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미국의 73년을 주려쓴 진실 > 민족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18년 9월 20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민족게시판

대한미국의 73년을 주려쓴 진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다물흙, 림원섭 작성일18-02-21 17:24 조회1,350회 댓글2건

본문

  대한미국의 73년을 주려쓴 진실  

  폐친 김성심님의
 말씀이 200% 옳아 퍼왔습니다.

1.        1.  친일이 애국인 나라,

2.        2.  친일한자가 애국자인 나라,

3.        3.  친미가 애국인 나라,

4.        4.  친미를 해야 살아갈 있는 나라

5.        5. 반제가 범지시 되는 나라.

6.        6.  자주가 죽음이 되는 나라,

7.        7.  반일, 항일이 죄가 되는 나라,

8.        8.  매국을 해야 수훈자가 되는 나라,

9.        9.  반역을 해야 표창을 받을 있는 나라,

1    10. 사대주의가 충성이 되는 나라,

11   11. 반민족주의가 충직이 되는 나라.

12   12. 조선을 말하면 빨갱이로 몰아가는 나라,

13   13. 조선을 조선이라 하면 무식한자로 몰아가는 나라,

14   14. 배타주의를 외쳐대야 말이 되는 나라

15   15. 민족 허무주의를 주장해야 유식하다고 생각하는 나라,

16   16. 열사를 열사라 하지 않고 장군이라 폄하하는 나라,

17   17. 일제의 특무기관에서 복무한자면 장군이 되는 나라,

18   18. 항일혁명투사가 무엇인지 모르는 나라.

19   19. 독립운동가를 민족주의자로 평가하는 나라,

20   20. 민족주의자를 독립운동가로 묘사하는 나라,

21   21. 민족의 슬기롭고 자랑찬 역사를 무시하는 나라,

22   22.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도록 빌미를 주는 나라,

23   23. 민족의 동질성을 다문화로 반대하는 나라,

24   24. 민족의 주체성을 세계화로 반대하는 나라,

25   25. 자주성을 동맹으로 막아서며 부정하는 나라,

26   26. 식민지를 자랑하는 나라,

27   27. 노예의 삶을 긍지로 여기는 나라,

28   28. 동양의 평화를 서양에서 구걸하는 나라,

29   29. 동양의 문화를 서양문화에서 찾는 나라,

30   30. 5천년의 역사를 3백년의 역사보다 못하다고 여기는 나라,

31   31. 동족을 죽여 달라고 서양에 구걸하는 나라,

32   32. 제재와 봉쇄를 우리의 노선인양 떠들어 대는 나라,

33   33. 미국이 머리를 쓰다듬어야 웃어 주는 나라,

34   34. 동족간의 대화도 미국의 승인을 받아서 하는 나라,

35   35. 양키의 똥은 아름답고 동족의 떡은 더러워 보이는 나라.

36   36. 반북, 반공이 안보가 되는 나라,

37   37. 안보타령하며 외세를 불러들이는 나라,

38   38. 전쟁도발을 방어로 묘사하는 나라,

39   39. 1 투자해서 30 가져오면서 퍼주었다고 하는 나라,

4    40. 만나 이야기 하자고 하면 우물가에서 슝늉을 찾는다는 나라,

41   41. 동족을 죽여야 평화가 오고 통일을 있다고 떠들어 대는 나라가 오늘의 대한미국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된다.

42   42. 남과 , 북과 남이 손에 손을 잡고 북측의 15 화성호 5섯기를 가져다 놓고 누가 뭐라 하면까불지 마라,
      내 책상우에 단추가 있다 하면 만사형통인 것을 모르고 헤덤비는 나라가 지금의 대한미국이라 생각한다.

43   43. 지금 땅에 검은 구름이 몰려 오고 있다. 

44   44. 남과 , 북과 남의 관계개선과 평화적환경이 아무리 귀중하다고 하여도 백주에 뻐젓이 주권국가의 안전과
      리익을 침해하고 내정에 간섭하려드는 날강도짓을 가만히 앉아 보고만있을 이나라 민족은 지구촌에는 없다.

45   45. 자기의 쓸개를 빼주면서 무엇을 구걸하려고 비를 뿌려댄다면 무리들이 살길은 없다. 


 46. 
우리는 어젯날의 천시받고 구박받던 민족이 아니다.

     47. 함부로 헛된 판단을 해가면서 장구치고 북치려 한다면
     친일, 친미의 무리들은 이상 발을 붙일 곳이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것이다.


 4351(2018)
0221.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다물흙, 림원섭님의 댓글

다물흙, 림원섭 작성일

화성 15호가 답이라고 본다.

다물흙, 림원섭님의 댓글

다물흙, 림원섭 작성일

역시 항일투사 후손답다.
김여정,  펜스 만나기로 했다가 2시간 전에 취소했다는 것을 말한다.

회원로그인

후원
후원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18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hotmail.com, editorminjoktongshi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