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6-14 12:06
북과 남의 호칭문제를 놓고
 글쓴이 : 단군
조회 : 588  
어떤 사람들은 말한다.
북과 남의 호칭 문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북과 남의 관계문제가 우선이라고.
하지만 조선을 북한이라 한다는것은 미국의 식민지인 남쪽의 제도를 인정하는것으로 되며 나아가서는 미국의 비유를 맞추겠다는뜻으로밖에 해석돠지 않는다.
우선 정신이 온전해야 한다.
지금 세계의 대다수가 조선보다는 남조선을 더 잘 알고있다.
사람들은 조선을 너무나도 모르고 있다
남쪽이 세상에 더 잘알려지게 된것은 다름아닌 미국을 등에 업은 덕, 미국의 발전된 경제가 쓸어들어왔기 때문이다
미국은 저의 강점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남쪽에 한국이라는 나라를 세워놓고 민족의 언어인 조선어를 한국어라고 바꿔놓았으며 그 한국이 korea라고 하고 있다.
그리고 조선을 반통일 세력,민족을 분룔시킨 장본인으로 모독하고 있다.
하지만 그 누가 이 조선반도에서 통일을 반대하고 있는지 세상은 잘 알것이다
한국이라는것은 세상에 없는것이다
미국의 식민지가 그 무슨 나라라고 줴쳐대는것이냐
정치에 무관심한 자들은 눈을 뜨고도 못보는 청맹과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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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소리외다 17-06-14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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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한국이라는 것은 남조선 식민지 괴뢰라고 불러야 가장 좋고 정확한 말이지만 좀 기니까 '남조선 괴뢰' 혹은 '남조선'이라고 불러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항상 '식민지 남조선'호은 '남조선'이라고 부른다.
남조선은 과거 중국을 모두 점령하기 위해 일제가 잠시 세웠던 '만주국'이나 히틀러의 나찌스 독일이 프랑스 전역을 모두 정복하게 위해서 잠시 세웠던 '비시 프랑스' 그리고 미제와 프랑스가 하노이의 북베트남 공화국을 반대하고 전복시키기 위해  잠시 세웠던 '과거 패망 사이공 월남정권'처럼 '남조선'도 100% 그러한 나라들과 같은 강대국의 식민지 '괴뢰국'일뿐이다.
하나 차이가 있다면 지금도 아직 망하지 않은 명줄이 좀 긴 괴뢰국인데 그 이유는 남조선의 상전들인 미국과 일본이 저들의 선전물로써 이용하기 위해 경제적으로 대폭 지원했고 올림픽하고 월드컵이라는 거창한(?) 간편도 씌워봤고 소위 '한류'라는 썩어빠지고 비현실적인 브르조아 반동들을 미화 찬양하고 노동계급 반미투쟁 통일위식을 약화시키려는 것을 통해 '남조선'에 허상의 이미지가 덧씌워진 것 뿐이다.
코리아에는 '진국' 찐자 코리언들은 바로 '조선 공민들'인 것이다.
한국에는 외래종교 외래사상이 판치고 영어에 목매고 보지까지도 양키놈들에게 주지 못해 안달하는 쌍년들과 남조선과 미양키놈들과는 그 어떤 비밀이 없이 그냥 양키놈들이 남조선의 바지 속의 좆대가리까지도 모두 속속히 알고 있는 언젠가는 조선에 흡수되어 역사의 단죄를 받아야만할 개쓰레기들이 살고 있는 매국년놈들의 씹하는 소리와 악취만 풍기는 더러운 시궁창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