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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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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이름도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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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물흙, 림원섭 작성일18-04-03 04:59 조회3,212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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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이름도 통일


뒤늦게
튼튼히 어려운 고비 잘도 참아서
많은 세상에 통일이가 나왔다.
장하고 기뼜다.

오래전부터 자식을 하나 낳아
이름도 통일로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더러 한국 사람들에게는
통일이라는 단어가 공포다.
우리 조국과 민족을 통일하자는 때문에

공포의 단어를
어느 누구나 습관적으로 부르고 
누굴 막론하고 눈치 보고 입에서 오르고 내릴때

통일이가 걸음마를 시작할  
통일이가 펄펄 뛸때
모든 무기 땅에 꺼꾸로 꽂고

우리의 조국은 통일이 되겠고
우리의 배달 민족이 하나가 되겠고
우리의 꿈에도 소원인 남북 통일이 되여

축제의 날이 거야
지구에 거대한 연회가 이뤄질 것이야
지구의 사람들은 우릴 부러워 것이야   

4317(1984)
314
림통일 아버지 다물흙, 림원섭 .   

4351(2018) 0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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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다물흙, 림원섭님의 댓글

다물흙, 림원섭 작성일

외세에 의해서 분단된 73년 대한미국 역사는 모두 다 허구다.

다물흙, 림원섭님의 댓글

다물흙, 림원섭 작성일

위 이정운님!
제 비밀 번호를 기입해도 열리지 아니합니다
저에겐 비밀이 없습니다.
어떤 글을 저에게 꼭 올리고 싶으시면 이 메일로 하세요.
moolheukgil@gmail.com,

까치님의 댓글

까치 작성일

이제사 이것을 봤다..
개인 가정사에 관련한 것을 논하려는 것은 절대 아니니 오해 하지 말기를 바란다.
예전에 통일이라는 이친구가 남한의 지금은 없어진 프로인 짝이라는 프로에 나왔었지.
한번은 질문을 한 것 같은데...
아버지인 임원섭은 스웨덴에서 자기가 태어난 남한에 대해서 갖은 비방을 하고 다니고, 억지를 늘어 놓는데 그 아들은 왜 남한의 프로에 나와서 시시덕 거렸는지 ?
부모 자식간이라도 사상과 삶의 철학이 다를 수 있음은 당연한 것이지만, 제아비한테서 배울게 없었던 모양일세.
제아비가 외치는 민족관과 통일관이 다 허구라는 것을 아들은 깨달았던 모양일세...
아니면 제아비가 심으려한 간첩이련가 ?
제아비는 궤변의 달인인데 어찌 아들은 아닌가 ?
임원섭....
나이는 똥꼬로 먹는 것이 아니니, 제발 그 허구에서 벗어나시게...
아무리 외쳐도 이제는 듣는 사람이 몇명 남지 않을 것이야..
사실 한번 보고 싶네...
당신의 허구와 궤변을 직접 듣고 싶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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