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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침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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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물흙, 림원섭 작성일17-03-18 05:42 조회67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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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침략 역사
글쓴이: 다물흙, 림원섭.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본인이 쓴 아래 미 침략 역사가 좀 길지만
이 역사가 이 세계 역사의 일부이니 꼭 봐주세요.

미국의 침략 역사
200여 일 간 광화문 촛불시위를 이끌어왔던 광화문 할아버지,
여중생범대위 이관복 상임고문은 미국이 이라크를 침략한 것을 두고
방화범이 돈과 재물을 얻기 위해 남의 집에 불을 지르는 방화범에 비유하시면서

"지난 72년간 미군은 이 땅에 들어와서 
무려 11만 건 훨씬 이상의 범죄를 저질러 왔습니다.
작년 효순이와  미선이의 죽음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아요.

이제 우리 국민들은 미국의 정체를 인식하게 됐지요.
그리고 미군이 있는 것이 결코 우리 국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됐어요.
                                                  " 민중의 소리 03.10.11

임진왜란 때의 전후 다 빼고
우리나라 전라북도 정읍군 고부면
완전 벽촌에서 시작된 갑오 농민 전쟁 때
그 추악한 왜놈들에 의해서 약 140만이 희생이 되였다고 한다.
들 논, 밭에 허였게 깔려 죽었다고 한다.

또 1950년 6.25, 지중해 문화  침략 전쟁 때
양키들의 천민자본주의 즉 실용주의는
이 더러운 백정들은 우리 양민 5백만을 대량 살상했다. 
노근리, 익산, 산청, 의성 등등

피해자 유족 대책 위가 미국 대사관에 공식 접수 지역이
이남 지역에만 168곳에서 무자비하게 살상했다.
북녘에는 그 백성 한사람 당 1톤반씩 퍼부었다.
85% 이상이 양민 대 학살이였다.

도(道)에도  참과 거짓이 있고
말에 옳고 그름이 있고
거짓말에 대해서는 역사가 말한다.
물이 흐를수록 맑아지듯이
불에 타지도 아니하는 기록을 말 한다.

1492.10.12일 날
성경책을 들고간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1451-1506)가
산살바도르(San Salvador-성스러운 구세주여-라는 뜻) 여
스페인 왕국으로 고함치며 작은 섬을 발견했다고 하면서
해안에 발을 들여놓은 지 10년이 못되어서
모든 그 부족 수십만 명이 몰살을 당했다

인디언들은 ‘거룩하게 살리라는 노래에서
“거룩하게 나는 사네.
하늘을 우러르며 거룩하게 나는 사네.
그러니 하늘도 소 말(馬)을 많이 주시네.“

이렇게 시작으로 유럽인들은 침공이 시작되였다.
이렇게 살인이 시작

서양의 노예에서 단 미국만 해도 서기 1620년에
아프리카 흑인들을 노예로 부리기 시작한 후
1863년까지 약 1400만 명이 추산되는 흑인들
노예의 태반이 미국으로 끌려가 혹사당했다고 한다.

1861-1865년 미 남북 전쟁 때
군대에 갈수 있는 자야만 노예에서 해방
이 흑인 노예들이 군대에 가기 싫어했다.
군대에 가면 총 맞아 죽의니까 말이다

그런데, 그런데
자유보다 노예를 더 원한다고 엄청나게 매도
오늘에 민족통일을 원하는 의인들을 매도하고
개소리로 멍멍하는 것처럼

노예 해방의 영웅이 아닌 아브라함 링컨
참 말로 발가락까지 웃기게 대한민국에서 영웅이다.

그 시절이 1864년에 아브라함 링컨이 대통령으로 재선되던 때
그 후 1865년4월14일에 아브라함 링컨은
J.W. 부스에 의해서 총 맞아 죽었다

마키아벨리즘(Machia vellisum-권모술수)이 살인자들인가
억울하지 않는 사람은 곡 할 자격이 있는가
분노하지 않는 사람은 참 시인이 될 수가 있는가
양심을 밖으로 내 놓는 것이 진정한 상속인가

양심의 가책이란!
마음에 부끄러움을 알 때인가

1492-3년 10월에 성경책을 들고간 스페인들은
착한 섬 도미니카에 원주민들을 막 죽이면서 도착
이 때가 우리 글 가림토 글이 발전하여
1443년 세종 25년 훈민정음이 생긴 50년 후의 이야기

1620년엔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처음  건너간 후
그 동안 이 영국인들은 인디언 7천만을 깡그리 학살(虐殺)하고
그러면서 세운 미국 땅,

