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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오동도 동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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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물흙, 림원섭 작성일17-03-19 05:04 조회42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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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여수 오동도 동백꽃을 보고  쓴 시

길게도 갈라진 조국 땅
벌레들이 판칠 올 봄도

봄이 왔다고
님과 같이 신나게 노래하지 못할 바에
아예 - 뚝 떨어져 버리자

잎에 떨어지는
이슬 한 방울도 허락하지 않는 너

2008년03월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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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사람이 살면서 거짓말을 하지 않할 수가 없을 것이고
또 사람이 살면서 약속을 100% 지킬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거짓말을 주려가며 살여고 노력할 때
그는 정직히 살여는 자일 것이고

또 약속을 철저히 지키려고 노력하는 자는 강한자일 것이다.

제발 거짓말 좀 하지 않고 살 수는 없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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