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12-29 05:19
북외무성,미국과 남한의 《확장억제전략》놀음규탄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1,826  

북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과 남측당국이 북측을 반대하는 《확장억제전략》협의놀음을 벌린것과 관련하여 2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그 전문을 원문 그대로 여기에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 우리를 반대하는 《확장억제전략》협의놀음을 벌린것과 관련하여 2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워싱톤에서 미국-남조선《확장억제전략협의그루빠》회의가 진행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지난 10월 《확장억제전략협의그루빠》라는것을 내오기로 합의한데 이어 이번에 그 첫 회의를 벌려놓은것은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악화시키고 핵전쟁위험을 가증시키는 엄중한 도발책동이다.


미국이 이번 회의에서 우리의 《위협》을 걸고 미전략자산들의 남조선순환배치를 검토한것은 이미전부터 감행하여오던 우리에 대한 핵위협공갈을 정례화, 제도화하고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박해보려는 극히 위험한 시도로 된다.


미국은 지금 최악의 정치위기에 허덕이는 남조선괴뢰들을 바싹 틀어쥐고 군사적으로 더욱 예속시키는 한편 미일남조선 3각군사동맹형성과 아시아판《나토》조작을 통하여 경쟁국가들을 견제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우위를 계속 확보하는것으로 저들의 패권적야망을 실현해보려 하고있다.


최근 미국의 부추김밑에 남조선괴뢰들이 핵잠수함건조에 대하여 떠든것은 미국의 침략적인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에 돌격대, 하수인으로 나서려는 속심의 명백한 발로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에 대하여 《위협》이요 뭐요 하고있지만 방대한 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우리를 핵으로 위협하고 지역정세불안정을 초래하고있는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오늘의 정세상황은 미국에 의하여 강요되고있는 핵전쟁위험을 강위력한 핵억제력에 의거하여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려는 우리의 결심과 로선이 얼마나 정당하고 정확하였는가를 뚜렷이 실증하여주고있다.


우리는 앞으로도 미국의 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계속되는 한 조선로동당의 병진사상과 로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자위적인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억척같이 다져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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