not the first nor shall it be the last embarrassing episode of bureaucratic bungling, inter-agency rivalry, conflicted foreign policy and international intrigue. A prisoner swap or partial sanctions-lifting in exchange for his early release was never attempted by the Barack Obama administration, which abandoned Warmbier in his hour of need.

The imprisonment, along with the further advance of the brain disease that killed Otto Warmbier, casts a searing spotlight on the U.S. Treasury Department’s fanatical pursuit of money-laundering, which has sidelined urgent diplomatic dialogue with North Korea, Russia, Iran, Syria and dozens of developing nations, while sheltering the most blatant violator of international financial rules, Israel.

Otto and the Warmbier family are victims not of the North Koreans but of American officialdom, which failed to intervene on his behalf and, if the unpleasant truth be told, wanted him silenced.

The salient points in the Warmbier case, discussed below, include:

– his education at University of Virginia (UVA, Charlottesville) and the London School of Economics (LSE, UK) which accounted for his expertise in econometrics, or mathematical methods for measuring and assessing trends in commerce, trade financing, investment and the general economy, which are the measuring tools in economic intelligence;

– his recruitment and visit to Israel, despite a Christian family background, sponsored by Hillel International, the Zionist college organization funded by the Bronfman-Seagram’s fortune, which financed the formation of the modern Jewish State of Israel;

– Warmbier’s intelligence-related travels to Cuba and North Korea, which are implacable foes of Israel, and to Ireland, where an increasing majority of Irish voters support Palestinian statehood;

– a neoconservative agenda implemented at the highest levels of the U.S. Treasury Department, which aggressively sabotaged the many attempts by the State Department’s East Asian desk to resume the 6-party non-nuclear talks with Pyongyang and establish Track II (partial) diplomatic status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DPRK); and

– his ambition to achieve fame from the North Korean caper to gain admission to the Z secret society at UVA, a key to gaining a high-ranked position in one of US intelligence agencies involved in economic analysis or with the Department of Commerce.

An old folk saying goes: “Ambition is a good servant but a bad master.” Otto Warmbier allowed his personal ambitions to put himself in service Jews with money, that is, Israeli interests filtered through U.S. Treasury Department. In bondage to Mammon, the aspiring economist conducted covert research in Ireland, Cuba and North Korea to identify vulnerabilities in their relatively small economies.

Nothing succeeds like enforced impoverishment to convince hostile governments to yield to the geopolitical demands of the Israelis and their Zionist minions, including the Treasury, IMF and World Bank.

Perils of Propaganda

As in the case of the fabricated and slanted “Russia Dossier” against Donald Trump’s presidential campaign team, the Warmbier case is linked with anti-Kremlin British and the pro-Israeli lobby in London and Washington D.C., which oppose normalization of U.S. relations with Russia and North Korea and instead support sanctions aimed at regime change.

Warmbier, by attending an exchange program at the London School of Economics (LSE), was following in the footsteps of a controversial DPRK tour of 10 LSE students, who were duped into accompanying a producer with the BBC Panorama program and his Japanese wife, who organized and led the tour. During that North Korean visit, Panorama reporter Sweeney posed as a professor from LSE.

In July 2014, following a critical review of ethical misconduct in the fraudulent DPRK visit, the BBC board fired Sweeney and all reporters with Panorama. Sweeney* is notoriously pro-Israeli aggression and an opponent of the Palestinian rights.

(*Sweeney later produced “Trump: The Kremlin Candidate?” with anti-Putin journalist Andrei Soldatov, releasing the documentary four days before the Inauguration.)

Here’s an excerpt from the Guardian:

“The dispute (with the London School of Economics) is over whether the BBC had given the 10 students on the Pyongyang trip enough information about the risks of traveling with undercover journalists. . . .  The students said they were told in London that a journalist would accompany them and that they risked deportation or detention if they were rumbled. In Beijing, before they flew to Pyongyang, they were informed that John Sweeney was the journalist and that he worked for the BBC, they said. They were also joined by Sweeney’s wife, Tomiko Newson (who organized the trip) and a BBC cameraman.”

By no coincidence, then, Warmbier was also guided by British operatives onto a tour of North Korea. On a winter holiday stopover in Beijing en route to Hong Kong, he was introduced to Xian-based Young Pioneers Tours by a mysterious 40-year-old Briton named Danny Gratton, who claims to be a sales manager from Stone, England. (The small town’s robust social media page contains zero mention of anyone with the surname Gratton.) Warmbier’s roommate in Beijing and North Korea, and last man to see Warmbier, Gratton was never contacted subsequently by the State Department or Young Pioneers Tours, which is operated by British citizen Gareth Johnson.

Brain Damage Before Arrival in Pyongyang

A significant fact, unreported in all media except The Washington Post, Warmbier had reportedly complained to the Pioneers’ British tour guide Charlotte Gutridge of suffering a severe headache at Beijing Airport and wanted to cancel his participation in the tour.

His brain damage likely originated long before his flight to Pyongyang. At UVA, he had been on the Greco-Roman wrestling team and may have suffering the long-term effects of a concussion incurred during a fight. (Also, the captain of his wrestling team committed suicide.)

