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5-16 15:55
내가 빨갱이가 되던 날과 반동이 된 날은 언제!
 글쓴이 : 다물흙
조회 : 365  

내가 빨갱이가 되던 날과 반동이 된 날은 언제!

오늘로부터 37년 전
내일 모래가 1980년5월18일이다.
국민들이 세금을 내서 운영되는 그 군인들에 의해서
무자비하게 광주 시민들이 막 죽어갈때
여기 서전(Sweden) 테래비에서 직접 방송될 때

금쪽 같은 백성들을 죽이지 말라고 몇명이 모여
미국 대사관 앞에서 데모를 했었다.
이때부터 한국 대사관 안기부에서 날 빨갱이라고 불었다.
 
그리고 1980년9월15일 평양에 태권도 소개 시범을 갔다오고
1982년 1-6개월 살면서 북 태권도를 가르치고 와서
난 완전 빨갱이가 되였었다.

그런데 2017년2월28일부터
난 빨갱이가 아니라고 북의 보위부에서 증명해주었다.
어떻게

한국에 태극기와 애국가와 태권도가 친일파들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미국 민족통신 여기에 글을 썼다가 북의 보위부 직원은 태권도를 매도한다고
날 반북이라고 무자비하게 인격 모욕과 헐뜯고 매도했다. 
반북자면 반동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난 빨갱이가 아니라는 것을 37년만에 확인되였다.

1985년 늦게 깨우친 통곡의 진실
태권도는 역사, 철학, 틀/품새, 급.단 제도까지
우리것이 200% 아니였다. 

남. 북의 정보원들에 의해서
한 해외 태권도 3개국 개척 큰 사범은
하루 아침에 빨갱이도 되였다가
또 하루 아침에 반동도 되였다가 했다.
 
옳그(무도)인으로 인생을 좀 오래 살다보니
벼라벌 체험을 다 하고 산다.
그래서 허 허 인생은 재미가 있나 보다.

4350(2017)년05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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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물흙 17-05-1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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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 어떤 학자는 말했다
이제 진실로 다 바꿔야 한다고 했다.
다물흙 17-05-1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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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은 잠깐은 속일 수가 있다.
그러나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다물흙 17-05-1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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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느 곳에도
어느 인물에도 예속이 되여있지 않기 때문에
나는 자유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