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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뒤늦게 깨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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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물흙 작성일12-02-03 09:02 조회3,120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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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뒤늦게 깨우쳤다.


난 미제가 만들은 M1과 칼빈 소총을 쥐고
1960년대에 군대생활을 했다.
이 M1 소총은 무거워서 지랄이였고
칼빈 소총은 또 너무 가벼워서 지랄이였다.

그러면서 어쩌다 생각한 것이란?
무겁지도 않고 가볍지도 않은 총
우리 체질에 맞는 소총을 만들 수가 없을까 생각도 했었다.

그러나 난 뒤늦게 깨우친 것이란
이 무겁고 가벼운 총들은 이 지구의 곳곳을 침략하기 위해서
내 동족인 북녘 동포들을 죽이기 위한 총들이였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미제의 침략 대 살인 강도들이 쥔 총들과 핵무기는
우리 동족을 모두 다 죽이기 위한 무기들였다면
이 지구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깡그리 망가트리기위한 것들이였다면

북녘의 병사가 쥔 총대들은
그 핵무기들은 이 지구를 살리는
우리 8천만 동포들을 살리는 총대라는 것을 절절히
난 뒤늦게 깨우쳤다.

단군 4345년 01월10일
서양 2012년 02월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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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대나무님의 댓글

대나무 작성일

  님의 주장에 99% 동감입니다.

동영상님의 댓글

동영상 작성일

  동무들아 준비하라 손에다 든 무장 "March of Guerrillas"
아래 클릭 감상하셔요

<a href=http://youtu.be/Mx7oC3j7B4U target=_blank>http://youtu.be/Mx7oC3j7B4U</a>

봄호수님의 댓글

봄호수 작성일

  8천만 동포들을 살리는 총대로서 인류를 살리는 총대로서
강성대국 조선에 의해 양키들은 멸망을 하고 말것입니다.
(다물흙님, 전화가 안되네요 연락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동영상을 올려주셔 대단하 감사합니다.
우리가 사람답게 사는 길은
주체사상을 선군정치를 철저히 배워 언행일치하는 길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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