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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헬씽욜/Helsingör을 여행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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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물흙, 림원섭 작성일19-08-03 05:47 조회188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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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씽욜/Helsingör을 여행했나?

이 헬씽욜은 덴마크 북쪽 끝 도시 즉 스웨덴 쪽으로 아름다운 항구 소 도시다.
이 도시와 서전/스웨덴 말뫼/Malmö 간에 8km 긴 다리를 200071일에 연결되어서 전에는 기차가 배속으로 들어가 배를 타고 건너는 것이 아니고 이젠 직통 기차로 가게 되였다.

그러니까 1986-1994.5.6일 해저 굴/터넬 길이 50.45km깊이 45m,
영국과 불란서 간에 영결된 것으로 이 동서남북 유럽은 20007월에 하나가 되였다.


이 도시에 반백년 동안 살고 계사는 림민식 박사가 살고 있다.
이분은 범민련 사무총장으로 이 지구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것을 손끔 보듯히 훤히 보고 계시는 분으로 본인은 여름 휴가차 찾아 뵙기로 단일치기로 기차 여행을 했다. 그러니까 Stockholm-Helsingör 왕복 12시간이다.

다행히 우린 서로 아직은 쓸만하게 건강했다.
8학년생이 될 우린 점심식사를 하며 4시간 동안 숨도 안쉬고 한 말들은 강도 미제가 언제 망하느냐 고 우리들의 꿈 민족통일을 우리 살아 생전에 볼 것이냐였다. 그런데 그 것들의 결론은 다 부정적이였지만 만약 우리가 장수한다면 통일은 꼭 보게 될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내년 봄, 여름에는 Stockholm에 내외분이 같이 오시기로 했다.
림동지님의 해박한 정치, 역사 평론을 다시 듣기를 내년으로 미루고
우리 오래 살기로 하고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4352/20190729
다물흙, 림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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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다물흙, 림원섭님의 댓글

다물흙, 림원섭 작성일

쪽발이 왜놈들은 이웃 4촌이 아니고
아주 철천지 왠수일뿐이다.

대학원생님의 댓글

대학원생 작성일

선생님 글 잘 읽었어요.
존경합니다.
대학원생 올림

다물흙, 림원섭님의 댓글

다물흙, 림원섭 작성일

대학원생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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