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6-12 23:46
문재인의 착각 그리고 노무현 꼴날 것
 글쓴이 : 애국성상
조회 : 326  
남측의 문재인은 조선을 몰라도 너무 모르거나 우숩게 본 것 같다.
지가 트럼프 새끼하고도 북핵 반대 공조를 하면서 동시에 조선정부하고도 과거 김대중이 노무현 때처럼 사이비 화해로 나갈 수 있었을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진심으로 동족을 믿고 그래서 해주까지도 남측을 위해 온갖 경제협력을 위해 호혜를 베풀려 했던 조선에 남조선 거머리들 버러지들은 이명바귀 바근혜년 시대 10년을 거치면서 조선의 인민들의 가슴에 말뚝을 박아 놓았던 것이 아닌가?
남측은 개쓰레기다.
남측이 조선과 진심으로 화해의 길로 나아가려면 과거 통진당 해체판결을 무효화하고 이석기를 사면하고 민족해방 세력을 완상태로 복원시키도록 문재인 정부가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하루빨리 조선 정부가 요구하는대로 김련희씨를 북으로 돌랴보내야 하고 조선측의 식당 종업원들을 전원 공개하고 북과 남의 중립국 감시 위원회의 중립지대에서 남측의 남치여부에 대한 진상을 밝히게 해야한다, 그리고 식당 종업원들이 제발로 선택할 수 있게 해야한다.
이러한 북과 화해를 위한 기본적인 노력과 화해 사죄의 자세가 없다면 결코 문재인 정부는 조선과 민족 대단결로 나아갈ㄹ려는 통일 세력이라고 볼 수 없으며 조선은 오오지 조선의 힘만 믿고 미제를 남조선에서 철수시키고 조국을 통일하는 길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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