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7-07 04:37
-화성 14호가 성공하던날 새벽에-
 글쓴이 : 꽹과리
조회 : 467  
상전인 미국도 인정한, 조선의 첨단과학기술 능력,
깎아내린다고 있는 기술이 어디로 가겠느냐?
너희들이 떠들면 쏘아올린 기술이
없어지기라도 한다더냐?

방송에 출연하여 히스테리적 앙탈을 부리는
바보같은 군사전문가, 어용 매문가들!
이젠 그 알량한 품격도 체면까지도 모두 구겨져버렸구나!.
상전의 눈 밖에 날까봐
아침에도 북핵폐기, 저녁에도 북핵폐기!
날이면 날마다 앵무새마냥 떠들어봐도
그것은 시끄러운 잡소리일뿐!

안보리가 수백번이나 울궈먹는 제재타령!
솔직히 귀기 아프고 신물이 난다.
한미동맹, 한미동맹!!

이젠
창피해서 말이 나오지 않는다.
긍지는 없고, 비굴함 가득한..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는 만리창공을 가르며 조선동해 목표물을
정확히 타격하였다고 하는
방송원의 소리도 듣지 못하는
천하의 기형아!!

이젠 뼈에새기며 경청을 해야 한다.
김정은위원장의 불호령은 침략세력에 내려진 재기불능의 철퇴였다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핵 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우리는 그 어떤 경우에도
핵과 탄도로케트를 협상탁에 올려놓지 않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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