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3-30 23:30
북 외무성, 미 당국향해 전쟁터지면 책임질것 경고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1,405  

북 외무성은 3월29일 대변인 담화문을 통해 "27일 미국무성 대변인은 무도하기 짝이 없는 미제와 괴뢰패당의 《특수작전》놀음에 대처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경고를 《도발적행동》이니 《선동적언사》니 하고 악랄하게 걸고들었다."라고 지적하며 "미국의 무분별한 군사적모험으로 전쟁위험이 무겁게 드리운 현 조선반도정세는 모든 문제의 근원의 시초가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이제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터진다면 그 책임은 누가 선제타격했든 관계없이 우리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부단히 강화해오다 못해 수많은 핵전략자산들과 특수작전수단들을 끌어다놓고 불집을 일으킨 미국이 지게 될것"이라고 천명했다.한편 이러한 내용을 주조선 외교관들에게도 현 정세를 통보하면서 향후 긴장정세를 해설하는 모임도 있었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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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미국이 흑백을 전도하며 조선반도정세를 더욱더 극단에로 몰아가고있다.

27일 미국무성 대변인은 무도하기 짝이 없는 미제와 괴뢰패당의 《특수작전》놀음에 대처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경고를 《도발적행동》이니 《선동적언사》니 하고 악랄하게 걸고들었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이 명백히한바와 같이 이번 경고는 조성된 정세가 더이상 방치할수 없는 단계에 이른것과 관련하여 특대형도발자들을 후려치는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수십만의 침략무력과 핵전략자산들을 동원하여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주권국가의 《수뇌부제거》를 위한 《참수작전》과 핵, 로케트기지를 없애버리기 위한 《선제타격》작전에 기본을 둔 《특수작전》훈련을 감행하는 미국의 속심이 무엇인가 하는것은 명백하다.

미국은 저들의 합동군사연습은 투명성있는것이라고 하면서 정당화해보려 하였지만 그것은 황당무계한 궤변이다.


이번에 유사시 상대측에 은밀히 침투하여 지휘부를 제거할 임무를 맡은 미국의 특수작전기편대들이 도적고양이처럼 우리 령공가까이에 기여들어 정밀폭격훈련을 하였다고 하는데 그것이 과연 투명한것인가 하는것이다.


미국의 투명성타령은 결국 백주에 강도짓을 꺼리낌없이 하겠다는 날강도적인 폭언이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미국의 《특수작전》흉계가 명백해지고 위험천만한 《선제타격》기도까지 드러난 이상 우리 식의 선제적인 특수작전, 선제타격전으로 그 모든 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립장을 명백히 천명하였다.


전략적종심이 깊지 않은 우리 나라의 조건에서 미국의 첨단핵전략자산들과 특수작전부대들의 불의적인 선제공격을 막고 자기를 지키는 길은 단호한 선제공격뿐이다.


미국이 핵위협공갈을 가증시키다 못해 우리의 최고수뇌부와 주요전략기지들을 《특수작전》으로 제거하겠다고 선포한이상 우리가 선제타격으로 대응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한 자위권의 행사로 된다.


사냥총을 가지고있으면서도 이발을 갈며 달려드는 승냥이무리앞에서 그 이발에 뜯기울 때까지 가만히 앉아서 기다릴수는 없다.


이제는 어느 일방이 타방에게 선제타격을 운운하면서 그 무엇을 강요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


우리는 미국이 원하는 그 어떤 전쟁에도 기꺼이 대응해줄 의지와 능력을 가지고있으며 임의의 공격방식에도 다 준비되여있다.


지금 우리 군대는 섬멸의 포문을 열어놓고 핵타격무장의 조준경으로 미국을 주시하고있으며 움쩍하기만 하면 그 기회를 미제국주의의 비참한 괴멸로 이어갈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미국의 무분별한 군사적모험으로 전쟁위험이 무겁게 드리운 현 조선반도정세는 모든 문제의 근원의 시초가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이제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터진다면 그 책임은 누가 선제타격했든 관계없이 우리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부단히 강화해오다 못해 수많은 핵전략자산들과 특수작전수단들을 끌어다놓고 불집을 일으킨 미국이 지게 될것이다.

 

주체106(2017)년 3월 29일

평 양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와 관련하여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을 위한 정세통보모임 진행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과 극악무도한 《특수작전》놀음으로 조선반도에 엄중한 전쟁상황이 조성된것과 관련하여 30일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을 위한 정세통보모임을 조직하였다.

  모임에서 신홍철 외무성 부상은 최근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세를 통보하고 그와 관련한 공화국의 원칙적립장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사상최대규모의 무력과 각종 핵전략자산들을 총투입하여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주권국가의 《수뇌부제거》를 위한 《참수작전》과 핵, 로케트기지를 없애버리기 위한 《선제타격》작전에 기본을 둔 《특수작전》훈련을 미친듯이 감행하고있는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폭로하였다.

  또한 무도하기 짝이 없는 미제와 괴뢰패당의 《특수작전》놀음에 대처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경고를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저들의 합동군사연습을 정당화해보려는 미국의 파렴치한 책동을 단죄하고 미국이 우리 최고수뇌부와 주요 전략기지들을 《특수작전》으로 제거하겠다고 선포한 이상 우리가 선제타격으로 대응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한 자위권행사로 된다는데 대하여 밝혔다.

