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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해결의 당사자가 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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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리민족 작성일19-06-06 01:51 조회3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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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민족문제해결의 당사자가 되는 길

 

민족의 화해와 단합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우리 겨레가 들고나가야 할 기치는 민족자주이며 경계하고 배척해야 할것은 외세의존이다.

자기 민족을 우선시하고 중시하면서 민족단합으로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 투쟁하는것은 최대의 애국애족이며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과 대결하면서 조국통일을 방해하는것은 용납 못할 매국배족행위이다.

우리 겨레가 나아갈 길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민족자주의 길, 우리 민족끼리의 길이다.

외세에 의존하여서는 어느때 가서도 나라의 통일문제를 해결할수 없다. 분렬의 장본인이고 통일의 훼방군인 침략적인 외세는 우리 민족의 높아가는 통일열망에 계속 찬물을 끼얹어왔으며 우리 민족의 분렬과 북남대결에서 저들의 범죄적이며 탐욕적인 리익을 추구하여왔다.

조국의 통일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해서는 우리 민족의 통일을 달가와하지 않으며 온갖 방해책동을 일삼는 외세를 단호히 배격하고 피를 나눈 동족과 힘을 합쳐야 한다.

동족을 우선시하고 동족끼리 힘을 합치면 북남관계도 끊임없이 개선되고 대화와 협력, 평화와 통일의 길이 열리지만 외세를 중시하고 그에 의존하면서 동족과 대결하면 대화와 협력의 길이 막히고 불신과 긴장이 고조되여 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게 된다는것은 곡절많은 북남관계사가 보여주는 뼈아픈 교훈이다.

애국애족과 매국배족이 량립될수 없는것처럼 민족자주와 외세의존은 량립될수 없다.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반민족적이며 매국적인 외세의존행위를 반대배격해나서야 한다.

민족운명의 주인은 그 민족자신이며 민족운명개척의 길을 열어나갈 힘도 그 민족자신에게 있다.

사대주의와 외세의존사상에 물젖게 되면 자기 민족의 힘을 믿지 않고 남에게 의존하게 되며 항상 외세의 눈치를 보고 그에 추종하게 된다.

예속과 굴종의 올가미를 벗어버리지 못하면 언제 가도 민족문제해결의 당사자가 될수 없다. 사대와 외세의존으로 북남관계문제를 해결하려 한다면 그것은 실로 시대착오적인것이다.

외세의존이 아니라 민족자주의 길, 우리 민족끼리의 길로 나가야 하며 바로 그 길이 참다운 애국애족의 길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해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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