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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이의 불법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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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동요 작성일18-09-28 16:52 조회41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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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이의 불법독재


허 이거 참 
꼴불견이 따로 없구먼
동네연합 사모국의 부사무총장이란 자 부부가
이정도로 못된 인간들일수가 있는가 말일세
좀 늦었지만 예고한대로 부사무총장 삼일이란 자에 대해서
이번에 자료들을 입수했으니 한번 알아보기로 하세나

동네연합 꽃신목사가 몇 달 동안 시간을 보내다가
암행어사 박문사와 함께 사상초유의 이번 사건의 
진상규명을 하고 조직안에서 화해할 방도를 내오도록 
맡은 소임을 제대로 다하기는 커녕 일을 거꾸로 만들어서 
피해자 여성이 윤상대포에게 무고했다라고 
판결까지 떠억 내렸던 그 서류뭉치들을 
동네연합에서 폐기처분 하기로 8월에 결정했는데도
꽃신목사 협박질에 9월중순에 다시 중앙위원회를 재소집해서
투표로 결정하자고 한 것은 말이여
바로 사모국의 부사무총장직을 맡은 
삼일이란 자가 꽃신목사와 짝자꿍이 되어서
농간을 부렸던 것에 그 원인이 있었던 것이였따.

삼일이란 자 거동보소
평소에는 조용하게 있는둥 없는둥
보이는둥 마는둥 제할일만 하는둥
윤상대포만 떠받들면 제임무를 다하난닷
열심히 할일찾아 이일 저일을 맡은데다
그 아내 이름이 지니라는디
지니 또한 윤상대포 비서가 되였다가
사모국의 서기가 되였다가 
사모국의 사무차장이 되었다가
그야말로 윤상대포가 규율감사국의 처분으로
자격정지 중인데도
입맛대로 제멋대로 주는 직분
부부가 일심동체 덥석덥석 받으면서 
내사마 상관않는다 존경하는 윤상대포가
성범죄자면 어떠하리
피해자 소리를 들어보니 00을 안했다면 
성폭행이 아니라며 성추행이라 강변하고
동료들 앞에서 고래고래 고함지르며 
윤상대포 변호하는 일편단심 민들레라

그랬으니 꽃신목사와 삼일이란 자 부부는
운동가의 품성에 맞지 않게
음흉한 일을 꾸미는 것에도 누구보다
짝짜꿍이 맞아도 너무 맞은 것이었따.
이번에 중앙위재소집을 통하여 꽃신목사의 판결문을
동네연합 조직에서 정식으로 접수하고 승인하는 
투표를 강행하기로 하였다는디

고것이 불법에 불법을 저지르게 되어
조직내 똑똑한 회원들의 비난을 받게 되자
규율감사국에 딱 걸려버렸던 것이었따.

그렇다면 너무 길지 않게 저 삼일이란 자 부부가
한 짓을 여기 나열해보기로 하세나.

중앙위위원들이 동네 여기저기서 살다보니
온라인으로 투표를 하자고 설레발을 치고설라무니
폐기처분하기로 했던 꽃신목사의 서류뭉치들을
등기로 동네 곳곳마다 보내기는 했는디 말이여
시간에 쫒기다보니 받은 사람 안받은 사람도 있고
온라인 투표는 커녕 인터넷을 안쓰는 사람도 있었는디
윤상대포 반대하는 개혁파들은 아예 투표에 참여하지 않고
이번 중앙위재소집 자체를 성립되지 않도록 하자고 했다는구먼

그러니까
회의란 것은 말이여  과반수 이상 참여해야 성립이 되는디
저렇게 사건을 뒤집어엎으려는 괴문서를 찬성하는 사람들만
투표에 참여하다보니 마감시간은 되어가는디
표는 과반이 되지 않더라는 말이여.

