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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핵무기금지협약협상 위한 유엔대회》불참뜻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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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3-25 13:29 조회3,1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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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 대변인 3월24일 《공화국은 핵무기금지협약협상을 위한 유엔대회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밝히는 한편 "그러나 우리는 핵무기의 전면철페를 위한 쁠럭불가담운동의 리념과 세계적인 노력을앞으로도 계속 지지할것이며 세계의 비핵화가 실현될 때까지 핵보유국으로서의 책임을 다해나갈것이다."라고 천명했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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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대변인 

공화국은 핵무기금지협약협상을 위한 

유엔대회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언급

  

  (평양 3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우리가 핵무기금지협약협상을 위한 유엔대회에 참가하지 않는것과 관련하여 24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오는 3월말과 6 중순부터 7월초사이 유엔본부에서 핵무기금지협약협상을 위한 유엔대회가 진행되게 된다.


  유엔대회는 핵무기의 전면철페를 위한 전인류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하고있다.

  그런데 미국을 비롯한 기성핵보유국들이 유엔대회참가를 거부하고있는 조건에서 대회에서 전인류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한 결실이 나올수 있겠는가 하는 의문이 제기된다.


  더우기 미국이 지금 조선반도에 최대규모의 전략자산을 끌어들이면서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있는것과 관련하여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강화해나가는것이 보다 당면한 사활적요구로 나서고있는 우리로서는 유엔대회참가문제를 심중히 고려하지 않을수 없으며 이로부터 대회에 참가하지 않기로 하였다.


  그러나 우리는 핵무기의 전면철페를 위한 쁠럭불가담운동의 리념과 세계적인 노력을 앞으로도 계속 지지할것이며 세계의 비핵화가 실현될 때까지 핵보유국으로서의 책임을 다해나갈것이다.()




 DPPK Will Not Take Part in UN Conference

on Nuclear Weapons: Foreign Ministry


 Pyongyang, March 24 (KCNA) -- A spokesman for the Foreign Ministry of the DPRK gave the following answer to a question raised by KCNA Friday as regards the DPRK's decision not to take part in the United Nations conference to negotiate a legally binding instrument to prohibit nuclear weapons:

 There will take place the UN conference to negotiate a legally binding instrument to prohibit nuclear weapons at the UN headquarters at the end of March and from mid-June to early in July this year.

 The UN conference reflects the human desire and wish for total elimination of nuclear weapons.

 But question is whether the conference can produce a result reflective of this desire and wish now that the U.S. and other nuclear weapons states deny the participation in the conference.

 As it presents itself as an immediate vital requirement for the DPRK to further bolster the capabilities for self-defence with a nuclear force as pivot given that the U.S. is staging joint military exercises for aggression after introducing largest-ever strategic assets into the Korean peninsula, the DPRK can not but take into serious account its participation in the conference and, therefore, decided not to take part in the conference. 

 But the DPRK will continue to support the idea of the non-aligned movement for the total dismantlement of nuclear weapons and the worldwide efforts for it and will fulfill its responsibility as a nuclear weapons state until the denuclearization of the world is realized.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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