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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관계개선에 백해무익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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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웅 작성일18-11-30 09:56 조회1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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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1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북남관계개선에 백해무익할뿐이다

 

얼마전 뉴욕에서 진행된 유엔총회 제3위원회 회의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북조선인권결의안》이라는 날조된 문서를 또다시 조작해내는 엄중한 적대행위를 감행하였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훼손하고 우리 제도를 전복하기 위한 비렬하고 유치한 정치적음모의 산물이다.

오늘 우리 인민들은 사람을 가장 귀중히 여기고 사람의 본성적요구를 훌륭히 구현하고있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에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려가고있다.

하기에 우리 나라를 찾는 외국의 인사들은 조선의 사회주의야말로 참다운 인권이 보장되는 인류의 리상사회, 인권의 대화원이라고 격정과 찬탄을 아끼지 않고있는것이다.

《조선에서 보고 느낀 모든것이 새롭고 잊지 못할 사실들이여서 마치도 꿈나라에 온 기분이다. 더우기 놀라운것은 이르는 곳마다에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른 기념비적건축물들에서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문명을 향유하는 주인공들이 다름아닌 평범한 근로자들이라는것이다.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여 자기의 권리를 마음껏 행사하는 조선과 같은 나라, 이런 리상향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외국의 한 인사가 터뜨린 이 격정속에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 그대로 비껴있다.

하지만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이런 엄연한 현실을 무작정 부정하고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쉬임없이 날조류포시키면서 적반하장격으로 놀아대고있다.

여기에서 더욱 문제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외세의 반공화국《인권》광대놀음에 가담해나선 남조선당국의 비렬한 배신행위이다. 남조선당국은 미국주도하에 또다시 감행된 이번 《결의안》조작에 《공동제안국》으로 참가하여 동족을 모함하는데 앞장서는 쓸개빠진 망동을 부리였다. 그런가 하면 그것이 채택된데 대해 온 겨레는 물론 국제사회가 비난과 조소를 이어갈 때에도 《환영》이라는 넉두리를 줴쳐대며 분별없는 추태를 부려 온 겨레를 경악케 하였다.

참으로 남조선당국의 무례무도한 처사에 아연함과 분노를 금할수 없다.

앞에서는 화해의 웃음을 짓고 대화를 운운하며 관계개선을 떠들고있는 남조선당국이 뒤에 돌아앉아서는 상대방의 존엄과 체제를 헐뜯고 무시하는 《결의안》채택놀음에 편승하며 너절하게 놀아대고있는것이야말로 배신적망동의 극치이다.

과연 이러한 어리석은 망동이 화해와 단합, 평화번영의 분위기를 맞이한 북남관계에 도움이라도 되는가.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 통일을 바라는 그 누구에게 물어봐도 오직 백해무익하다는 대답밖에 나오지 않을것이다.

명백히 하건대 남조선당국의 비렬한 처사는 우리의 존엄과 제도를 반대하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비렬한 정치적음모책동에 편승한 배신행위, 반민족적인 대결망동이다.

남조선당국이 외세와 작당하여 동족의 잔등에 칼을 박는짓을 하며 배신적으로 놀아댄다면 모든것이 수포로 돌아가게 될수 있다.

남조선당국은 저들의 무분별한 망동으로 하여 빚어질 엄중한 후과에 대해 똑바로 가려보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 외세의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머리를 들이밀고 편승해나설것이 아니라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의 철저한 리행을 위해 머리를 쓰고 노력하여야 한다.

온 겨레는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 통일의 흐름에 역행하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말고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김 웅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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