이것 정말 큰일 났네  중앙위원이 누구던가
모두 모두 윤상대포가 맘에 드는 사람 고르고 골라
임명장을 주어서는 세워놓았던 사람들인데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고 이 사람들이 개혁파구나
이제 보니 큰일 났네 표 숫자가 모자라네

어이할꼬 어이할꼬 표숫자는 맞춰야하니
삼일 아낙 출동했네 나도나도 중앙위원이다
한달 전에 중앙위 모일때 하루 앞날 윤상대포가
나를 나를 임명했다 사모국 사무차장으로 임명했따
나도 나도 투표한다 나는 나는 찬성이다.

그래도 한표 모자란다  누구 한 사람 더 끌어오자
온라인을 않는 사람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연로하고 얼빠진 흰배목사란 자가 나섰구나 
흰배목사 거동보소 아무 연락 못받은 사람에게
이런저런 상황을 바로 설명하지도 않고 통화하고는
그 사람이 찬성했다고 통보하였는디...

고것이 찬성이 아니였다는 것이 바로 몇 분만에 
다시 들통이 나버렸다는 것이였따.


그랬으니 조직내에 규율감사국이 
일이 이렇게 파행으로 진행되는 것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가 있으랴.
규율감사국이 나섰다.  시퍼런 펜을 들고 나섰다.
전체 동네연합 회원들에게 알리노라
삼일이가 총대를 맨
중앙위재소집은 불법이고 무효다.
참여한 중앙위원 숫자가 미달이니 무효고
총회인준 못받은 지니는 중앙위원 자격도 없고
일사부재리의 원칙으로 이미 결정난 안건을 
다시 올렸으니 무효다. 땅땅땅..

사건이 요러케 진행되다보니
삼일이란 자 거동보소
아니구나 아니구나 이래서는 아니된다
온라인 대화실에 무대포로 올려놓자
지니 이름도 포함시키고 
아무개 회원도 무대포로 올려놓자
안건이 통과되었슴다.. 땅땅땅

그렇게 올려놓고는 부부가 스스로도 민망하얐는지
지니란자 거동보소
도배하자 도배하자 대화실을 도배하자
때마침 도배거리 천지에 깔렸구나
일분에 사진 열장씩 십분만 해도 백장이라
대리투표 사이비짓 들통난것도 숨겨보고
졸지에 지니가 중앙위원 행세한 것도 숨겨보고
날치기 투표 감행한것 증거도 숨겨보세

도배에 도배를 거듭한다해도 없어지지 않으니까
삼일이란 자 마지막으로 발악을 하는구나
대화실의 문을 닫자 문을 닫으면 못보겠지
회원들이 반발해도 들은 척도 않고서는
중앙위원회 대화실을 그냥 싸악 없애버렸다고 하는디

그렇다고 그게 완전히 없어지겠는가
정확한 소식통에 의하면 삼일이와 지니 
그리고 윤상대포의 똘마니들
흰배목사, 조맹이 목사, 배상이가 나대면서
내뱉은 추잡하고 더러운 말과 행동들이
불법무도한 짓을 감행한 중앙위 대화실의 증거자료와 함께
모두 다 보존되어 있다고 하니
어디 입수해서 공개를 해야 시원할까부다
저들도 양심이 있다면 대명천지 어느 곳에 
얼굴을 쳐들고 나다닐 수 있으랴

지금이 어떤 시절인가
여기저기 방방곡곡 동지들을 불러모아
신명나게 통일운동 펼쳐나가야 할 시절이 아니더냐

이렇게 좋은 시절 그렇게나 기다려왔는데도
저 남한 땅의 독재권력 거수기 처럼
성폭행범에 거짓말쟁이에 권력욕만 덕지덕지 남은
윤상대포 똘마니가 되어 불법을 저지른 자들이여 
그러고도 니네들이 동지애를 내세우고
그러고도 니네들이 운동가라고 폼을 잡고
그러면서도 니네들이 과연 인간이더냐?

물렀거라 물렀거라 써억 물렀거라.  
천하의 더러운 것들아 
천하의 인간말종들아.
동네연합 귀한 이름을 더 이상 더럽히지 말거라
모두 모두 써억 물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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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장신님의 댓글

장신 작성일

아직도 그 동네연합은 해결이안됐구만
딱 한사람만 물러나면 되는데....
딱한사람
뭘그리 회장직에 미련이많은지,,,,,챙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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