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4-20 15:02
이런 동작들도 있다.
 글쓴이 : 다물흙
조회 : 599  

붕붕 떠서 차는 동작들

1960년대부터  내가 뛰였던 동작들이다.
사람들은 날 보고 무술(태권도)을 위해서 태여 낳다고도 했었다.
그러나 오직 동작들만을 위한 것일뿐
무술/무도가 가져할 철학은 없었다.

오직 왜놈들의 군사 문화였다.
철학은 몇가지가 있지만 그것은 공자, 순자, 묵자의 것뿐이였다.

태권도는 동작들과 급. 단제도까지 200% 일본인들 것이고
찰학은 200% 중국인들의 것이고
생각들은 200% 양키것이였을 뿐이다. 

삼천리금수강산것은 오직 글자뿐이다.

4350(2017)년 04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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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물흙 17-04-2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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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부끄러움과 챙피를 알때부터 발전한다고 했던가!
단군 17-04-2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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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언제면 발전하겠는지. 밤낮 돌아다니며 있지도 않은 허황한것을 들고다니자니. 철이 들려면 아직 멀었구나
다물흙 17-04-2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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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철 똘마니 -
이철이 보고 직접 글을 쓰라 하거라
니가 날보고 밤낮으로 돌아 다닌다고 했다.
ㅎ ㅎㅎㅎ

그말이 무엇이냐 하면
어느 학교 선생이 그반 학생들에게 눈을 감으러고 했다.
그랬더니 어느 학생이 말을 하기를  선생님 쟈 누구 눈을 떴습니다. 라고 고자질을 했다.
그말은 지가 눈을 떴기 때문에 눈을 떤자을 볼 수가 있었다는 것처럼

니가 이 새끼야 밤낮으로 돌아다니며 지랄을 하니
내가 밤낮으로 돌아다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고

내가 사시는 곳과 니가 주접떠는 곳의 시차이로 밤낮이 다르기 때문이여
이 머저리 새끼야 뭐 좀 알고 글이라고 쓰거라!

물이 72년 동안 고여 썩었으니
진실을 못본다는 것이 일반화가 된 너의 사회 
오랜만에 정확한 말을 했다.
니들의 눈은 허황하게 모든 것이 보일 수밖에 없다.

왜 진실을 볼 수가 없이 양심이 마모돠게 교육이 되여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니들은 참으로 불쌍한 인간들이라는 것이다.
세상이 뭐가 뭔지 몰라
무조건 앵무새만 되여야 하니까 
ㅉㅉㅉㅉㅉ
단군 17-04-21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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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앵무새인지는 네가 더 잘 알거다
국정원에게서 돈을 어찌나 받아먹었으면 민족의 무도를 묻어버리려 까지 하니 이 거지같은 놈아
자기 조국에 돌아와서 민족을 위한 일을 하나라도 찾아하거라
네자가 하는 말에 이젠 신물이 난다
같은 말만 반복하는 앙무새같은 놈

태권도는 200%왜놈의것. 주야로 적극 지지합니다. 북보위부. 이철. 네아가리에선 이말을 내놓구더 뭐가 쏟아져나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