The medical diagnosis from the University of Cincinnati Medical Center on his return to the USA indicated Warmbier suffered severe loss of brain tissue. This could mean that he had contracted a brain-wasting disease resembling spongiform encephalopathy, aka Creutzfeldt-Jakob disease (vCJD, or mad cow disease), which is usually transmitted by blood infusions.

On New Year’s Day and the night of January 1 in Pyongyang, other tour members reported that Warmbier had been drinking vodka until 5 a.m. His fraternity Theta Chi has repeatedly been cited for encouraging and sometimes forcing excessive drinking.

Joining Mission Implausible

Another fact that demands mention is that the price of a tour to North Korea from Beijing exceeds 2,000 U.S. dollars. Warmier was planning to join an overseas study program in Hong Kong (an expensive city), and his family is reportedly not wealthy. Where then did he get the money to join the Young Pioneers Tour?

As in the case of the LSE students recruited for a BBC Panorama documentary hostile to Pyongyang, Warmbier was probably lured by Israeli intelligence and British handlers with a well-paid offer to conduct economic espionage inside the DPRK. Whether his actual espionage assignment was to hack the domestic North Korean financial networks will probably never be revealed by any of the involved intel agencies. If he was given a smartphone loaded with malware to capture the encrypted codes of wifi networks or ATM cash dispensers will be kept classified.

Instead of completing his covert assignment and rising up the ranks of the U.S. Treasury, Otto Warmbier ended his short life as a patsy, another “victim” to be used for propaganda purposes against North Korea by the Zionist lobby in Washington D.C.

Israel Agents inside the US Treasury Department

At the time of his supposedly impulsive decision to join a British-operated China-based tour to North Korea at the end of December 2016, the U.S. Treasury Department and the British Exchequer-Bank of England was zealously focusing their money-laundering campaign against North Korea.

(Note: The collaboration of the USA and UK in global financial domination is rooted in the postwar Bretton Woods system, under which nation-states were forced to report and later cede their gold reserves, and eventually surrender to a paper currency global regime based on the floating value of the U.S. dollar. The financial tyranny of Bretton Woods, which enshrined the unrepresentative Federal Reserve and major European central banks represented the most devastating loss of national sovereignty and defeat for democracy ever in world history.)

The anti-DPRK point-man at Treasury was Adam Jacob Szubin, the director of the Office of Foreign Assets Control (OFAC), whose powers stem from the Patriot Act and the 2008 Wall Street bailout bill. Previously, in the wake of 911, he was positioned by the Pentagon neoconservatives (who were neck-deep in the WTC attack) as senior adviser to the Undersecretary for Terrorism and Financial Intelligence, the catbird’s seat for the then-coming assault against Arab and other Muslim states and Islamic banking. Raised in an Orthodox Jewish family, Szubin received his childhood education at the Yavnev Academy in Dallas, the Ramaz School in Manhattan, and went on to Harvard Law, the bailiwick of Zionist propagandist Professor Alan Dershowitz.

Several Treasury bureaus, especially the Financial Crimes Enforcement Network (FinCEN) under the supervision of Jennifer Shasky Calvery, a hard-nosed prosecutor and former women’s basketball player were equally devoted to the Zionist project to enforce sweeping trade sanctions on Pyongyang and cut off every foreign banking relationship with North Korea, especially in the Chinese-speaking realm (Macau, Hong Kong, Singapore, Taiwan and PR China). The Zionist financial Inquisition culminated in the Foreign Account Compliance Act (FATCA), a bureaucratic exercise in legalism and accounting as egregious as the tea tax of King George III, which essentially deprived millions of American citizens, residents and even foreigners who have resided in the USA for only two years of their business accounts with non-US banks.

Global financial persecution was given the White House blessing from Jason Furman, the Obama-appointed Chairman of the Council of Economic Advisers (CEA), which provides policy direction and confidential research to the CIA and NSA. The anti-DPRK crusade culminated in the virtual elimination of North Korea’s banking and finance sector from the worldwide SWIFT interbank fund transfer system.

The links of the Hillel Foundation for Campus Life to anti-DPRK initiatives was cemented by the group’s President and CEO, Eric Fingerhut, who is the former Congressman from Cincinnati and Wyoming, Ohio, hometown of the Warmbiers. Fingerhut was a lead author of House Resolution 1407, which opposed the international boycott of Israel, “To prohibit government-to-government and commercial arms sales to any country that is participating in or cooperating with the boycott of Israel by Arab countries.” That includes North Korea and Cuba, countries Warmbier happened to visit.

The full-court press by the Treasury cabal failed to crush North Korean economy, which has emerged stronger due to the country’s national program of economic self-reliance and lack of sovereign debt to the IMF and World Bank. The endless stream of deceit and intrigue have only made countries like Iran, Syria and North Korea more determined to combat the menace of Zionist domination. The courage of these small nations against guilt-tripping and threats of annihilation should encourage Americans, Europeans, Russians, Chinese and Japanese to break with the arrogant Zionist regime and its Wall Street brethren and instead support the basic rights of the rightful owners of the Holy Land, the Palestinian people.

 

Yoichi Shimatsu, Senior Advisor and Contributing Editor for The 4th Media, is an independent Hong Kong-based investigative journalist and documentary produ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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