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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병신들에게 내주는 고귀한 숙제 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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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란꽃 작성일17-08-07 02:34 조회27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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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을 살면서 아래와 같은 것을, 단 한번쯤은 생각해보자.


---
태초에 인간이 자연에서 생겨났을때,  인간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먼저 배고팟겟지? 아무리 대가리가 좋아도, 먹어야 사는 짐승의 몸을가지고 태어났으니 살라면 먹었어야 겟지? 그치?

그래서 어떻게 햇겟냐?

먼저 주변에 보이는 자연에서 먹을수 있는것은 잡고 따고 죽여서 먹엇겟지? 맞지?


그런데 웬걸, 옆에 보니까 또다른 인간이 막 처먹고 있네,

내가 먹고 싶었던 단감도 막 따먹고, 내가 먹고싶었던 생선도 옆에와 잡고 있어.

아주 많으면 까짓것 상관없는데, 가뭉이고 기후가 안좋아 단감도 몇개 없고 생선도 몃마리 없어

그럼 성질나 안나?

성질나겟지? 그럼 어떡해? 옆에놈 때려? 아님 아에 죽여?

온갖 생각이 나겟지.


그런데 또 한인간이 옆에 왔어 . 이놈은 어디 멀리서 온놈같아. 본적이 없는놈이야.

그래서 물었지. 너도 처먹으로 왔냐? 나도 먹을것이 없다 이 시방새야.

그랫더니 이놈은 딴소리를 하네? 저기 저 계곡넘어에서 왔는데, 저기에는 먹을것이 겁나 많아

단감도 많고 생선도 허벌많어.


그래?? 눈이 번쩍 뜨이는거야 그래서 아까 막 처먹던 놈한테 소리쳣어.  저기 계곡넘어에는 먹을거 졸라 많단다 여기서 그만 처먹고 저리 가자

그래서 세명이 계곡넘어 갔어

그랫더니 거기에 또 인간들 여럿이 있네

아이고 여기서 전부 처먹다간 나중에 또 먹을거 떨어지겟다.

그랫더니 무리중 한놈이 또 그래, 저 산넘어가면 해바라기들이 많은데 그 씨가 맛나.

그러더만 또한놈이 뭐라하네. 저기 절벽넘에에는 소들이 많이 사는데 소한마리 잡아먹자

그래서 참 산입에 거미줄 치란법은 없구나


옆에서 같이 처먹는 인간놈들 보면서 흐믓햇어. 짜식들 그래도 살라고 대가리들 쓰니까 해답이 나오네 그랴.

--


이게 민주주의의 시작이고  이게 사회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좀 봐봐라.
그리고 자신의 삶의 모습을 봐봐라

어떻게 살고 있는지.
지금사는 이 시멘트 철근으로 싸그리 발라놓은 이 엿같은 세상에 , 사유지라고 어디든 다 남의 땅이고.

이놈의 세상에는
뭔놈의 자유가 있냐? 소통이 있냐? 합의가 있냐? 평화가 있냐? 지혜가 있냐? 단결이 있냐?


아주 주변에는 거지들만 버글버글하고,  세상 어디에서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은 수도없이 죽어가고,
지금이순간에도 싸이렌 우는거 보니까 주변에 누구하나 또 뒤졋나 보다.
대다수 삶에 지쳐 , 우울증에 걸려, 치열한 사회의 사랑에 목말라 한놈한놈씩 뒤져가고 있는 이마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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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비행기로 국경을 넘나들며 점심 저녁먹는, 그 단 1프로의 놈들을 위한 친위대로 살고 있는 이 썩은대가리 서민충놈들이 주변에 아주 바글바글하니,

소위 인류라고 말하는 이 다수의 병신놈들이 단1프로를 위한 친위대로 살고 , 자동인형으로 살고 있으니,


똑부러지고 똑똑한 사람들마저, 그속에 끼여 어쩔수 없이 노예처럼 살다 노예처럼 죽어가야 하니. 참 이 얼마나 처참한 상황이며, 억울하며 슬픈일인가 그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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