진즉부터 문화를 형성하고 사는 인디언들의 땅,
1776년07월04일 영국 식민지에서 독립국
1781년03월 USA로 발효

미국의 추악한 침략 살인 역사를 여기에 쓴다.
구체적인 자료를 여기에 쓴다.
꼼꼼히 끝까지 읽어보길 빈다.
학도들이여

서양 역사로
1. 인디언 7천만 대량살상
2, 1801-1805년 트리폴리와 모로코와 전쟁
3, 1803-1806년 스페인과 전쟁
4, 1812-1814년스페인 령 서부 플로리다 강탈
5, 1812-1815년 캐나다와 플로리다를 빼앗기 위해 영국에 선전포고
6, 1813년 말카스 제도 누크 히버 섬 상륙하여 침공
7, 1816-1818년 알제리 전쟁
8, 1819-1829년 옐로우스톤 원정
9, 1819-1825년 쿠바, 푸에토리코, 산토도밍고, 멕시코의 유카탄 반도 침략

10, 1826년 하와이 제도 침공
11, 1827년 그리스 미코노스 섬, 앤드로스 섬 침공
12, 1831-1832년 포클랜드 군도 침공
13, 1832년 스마트라 섬 쿠알라토르 침략
14,1833년 아르젠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침공
15, 1835년 사모아 제도 침공
16, 1838년 수마트라 섬 침공
17, 1840년 피지군도 침략
18, 1841년 길버트 군도의 드래몬드 제도 침공
19, 1843년 리베리아 침공

20, 1847-1848년 멕시코와 전쟁
21, 1847년 아이티의 사마나 만 점령
22, 1852-1853년 부에노스아이레스 침공
23, 1853-1854년 니카라과 침공
24, 1854-1856년 중국 상해, 관동 침공
25, 1858년 피지 군도 침략
26, 1855-1858년 우루과이의 몬테비데오 침공
27, 1858년 뉴 그레네이더 하나마 침공
28, 1857년 니카라과 침공
29, 1858년 유이하 제도 침공

30, 1858-1859년 파라과이 침략
31, 1857년 중국 상해 침공
32, 1859년 판 데트카 해협의 산판섬 침공
33, 1859년 멕시코 침범
34, 1860년 포르투갈령 서아프리카 키센보 침략
35, 1863-1864년 일본 시모노세키 침공
36, 1863-1864 중국 침공
37, 1865년 콜롬비아 침공
38, 1865년 파나마 침공
39, 1866년 멕시코 침략

40, 1867년 대만침략
41, 1867-1872년 조선침략
42, 1868년 우루과이의 몬테비데오 침공
43, 1868년 일본침공
44, 1868년 콜롬비아 침공
45, 1870-1873년 멕시코 침략
46, 1870년 콜롬비아 침략
47, 1870년 파나마 침략
48, 1874년 하와이 군도 호놀룰루 침략
49, 1876년 멕시코 침공

50, 1882년 이집트 침공
51, 1885년 파나마 침략
52, 1888년 아이티 침공
53, 1888년 조선상륙
54, 1890년 아르젠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상륙
55, 1891년 아이티 침공
56, 1891년 칠레 침공
57, 1893년 호놀룰루 상륙, 하와이 제도 점령
58, 1894년 브라질의 리오데자네이로 침공
59, 1894년 니카라과 상륙

60, 1894-1896년 조선과 중국 상륙
61, 1895년 콜롬비아 상륙
62, 1896년 니카라과 상륙
63, 1898년 하와이 제도 병합
64, 1898년 니카라과 상륙
65, 1898-1899년 미서전쟁
66, 1898-1899년 쿠바 점령
67, 1898-1899년 필리핀 점령
68, 1898-1899년 괌 점령
69, 1898-1899년 푸에르토리코 점령

70, 1899년  니카라과 상륙
71, 1899년 피지 제도 군사 원정과 사모아 침략
72, 1899년 추추라이 섬 점령
73, 1899-1902년 필리핀과 전쟁
74, 1900-1902년 중국 의화단 진압 군사 원정
75, 1900-1902년 파나마 상륙
76, 1900-1902년 콜롬비아 상륙
77, 1903-1904년 사마르 섬, 릴리핀 섬의 이슬람교도에 대한 군사작전
78, 1903년 파나마 운하 영구 점령
79, 1903-1904년 산토도밍고 침공

80, 1904년 파나마 상륙
81, 1904년 조선상륙
82, 1906-1909년 쿠바 점령
83, 1910년 니카라과 침공
84, 1910-1911년 온두라스 침략
85, 1911-1912년 중국 상륙, 북경 침공
86, 1912년 파나마 침략
87, 1912년 쿠바 상륙
88, 1912년 터키 상륙
89, 1912-1915년 니카라과 침공

90, 1913년 멕시코 상륙
91, 1914년 아이티 상륙
92, 1915-1916년 멕시코 침략
93, 1916-1925년 산토도밍고 점령
94, 1917-1918년 제1차 세계대전참전
95, 1918-1920년 파나마 치리키 점령
96, 1918-1920년 신생국 소련 침공
97, 1919년 온두라스 상륙
98, 1919년 코스타리카 침공
99, 1920년 과테말라 침략

