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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총련청년학생대표단 평양방문서 조선미래 밝고 창창하다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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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8-27 07:10 조회3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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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 성원들 백두산청년강국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고 강조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청년운동령도업적을 만대에 길이 전하는 위인칭송의 대기념비로 훌륭히 일떠선 청년운동사적관을 참관한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 성원들은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대표단 단장 김철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청년운동의 발전로정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성스러운 혁명력사와 잇닿아있다.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청년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청년문제에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시였으며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을 일떠세우신것은 대원수님들께서 이룩하신 특출한 공적이다.
  청년중시,청년사랑의 위대한 정치와 령도가 있었기에 재일동포청년들도 애국애족운동을 앞장에서 개척해나가는 미더운 선봉대로 자라날수 있었다.
  이역땅에서 나서 자라는 새 세대들을 넓으신 한품에 안아 총련애국위업의 계승자들로 키워주시고 재일조선인운동의 명맥을 꿋꿋이 이어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은 김일성-김정일청년운동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단원 강기성은 조선청년운동의 창창한 래일에 대한 확신에 넘쳐 이렇게 토로하였다.
  사상도 령도도 풍모도 위대한 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청년들을 만리마시대의 주인공으로 총진군대오의 전렬에 내세워주신다.
  그이의 따사로운 손길은 수백만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나라와 민족의 귀중한 꽃으로 키우는 자양분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서 인생의 가장 귀중한 청춘시절을 빛내이는 조국청년들처럼 복받은 세대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희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백두산청년강국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
  단원 림설주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조국의 청년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놀라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방방곡곡에 솟아오른 만년대계의 창조물들마다에 《청년》이라는 이름을 긍지높이 새기며 강성할 래일을 앞당겨가는 청년전위들의 위훈은 세인을 경탄시키고있다.
  만리마속도창조의 기상이 나래치는 대고조전역마다에서 충정과 애국의 열정으로 심장을 불태우는 이런 강철의 대오,믿음직한 계승자들이 있어 조국의 전진속도가 더욱더 빨라지고있는것이다.
  하기에 해외에서 사는 우리 재일조선청년들도 세상에 유일무이한 청년대강국의 한 성원이라는 영예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청춘송가》의 노래를 긍지높이 부르고있다.
  우리는 절세위인들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운명의 젖줄기로 삼고 자라난 총련의 새 세대들답게 조국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보폭을 맞추어 애국애족의 계주봉을 꿋꿋이 이어나가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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