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3-20 00:15
씁쓸한 발걸음
 글쓴이 : 꽹과리
조회 : 388  
집권초기부터 구걸외교 행각을 벌여 국제사회의 빈축을 샀던 박근혜,미친 그네의 전철을 밟고 있는 미 국무장관, 처량한 모습을 우리는 보고 있는 것이다. 한참 의기양양하던 그가, 중국에서 참혹한 냉대를 받고 쓸쓸하게 발길을 돌리고 말았다.

힘있는 자가 나쁜놈들과 작당해서 어느 하나를 매장시킬 수 있는 때가 지났음을 보여주고 있는 좋은 사례이다. 20년간 북한의 손에서 놀아났다는 미국, 조선과 대화를 하지 않고는 베겨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문제를 해결하는데는 당사자(조.미)끼리 대화를 시작할때 비로소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한다는 것은 진리인 것이다. 조선이 망하기를 바라는'기다리는전략'을 추구하다 기진맥진해버린 미국을 세계는 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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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xTltrp 17-03-20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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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물흙 17-03-2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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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러합니다.
철저한 반미자만이 민족통일을 말 할수있는 자격이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