100, 1921년 파나마 침공
101, 1921년 코스타리카 침공
102, 1922-1941년 중국에 무력 개입
103, 1924-1925년 온두라스 침공
104, 1925년 파나마 침략
105, 1926-1933년 니카라과 침공
106, 1931년 온두라스 침략
107, 1933년 쿠바 연안 정찰
108, 1937년 중국 양자강 연안 점령
109, 1938년 중국 광동, 태평양의 엔더베리 점령

110, 1941년 그린란드 항구 점령
111, 1941년 아이슬란드 점령
112, 1950-1953년 한국 침략전쟁
113, 1953년 이란의 모사디그 정권 정복
114, 1954년 과테말라 군사 개입
115, 1958년 중동 위기 선동
116, 1958년 케모이 섬, 마쓰 섬 주변에서 무력시위
117, 1960년 U-2 첩보기 소련 연공 정찰
118, 1960년 콩고에서 유엔 군사작전 선동
119, 1961년 파그만 침공

120, 1961년 베를린 위기 선동
121, 1964년 통킹만 무력 도발
122, 1964-1972년 베트남 전쟁
123, 1965년 도미니카공화국 내정 개입
124,  1966년 엔크루마 정권 정복
125, 1970년 라오스 무력 개입
126, 1970년 캄보디아 무력 개입(1968-69)
127, 1973년 칠레 아옌데 정권 정복
128, 1974-1975년 포르투갈에서 파괴 활동
129, 1975년 케냐의 무왕기 카리우기 암살

130, 1975년 오스트레일리아 노동당 정권 전복
131, 1977년 콩고 인민공화국 정권 정복
132, 1979-1981년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133, 1960-1981년 카스트로 암살 기도
134, 1981년 카다피 암살 계획
135, 1981년 파나마의 토리호스 암살
136, 1981년 인디라 간디에 대한 음모
137, 1981년 잠비아 대통령 암살 계획
138, 1980-1984년 폴란드 내정간섭
139, 1980-1984년 아프가니스탄 군사 개입

140, 1981-1983년 엘살바도르 내전 군사 개입
141, 1981-1983년 니카라과에서 군사 도발
142, 1982년 시드라 만에서 리비아에 대한 군사 도발
143, 1983년 그레네이더 침공
144, 1990-1991년 페르시아 만 전쟁
145, 1992-1995년 소말리아 무력 개입
146, 1994년6월에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침략 기도무산
147, 1 998년 수단 공격
148, 1998년 아프가니스탄 미사일 공격
149, 1998년 이라크 공격

150, 1999년 유고 연방 침공
151, 2001년 아프가니스탄 침공, 탈레반 정권 붕괴시킴.
152, 2003년 이라크 침략
153, 2010년03월26일. 한국 연평도 천안함 4동강 사건
154, 2010년 11월20일 연평도 폭격사건
155. 2011년 3월19일 리비아 미사일 공격
156. 2015년 시리아 침공

이라크, 아프칸이스탄, 리비아, 시리아는 완벽히
그들의 문화까지 쑥대밭이 되였다.

아프가니스탄이 소련과 전쟁을 할 때는
서로 상호 혈맹 국이였는데
어느 누가 배신을 했는가

이라크와 이란과 전쟁을 할 때는
이라크를 도으며 무기 장사 잘했지.
이 지구의 기름 매장량이 제2째인 나라 이라크
엄청난 인명 희생과 성지 파괴
기름에 대한 말은 역사가 말 할 것인가

여기 241년의 미 양키의 살인 역사
총 156회 남 나라 침략
유럽인들에 의한 노예 역사 
식민지 , 전쟁 역사를 보며
아프리카까지 말하면 엄청 나리

그 동안  아까운 생명들이 얼마나 억울하게 죽었을까
상상을 한번 해보자  눈 익혀 보자
기억력이 있기 때문에 인간이라 하는가!

우리(내)가 누구인지 모른다면
그 모든 지식이 무슨 소용이 있을 것이며
정의가 없다면 그 부자 천국도 도적 떼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몸으로 행동하지 못하는 양심이 없는 종교들에
천당(극락)이 있단들 얼마나 화려하겠는가 말이다.
살아서 지상에서 천당을 못만들었데
죽어서 어떻게 천당을 만들 수가 있다는 말인가

태평양에 사는 상어가 고래가 있다는 것을 몰라
대충 변하려고 하지말자
대충 대충 살려고 하지 말라
그냥, 그냥 넘기려 하지 말자
새해 2003년이다

동포여-
확실하게 변해보자 -
우리는 꼭 변해야한다.
지금 보이지 않는 후손들을 위해서
어서 빨리 강도 미제를 몰아내고
민족통일 앞에 모두여 무릎을 다 꿇자!
                                       
단군 4335년
서양 2002년10월01일, 
서양 2003년04월16일.
서양 2010년09월09일
서양 2016년11월12일
서양 2017년 03월17일

다물흙 림원섭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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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이 지구의 평화와 민주주의를 무자비하게 망가트리는 강도 미제는
북.미 평화협정을 맺어야하고 남에 샤드 배치하려는 것 절대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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