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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을 다녀온 민간인의 미국입국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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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혜진 작성일19-08-11 23:19 조회1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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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방식으로든 북을 다녀온 민간인의 미국입국을 막는다? 
공무로 북을 다녀 온 이들은 용서가 된다? 
그래서 대부분의 미국 정치 깡패들은 대한민국의 민간인들을 상대로 기묘한 수법으로 행사력을 발휘한다! 
내 나라가 일제에서 독립을 하는가 했더니 지난 73년은 미국의 식민지가 되어 있었다. 

오늘도 뙤약볕에 반미를 주장하며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시위 중인 황선배님의 거동을 그냥 보아 넘길 수가 없다. 남쪽에선 일본의 똥개가 마구 짖어 대고 저 멀리 태평양 건너서는 미국의 늑대가 이빨을 드러내며 거대한 자본으로 만들어낸 최신 무기로 으르렁거리고 있으나 국제 사회는 이제 힘이 아닌 쩐(돈, 자본)의 전쟁에 돌입하였다. 

누가 이길까? 
빚이 적고, 내실을 탄탄히 다지며, 어떤 상황에서도 그 나라의 국민이 기꺼이 똘똘뭉쳐 지르고 건실한 생각을 가진 위정자의 철학과 이념의 위정을 살리면서 앞으로 쭉  주저치 않고 제 길을 걷는 국가만이 이길 수 있다.

다소 불편하더라도 
불매 운동을 철저하게 펼쳐 왜놈, 아베 정권의 망상을 깨뜨리고,
미국에겐 피를 부르는 대투쟁을 반미를 외치고,

중국과 소련을 향해서는 그동안 반공보안법으로 국민을 살상하던 적폐 정권의 구습의 때를 벗고 친구 관계를 만들어 가고,
북조선과는 오늘이라도 허심탄회한 대화와 대경제 협력으로 한반도 연방체를 구성하는 일을 논의를 해야 한다.

그렇게 하여 한민족은 오천년 역사를 살려 내고, 구 한민족의 영토까지도 되찾아 와서 홍익인간의 대이념으로 동방의 등불이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의 대각성과 새로운 세계, 아니 우리가 일제 치하에 있으면서 독립을 통해 지켜 온 우리 한민족의 큰 꿈과 웅혼으로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 인류 공영의 대발전에 견인차가 되어야 할 중차대한 시기를 맞이 하여,
다소 어렵고 힘들더라도 일제시대 수탈 당하여 어려웠던 시대, 6.25 내란으로 나라가 온통 피폐하였어도 그 존엄을 지켜 가며 생존하여 온 생명력으로,
우리,
오늘 다시 튼튼한 나라, 강한 나라, 이상이 높은 나라로 매진해야 할 때가 되었다.
뭉치자!
뭉쳐야 산다!

한 입으로 같은 소리를 내듯 국론을 모으도록 다소 당장 내게 손해가 끼쳐 져도 강인한 국민성을 되살려 
이 시기를 이겨내고 꿈을 바라지 말자!
우리의 꿈은
하나, 일본과 미국을 비롯한 국제 깡패들로부터 더 이상 피해를 당하지 말 일,
둘째, 스스로의 허리끈 쥐어 짜 묶으며 살림을 챙기고, 머리로는 과학, 기술, 문화를 대대적으로 창달할 일,
셋째는 오직 남북의 대단합과 그 통일국가를 형성하는 길이다.

이렇게 해야 우리는 세계 평화를 주도하고 기여할 힘이 생긴다. 

홍익인간의 이념이 그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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