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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잔명부지를 위한 개싸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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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실홍실 작성일18-07-02 21:10 조회2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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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잔명부지를 위한 개싸움질

 

최근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지방자치제선거에서의 패배와 관련하여 서로마다 책임을 떠넘기며 주도권쟁탈전에 열을 올리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이번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패거리들은 대참패를 당하였다. 이로 하여 보수패당내부에서 《최악의 패배》라는 비명소리가 울려나오는 속에 홍준표와 류승민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의 우두머리들이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지 않을수 없었다.

가관은 남조선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힌 보수패거리들이 아직도 민심의 요구를 무시한채 《리념의 재정립》이니, 《당명교체》니 하면서 살길을 열어보려고 최후발악하고있는것이다. 최근 《자유한국당》에서 벌어지고있는 개싸움질만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참패를 당한 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급기야 《비상대책위원회》라는것을 내오기로 하고 그 무슨 《혁신》에 대해 떠들어댔다. 하지만 세살적버릇 여든까지 가고 지어먹은 마음이 사흘을 못 간다고 권력욕에 사로잡혀 끊임없는 계파싸움으로 세월을 흘러보낸 시정배들의 악습이야 어디 가겠는가.

이자들은 지금 선거참패의 책임문제를 놓고 서로 옥신각신하면서 란투극을 벌리고있다. 그중에서도 오래동안 앙숙관계로 되여온 친박계와 비박계사이의 싸움이 더욱 치렬하다.

얼마전 현재 당대표권한대행노릇을 하고있는 김성태가 친박계에 대한 전면적인 청산을 단행할 기미를 보이였다.

이에 반발한 친박계가 이번 선거패배의 책임이 홍준표와 김성태를 비롯한 당내 핵심인물들에게 있다고 하면서 당장 사퇴해야 한다고 비난의 화살을 날렸다.

이렇게 되자 《자유한국당》의 중진으로 불리우는 비박계패거리들은 《어이가 없다.》, 이전에는 입도 벌리지 못하던자들이 《중진의원들의 사퇴까지 요구한다.》고 코웃음을 치면서 친박계를 당에서 당장 내쫓자고 피대를 돋구었다. 이런 속에 김성태가 위기를 가시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떠들면서 당지도부해체와 《당명개정》 등을 핵심으로 하는 《당혁신안》이라는것을 들고나오자 《자유한국당》내의 계파싸움은 더욱 격화되고있다.

친박계패거리들은 홍준표와 함께 선거참패의 책임을 져야 할 당사자가 《당재건》작업을 주도하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월권행위를 하는 김성태는 사퇴해야 한다고 들이대고있다. 한편으로는 김성태가 《당혁신》의 간판밑에 당권을 장악하려 한다고 하면서 선거패배에 책임이 있는 홍준표패들은 심판하지 않고 계파싸움만 붙이고있다고 비난하고있다.

반면에 김성태와 그 일당은 모두를 수술대우에 올려세워야 한다고 떠들면서 이번 기회에 친박계를 비롯한 반대파세력들을 제거하고 당권을 장악하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자유한국당》내의 이런 피터지는 권력싸움을 놓고 남조선언론들은 선거참패의 책임을 지는 모습은 없이 당권싸움에만 몰두하고있다, 해묵은 계파싸움이 재연되고있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이 선거참패이후 회복불가능한 상태에 빠지고있다고 평하고있다.

《바른미래당》도 다를바 없다. 선거참패이후 이 보수당에서도 서로 물고뜯는 추태가 련일 벌어져 사람들의 눈살을 찌프리게 하고있다.

그야말로 력사의 준엄한 징벌을 받은 산송장들의 더러운 잔명부지를 위한 추악한 개싸움질이 아닐수 없다.

살길을 열어보겠다고 개싸움질만 일삼는 망조가 든 보수패당을 정치무대에서 영원히 추방해버려야 한다는것이 오늘날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지이며 요구이다.

본사기자

2018년 7월 2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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