  그는 미국의 무분별한 군사적모험으로 전쟁위험이 무겁게 드리운 현 조선반도정세는 모든 문제의 근원의 시초가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으며 이제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터진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우리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부단히 강화해오다못해 수많은 핵전략자산들과 특수작전수단들을 끌어다놓고 불집을 일으킨 미국이 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에 대하여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면서 현 정세의 본질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원칙적립장에 대한 명백한 견해를 가지게 되였다고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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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17-03-31 00:06
답변  
U.S. Reckless Moves for Preemptive Attack under Fire

 Pyongyang, March 30 (KCNA) -- The U.S. imperialists are getting ever more desperate in their moves for a preemptive attack on the DPRK despite the repeated warnings of the Korean People's Army.

 They let total of 20 F-35Bs take off the Iwakuni marine base in Japan ten times for madcap drills for precision strike under the simulated conditions of hitting major targets of the DPRK during the period between March 21 and 24.
 On March 28 and 29 they let formations of B-1B nuclear strategic bombers fly in the sky above south Korea to conduct nuclear bomb-dropping drills.

 B-1Bs from the Anderson U.S. Air Force base on Guam flew into the sky above the East Sea of Korea at mid-night for a madcap rehearsal for hitting targets in the DPRK.

 It is the first time that a series of nuclear bomb-dropping drills were staged at night with nuclear strategic bombers involved.
 In the latter half of March the U.S. imperialists staged such drills four times from different places, a vivid revelation of their sinister intention to make a surprise strike at the DPRK in different directions.

 The U.S. imperialist warmongers should remember the warning made by the KPA for retaliatory counteraction. -0-
편집실 17-03-31 00:25
답변  
U.S. Trick Will Not Work on DPRK: KCNA Commentary

 Pyongyang, March 29 (KCNA) -- The U.S. is playing a cheap trick in its relations with the DPRK.
 Recently a high-ranking official concerned of the U.S. State Department "officially" told that the U.S. decided to exclude the idea of preemptive attack on the DPRK from its planned policy toward the DPRK now under examination.
 As if to prove it, the paid media trumpeted in unison that "U.S. shows softened attitude to north Korea".
 It is great irony to see the wolf whose nature is to bite off bleating.
 The U.S. rhetoric about "exclusion of preemptive attack" is nothing but a trick to calm down the DPRK taking the stand of the toughest counteraction and then attack it with surprise preemptive nuclear strike and thus put whole Korea under its control.
 Nothing surprising is the U.S. trite method by which it staged smear campaign to make its rival get relaxed and harbor illusion about the U.S. and then invade it through preemptive attack.
 On June 24, 1950, the U.S. trumpeted about weekend trips of the U.S. president and warmongers like the chief of the U.S. military advisory group in south Korea. On the other hand, it instigated the Syngman Rhee clique to release a false report that the two thirds of the south Korean puppet military had been on an outing and first-line officers and high-ranking officials of the ground army command had been indulged themselves in entertainment at an officers' club. Then on June 25, it provoked the Korean War without declaration of it.
 On the eve of the Iraqi war in the new century, the U.S. conducted smear propaganda campaign against Iraq 17 hours a day at five different frequencies for the purpose of weakening the will of resistance among the army and people of Iraq and creating illusion about the U.S. military among them. After that it started a war through preemptive attack by cruise missiles.
 The deception of the rhetoric about "exclusion of preemptive attack" made by the U.S. is proven with added clarity through the contents of the military operations pursued by the empire of evil against the DPRK, and performance and deployment of strike means.
 Now the U.S. is carrying out Key Resolve and Foal Eagle joint military exercises under the scenario of preemptive strike like OPLAN 5015 and OPLAN 4D targeting "precision strike" at key strategic strongholds including the supreme headquarters and nuclear and missile bases in the DPRK.
 They are openly describing the nuclear strategic assets involved in the exercises as "ideal preemptive strike means" and are unhesitatingly carrying out "special operation" drills targeting the headquarters of the Korean revolution by setting in motion heinous group of murderers.
 An assertion that preemptive attack has to be pushed forward in secrecy is heard from the U.S. policy-makers, a clear proof that the U.S. ambition to stifle the DPRK and its strategy for a preemptive attack remain unchanged and that the story now afloat is a prelude to an armed invasion.
 The U.S. is seriously mistaken if it thinks it can shake the will of retaliation of the army and people of the DPRK through such a trite trick and deceive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he powerful revolutionary Paektusan army is closely following the every move of the hostile forces after putting the strongholds of aggression and provocation within the optical sight of its nuclear weapons.
 If the slightest sign of preemptive attack on the DPRK is detected, the revolutionary armed forces of the DPRK will punish the enemies with powerful preemptive nuclear strikes.
 The U.S. should clearly understand the catastrophic consequences to be entailed by the reckless attempt at preemptive strike and behave with discretion. -0-
 
   
 


박근혜 정부의 남북관계개선 의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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