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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2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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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도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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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슬로 작성일18-05-06 15:11 조회5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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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도 글.
우리가 착각하고 간과하는 것을 생각해 본다.

흔히들 통일이 되면 다시 만나자.

또 통일이 되면 북에 있는 가족들을 만나러 가겠다.
통일이 되면 북한 관광을 가겠다.
빨리 통일이 되어서 북녘의 고향을 가보고 싶다.

너도 나도 통일, 통일, 통일이다.
그런데 모두들 이구동성으로 통일을 부르짖는데 통일의 방법을 한번이라도 생각을 해본 사람들이 몇이나 있을까? 또한 통일의 형태는 어떤 통일이어야 할까? 자본주의냐? 공산주의냐? 사회주의냐?


우리가 통일을 생각하는 것은 대부분이 자본주의로 흡수통일을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그것은 조선과 같이 사회주의 통일은 생각하지도 못하는 것은 미국과 대한민국이 백성들에게 세뇌를 시킨 결과에 의하여 조선에는 인권이라는 자체가 없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하고 있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지옥과 등식이 성립된다고 사람들이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생각이 굳어있다고 할 수가 있다.

우리가 그토록 동경해마지않는 그 대~단한 아메리카 합중국은 사실 지옥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도시마다 거지들이 우글거리고,, 경찰이 자주 시민들을 총살하고, 사돈이 집에 찾아오면 총부터 겨누어야 하며 전 국민이 총기를 가져야만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그러면서 세계 곳곳에 전쟁을 하고, 무수한 사람들을 학살하느라고 미국의 빚은 우리가 상상을 하지 못할 정도로 엄청나게 많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그런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비하여 대~단히 위대하고, 행복하다고 우리가 착각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어떤가?


국가 총부채는 5000조원으로 국민 일인당 1억 원의 빚을 지고 있으며 아기를 낳으면 탯줄도 자르기 전에 그 아기는 1억 원의 빚을 진다는 것을 우리는 명심해야 한다. 생활고로 자살율이 세계적으로 최고이며, 아이를 낳아보았자 노예의 멍에를 아이에게 짊어지게 해야 하기 때문에 출산을 포기하여 출산율은 세계적으로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래서 지방은 수년 내 농촌은 물론이고 중소도시도 사라지는 도시가 많다고 한다.

돈의 여유가 없으니 친구를 포기해야하고, 부모를 포기해야하고, 결혼을 포기해야 하고, 취직을 포기해야 하는 것이 그 대~단한 대~한미국 사람들의 현주소이다. 70대 80대 노인들이 허리도제대로 펴지 못하고,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하면서 폐지를 주어야 생계를 유지하는 노인의 빈곤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으며, 종로3가에 가보면 70대 80대 할머니들이 돈 몇 푼을 벌려고 성매매를 하는 곳이 그 대~단한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한복판이다.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이 대한민국의 단면이고, 친딸까지 성폭행 사례가 심심찮게 보도되는 것이 대한민국의 추악한 모습이다. 대한 항공 한진가의 패악 질을 보듯이 가진 자들의 의식구조가 얼마나 야비하고, 천박하고, 악랄한지를 우리는 지금 똑똑히 보고 있는 중이다.


이것이 비록 대한항공 한진가 만이 그럴까?
한대에 100만 뭔 씩을 주고 매를 때리는 재벌들과, 부패로 얼룩진 정치인들, 공무원들, 예술인들도 우리사회를 망하게 하는 무리들이다. 늙은 괴물이 공공장소에서 입에 담기조차 거북스러운 짓거리를 해도 그게 수십 년간 그대로 유지되는 그런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통일을 이야기하다가 너무 흥분이 되어서 다른 이야기를 하였는데 우리는 70여 년간 서로 원수를 만들고, 상대를 악마로 만들고, 서로 다른 경제체재를 유지하여 왔기에 지금 당장 통일은 매우 어려운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통일은 어려우니, 그 어려운 통일을 한 뒤에 고향을 가겠다. 부모를 만나겠다. 관광을 가겠다는 그런 어리석은 말은 하지 말고, 통일을 하지 않아도 우리는 얼마든지 북에 갈 수 있는 길은 남북이 서로 적대적인 생각을 버리고, 이 지구상 200여개의 국가들 가운데 남북이 가장 가까운 나라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누가 북에 못 가게 하는지, 누가 북으로 못 오게 하는지를 지금이라도 한번 생각을 해 보아야 민주시민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한 핏줄인데 왜 이렇게 원수가 되었는가를 한번쯤 생각을 해 보았는가? 우리 대한민국의 주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적은 미국이라는 것을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이런 구조로 남북이 서로 원수가 된 것은 양놈이 이 땅을 점령하고 왜놈들을 축출할 때, 왜놈들의 개는 양놈들의 개로도 충분히 이용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들 왜놈들의 개에게 나라를 통 채로 맡겨서 조선과 원수를 만들어서 대한민국을 착취하고, 대한민국을 대중, 대러(소)미군기지로 만들었다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대사이다.

그러니 남북이 비록 통일은 하지 못해도 남북이 서로 평화조약만 맺고, 남북이 군사동맹만 맺으면 우리는 평양에도 가고, 금강산에도 가고, 칠보산에도 가고, 그까짓 평양냉면과 대동강 맥주는 배가 터지도록 먹고 마실 수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해야 한다.


그러니 다가오는 지방선거와 다음 총선에서 친일 숭미 민족반역 매국노무리들은 한 놈도 정치판에서 얼씬거리지 못하도록 우리 5000만 국민이 두 눈을 부릅뜨고 감시를 해야 한다.

아울러 지금 남북이 화해분위기로 가고 있는데 지금 이것은 시작이니만큼 다시는 6.15와 10.4처럼 되지 않게 우리 모두가 정성을 다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첫째도 자주고, 둘째도 자주고, 자주를 이룩해야만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 명심, 또 명심해야 한다.

2018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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