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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북한을 이용할뿐. 미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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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란꽃 작성일17-11-09 22:03 조회160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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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언론에서 힌트를 준 정세현 장관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역시 연륜에서 나오는 통찰력은 무서운거군요. 

맞습니다. 트럼프는 미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의 말과 행동을 보면, 일종의 쇼를 하면서 자신의 이익은 다 가져가는 전형적인 최고악질 자본가의 모습입니다.
상대방을 극도의 공포심과 충격 패닉상태로 몰아넣고 상대가 극도로 위축됬을때, 벼룩에 간까지 빼먹는 그야말로 아주 악질적인 자본가의 모습일뿐이죠.

트럼프가 작은자본가의 아들로 태어나 재벌의 수준에 오르기까지, 트럼프가 걸어온 인생길에 트럼프가 터득한것은, 오로지 미친놈처럼 굴면서 아주 끈질기고 지독하게 사람들을 우려먹고 부려먹고 이용해먹는것 밖에는 없었습니다.

옛날의 자본가들이  노예들을 채찍으로 때려가며 극도로 공포스럽게 만들어 최대의 노예노동력을 뽑아먹어 부유함을 유지했다면, 
요즘의 자본가들은 실제로는 때릴수가 없기 떄문에 말과 행동으로 상대에게 극도의 공포감을 주어 부려먹고 이용해먹는것입니다.
상대에게 최고의 공포심을 주느 방법은 완전 미친사람처럼 구는 것이죠. 그렇게 해서 상대가 원하는것 혹은 그이상을 내놓으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조용히 가는것입니다.
이게 바로 트럼프 전략이며. 이제 보니 별것도 아니네요

그런데 제가 궁굼했던것은, 왜 트럼프가 많은 나라들중에서  왜하필 북한을 골라 계속적으로 이야기하고 사람들사이에서 북핵문제를 최고우선으로 세웠냐는 것이 였습니다.

처음에는 북한의 핵을 진짜로 무서워하는것이 아닌가. 편집증이 있나 의심했는데. 그게 아닌것 같습니다.
트럼프는 북한을 철저히 이용해먹고 있는 것이 분명해보입니다.

만약 정말 무서워했다면 한국에 방문을 꺼렸거나 한국방문전에 북한에 미끼를 던지면서 우호적으로 나간다음 자신의 안위를 확보하려 했겟죠.
그런데 별로 그렇지 못했습니다. 물론 이면서 뒷구멍으로 뭔가를 북한에 미끼를 던지려면 던질수도 있겟지만 그런생각은 허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럼프가 북한을 골라 찍어내듯 이슈로 계속 만들어 왔던것은, 미국 대다수의 백인들에게 가장 공포스러운 대상이 바로 북한임을 간파했기 때문일것입니다.
따라서 북한문제를 이슈화하면 그들의 총관심을 받을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미국과 동맹국들을 모두 강력히 콘트롤할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일것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트럼프자신은 북한을 별로 두려워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아니 오히려 속으로는 순진한 놈들 하면서 자신의이익을 위해 북한을 아주 가지고 놀고 있는것인지도 모릅니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베일에 쌓인 상대 북한은 특히 인종과 문화가 완전히 다른 백인들의 시선에서는 괴기하고 아주 공포스러운 나라임이 분명합니다.
웜비어가 오죽했으면 북한에서 체포되었당시 극도의 공포심떄문에 까무라치기까지 했갰습니까?

미국의 실제 동맥국은 사실 백인들이 주축된나라이며 미국의 주요 인구도 백인들입니다. 트럼프 자신도 바로 그것을 잘아는 백인입니다.

그러면, 트럼프본인은 북한을 두려워 할까요?

전 별로 아닐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 않고서여 선전포고에 가까운 말을 어떻게 유엔에서 하고, 그렇게 해놓고는 한국땅에 무기팔러 기여 들어가 파티도 하고 1박도 하고 예정된 국회연설까지 하고 갔습니다.

트럼프는 수많은 사람들을 다루어본 회사경영자입니다. 물론 자본주의환경과 사회주의 환겨이 달라서 사람들을 다루는 방식의 차이는 극명히 있겠지만 , 트럼트는 속으로 사람이 본성을 이용해 사람을 움직이고 이용하는데 이골튼 사람이라고 자신이 확신하고 있을것입니다.

따라서 트럼프는 북을 좋게도 말했다가 나쁘게도 말했다가 협박도 했다가 , 다른 나라 중재로 말도 걸어보면서, 북한이 오히려 아주 순진한 바보들이며 아주 이용해먹기 쉬운상대라고 잠정 결론 내렷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가 말한 북 최고지도자의 평가들을 잘 보면 알수 있습니다.

트럼프는 미치지 않았습니다. 현재 한국 중국 및 아시아국가들 주머니 탈탈 털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북한문제를 극대화시켜 공포분위기로 몰아간것은 바로 이렇게 탈탈 털어먹기 위한 포석이였을 확률이 아주 높다는것입니다.
거의 확실합니다.

만약 그렇다면 크럼프는 북한을 별로 두려워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단지 핑계를 만들기 위해 북한이 뭐만하면 막 난리법석이라도 난것처럼 쌩쇼를 해왔던것이죠.

그럼 왜 트럼프는 북한을 별로 무서워하지 않을까. 그것이 제가 갖는 그다음 의문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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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통일관련쪽으로 많은 연구를 해오신 학자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네요.
트럼프가 저렇게 자신있게 북한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가 꼭 군사적인 이유가 아니라 따른것도 있지는 않을까 해서입니다.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물론 정세현장관님이 이미 트럼프는 북한을 하나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셧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미국이 언제든 맘만 먹으면 쓸어버릴수 있는 나라가 북한인데. 트럼프가 북한에 무슨 겁을 먹고 있겠냐는 말씀
저도 그 부분에서 일부 동의는 합니다만, 

그래도 궁금한것은 왜 그렇게까지 트럼프는 혼자서 확신하고 있는가 하는것입니다.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정장관님처럼 관료출신뿐 아니라, 학자들의 시선에서 본 의견도 궁금해서 적어봅니다만. 아무리 작은 나라라도 핵미사일을.
그런데도 핵개발시험을 오랫동안 해온나라인데 어떻게 언제든 싹쓸어 버릴수 있는 나라라고 그렇게 확신하고 있는지. 참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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