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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민족으로서 자부심이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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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꽹과리 작성일17-05-16 20:57 조회68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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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승리를 과학이라고 말한다.
같은 민족으로서 자부심이 치솟는 말이다.

미국과 식민지대한민국의 북(조선)에 대한 주제넘는 참견은 이제 도를 넘어서고 있다.
화성12호의 발사가 성공되자 세계는 조선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있다.
다만 축하의 함성을 우리가 듣지 못하고 있는 것 뿐이다.

“핵실험을 계속하면 미래가 없을 것”이라느니,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다면 혹독한 제재에 직면하게 될것”이라느니 하며 안보리와 그 하수인들은 되지도 못할 엄포를 퍼부으며 못되게 놀아대고 있다.

그러나 생각해 보라!
핵실험을 중지하고, 탄도미사일 성능을 향상시키지 않고 미국의 말대로 두손놓고 미국의 처분이나 바라고 있었다면 과연 어찌 되었겠는가? 한번쯤은 이문제를 조선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줄도 알아야 한다.
북(조선)은, 미국의 당근을 받아먹다가 얹혀 신세를 조져버린 나라들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파멸로 끝나버린 옛 유고슬라비아의 밀로쉐비치, 리비아의 카다피, 이라크의후세인 등의 끔찍한 사건,
처참한 종말을 잠시 돌이켜 본다면, 북(조선)이 왜 핵실험을 계속하고, 핵. 미사일의 성능을 비상히 높혀가고 있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조선은 이러한 음흉하고 교활한 “국제사회”를 믿지 않는다.
미국이 주도하는 안보리를 위시한 소위”국제사회”라고 하는 제국주의 세력을 어떻게 신뢰하고 그들의 입맛에 맞는 조치를 취해 줄 수 있겠는가?
이제 핵은 조선의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다.

세계는 지금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라고 하는 주장에 귀를 기울여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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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통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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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영도자를 모시고 일심단결로 똘똘뭉친나라는 천하에 무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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