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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현 사태의 책임은 과연 누구에게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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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일 작성일19-04-13 00:54 조회2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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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것들이 제법 경제침체와 정치적위기, 사회적혼란을 운운하며 민심을 소란케 하고있다.

지금 《자유한국당》것들은 여기저기를 싸다니며 《경제무능》, 《민생을 파탄시킨 아마츄어정부》 등을 떠들다 못해 《정권심판론》까지 공공연히 제창하고있다.

실로 제밑 구린줄도 모르고 날뛰는 얼간망둥이들의 파렴치한 추태라 하겠다.

지금 남조선에서의 경제침체현상이 과연 누구들때문에 산생된것인가.

두말할것 없이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이 몰아온 산물이다.

멀리 볼것도 없이 지난 2016년 남조선의 경제상황을 놓고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당시 남조선이 가지고있는 《국가채무》는 1조 1 700억US$에 달하고 기업들과 가정들이 진 빚은 각각 1조 1 800억US$, 1조 2 000억US$에 달하였다. 경제침체의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중소기업들은 무려 9만여개나 줄줄이 파산되고 그 여파는 대기업들에까지 확대되여 전례없는 실업대란을 몰아왔다.

오죽했으면 당시 남조선언론들이 앞을 다투어 박근혜역도에 의해 《100만실업자시대가 열려졌다.》고 개탄했겠는가.

여기에 보수집권 9년동안 반인민적악정으로 경제와 민생을 최악의 파국에로 몰아넣은 사실자료들을 하나하나 렬거하자면 실로 끝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것들이 《경제무능》, 《민생파탄》에 대해 떠들어대고있으니 세상에 이런 철면피한자들이 또 어디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한편 리명박, 박근혜역도로 이어진 보수집권시기 사회전반에 얼마나 많은 부정부패가 뿌리깊이 침식되였는가 하는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일이다.

세상을 경악케 하는 특대형범죄행위를 저질러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말로가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최근에 벌어지고있는 재판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에만도 《국정롱단》과 부정부패행위들이 수없이 감행되였다.

미국산 미친소고기수입, 《4대강사업》, 《싸드》배치문제, 일본과의 굴욕적인 성노예문제《합의》, 한해에도 수차에 걸쳐 외세와 야합하여 감행된 대규모적인 북침핵전쟁연습 등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은 집권기간 남조선인민들과 민족을 반역하는 특대형범죄들을 저질러 인민들의 분노를 폭발시켰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저들의 과거죄악은 아닌보살하고 남을 물어뜯지 못해 안달아하는 《자유한국당》의 행태야말로 너절하고 께끈하기 짝이 없다. 더우기 지금 보수세력들은 서로 야합하여 사회적혼란과 민생악화를 더 고의적으로 조장하고있다.

그러면 보수패당이 이른바 《경제침체》, 《민생악화》를 떠들어대며 광적인 행태에 매달리고있는 속심은 무엇이겠는가.

도적이 도적이야 한다고 지난 보수집권시기에 산생되고 그 여파로 지금도 지속되고있는 현 경제침체현상을 현 당국에 넘겨씌워야 저들의 과거죄악도 가리우고 래년 《총선》에서 살아남을수 있으며 나아가 《정권》탈취도 가능하다는것이 이자들의 교활한 속심이다. 또한 거짓과 허위, 모략과 날조로 정치적난문제들을 계속 조장시켜야 민심의 눈초리를 다른데로 돌려 적페청산대상으로 락인된 저들의 비참한 처지에서 벗어날수 있다는것이 보수패당의 속타산이다.

하지만 그런 너절한 흉심을 가려보지 못할 남조선인민들이 아니다. 그것은 오히려 보수패당에 대한 환멸만을 더욱 고조시킬뿐이다.

새 정치, 새 생활을 갈망하는 남조선인민들은 초불투쟁으로 이룩한 성과물들을 말살하려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망동에 각성을 높여야 하며 감히 초불민심에 도전해나선 사악의 무리, 적페무리들을 단호히 징벌해야 할것이다.

장일
주체108(2019)년 4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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