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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남 부두의 참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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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물흙, 림원섭 작성일17-07-17 16:35 조회884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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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남 부두의 참 극 

때는 1950년12월22일 흥남철수 피난민 7천명을 태우고 온
그 배 Meredith Victory호를 국내로 인수를 본격 추진한단다.
그 빅토리아호를 한국으로 가져와 평화의 의미를 고취시킬 수 있는 기념 공원을 만들기 위한 작업이 펼쳐지고 있다 한다.

민족에 역적인 이승만은 인천 자유공원에 침략 대 살인 강도 수장인 맥아더 동상을 세웠다. 
이젠 친일파 후손인 친미파 문재인은 빅토리아 호까지 가져온단다.
엄청난 돈을 주고 사온단다.

배에 타지 못한 많은 백성들에게 대 살인 강도 미제는 기관단총으로 냅다 쏴서 깡그리 학살하고
흥남 부두를 폭파해버린 것은 어떻게 볼것이냐?
보라 사진를 빅토리아호는 떠나고 있지만
흥남부두는 화염에 휩싸여 있다.

4350(2017)년 07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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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빅토리아 호에 많은 무기들을 실고 있었다.
그래서 그 무기들을 내려놓아야 사람들을 태울 수가 있었다.
그래서 선장이 그 무기들을 밖으로 내놓고 사람들을 실었다.
그럼 그 무기들을 북과 중국 공산당원들이 가져단다고 우려되여

그 많은 무기들을 한꺼번에 다 소모해야만 했다.
그래서 그 많은 실탄들과 폭약들을 소모했다. 
때문에 미군 자체가 저 시진처럼 무자비하게 소모했다.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배 안에서 사탕 한알 어더 먹은 그 자들은 친일파에서 모두 다 친미파로 되였다.
그안에 문재인 부모님과 누나가 타고 있었다.
그래서 강도 미제가 생명의 은인들이 되였다. 

그러나 강도 미제는 우릴 둘로 잘랐고
6.25를 조작해서 만들었고
북 인민들 한 사람당 1.5톤씩 폭탄들을 퍼부어
우리 남북 양민 5백만을 대량으로 학실되였다.

이렇게 우린 엄청난 고통을 당하고 있을때
미제와 유럽의 경제가 돌았고
강도 왜놈들은 부자가 되였다.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통일부 주접떨지 말고
먼저 납치해간 12명 처녀들을 뒤돌려보내면서
동시에 김련희씨와 장기수 선생님들을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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