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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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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문맹자의 가소로운 《변화》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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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nekorea 작성일12-01-30 19:01 조회2,5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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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uriminzokkiri.com/index.php?ptype=gisa2&no=48017

자나깨나 동족을 해치지 못해 안달이 나 하는 남조선보수패당이 《급변사태》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 리명박역도가 《신년국정특별연설》이라는데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정세에 그 무슨 《변화가 예고》된다고 떠들어대고 민족을 반역한 인간쓰레기들과 극우보수언론들이 그 무슨 《징후》니 뭐니 하는 헛나발을 불어대고있는것도 그것을 보여주고있다.
그 무슨 《변화》니 뭐니 하는것 자체가 우리를 몰라도 너무도 모르는 청맹과니, 정치문맹자만이 늘어놓을수 있는 어리석은 궤변이다. 우리가 스스로 선택하고 제손으로 일떠세운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에서 《변화》가 있기를 바라는것은 하늘이 무너지기를 고대하는것과 다를바 없는 얼빠진자들의 한갖 개꿈에 지나지 않는다.
민족의 대국상기간 남조선괴뢰들과 제국주의반동들은 우리에게 《급변사태》가 도래할듯이 허튼 나발을 불어댔다. 하지만 세계는 얼어붙은 대지를 뜨겁게 녹이는 피눈물의 바다, 비애의 바다를 목격하며 자기 령도자에 대한 우리 인민의 한없는 충정과 고결한 도덕의리, 그 어떤 천지풍파가 몰려와도 끄떡없는 우리 제도의 공고성에 대해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우리에게서 그 어떤 변화도 바라지 말라! 이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선군령도를 꿋꿋이 이어나가시는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의 단호한 선언이다. 민족의 대국상을 통하여 일심단결의 위력을 힘차게 과시한 우리 인민은 새로운 신심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의 대전성기를 확신성있게 펼쳐나가고있다. 주체의 궤도를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하는 우리의 제도, 우리의 위업은 확고부동하다.
우리는 이미 남조선괴뢰들을 포함한 세계의 어리석은 정치가들에게 우리에게서 그 어떤 변화도 바라지 말라고 엄숙히 선언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명박패당이 그 무슨 《변화가 예고》된다고 떠들어댄것은 그들이야말로 정치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정세발전의 추이도 모르는 무지한 정치문맹자들이라는것을 증명해줄뿐이다.
리명박패당이 늘어놓은 《변화》타령속에는 반공화국대결정책을 계속 강행함으로써 《체제통일》야망을 기어코 실현해보려는 음흉한 속심이 깔려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리명박패당은 집권초기부터 우리를 적대시하며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을 실현하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여왔다. 괴뢰들이 들고나온 《대북정책》인 《비핵, 개방, 3 000》도 우리의 존엄높은 제도를 해치기 위한 반민족적정책이며 그들이 세운 전략적목표도 《북을 변화시키는것》이다. 이에 따라 보수패당은 그 무슨 《급변사태》를 떠들어대며 《작전계획 5029》와 《비상통치계획》, 《통일대계탐색연구》와 같은 각종 체제대결각본들을 꾸며내고 그 실현에 광분하면서 저들의 썩어빠진 《자유민주주의체제》를 공화국북반부에로 확대할것을 노린 《통일헌법》을 작성하는 놀음까지 벌려놓았다. 역적패당이 지금까지 《원칙고수》와 《기다리는 전략》을 운운하며 북남대화와 관계개선을 한사코 거부한것도 우리에게서 《변화》가 일어나기만을 고대하면서 《체제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술책이였다.
체제대결을 추구하는 역적패당의 정체는 민족의 대국상기간 더욱 뚜렷이 드러났다. 보수패당은 저들의 흉악한 기도를 실현할 좋은 기회를 만난듯이 분주탕을 피우면서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삐라살포놀음을 벌리였으며 그 무슨 《북지도부와 주민분리대응》을 운운하고 《불안정성》이니 뭐니 하는 허튼 소문을 내돌리며 어리석게 놀아댔다. 리명박패당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다는 《비상계획》까지 작성한 사실은 괴뢰들의 체제대결소동이 절정에 달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리명박일당은 바로 그 더러운 흉심을 지금도 드러내고있다.
그 무슨 《변화》니 뭐니 하는것은 체제대결의 헛된 망상에서 깨여나지 못한자들의 가소로운 넉두리에 지나지 않는다.
조선반도에서 변화가 예고되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리명박역적패당의 파멸뿐이다.
사실상 지금 남조선정국은 언제 어떤 충격적인 사태가 일어날지 알수 없는 극도의 혼란상태에 빠져있다. 대내외정책의 총파산과 하늘에 닿은 민심의 분노, 꼬리를 물고 터져나오는 집권층의 권력형부정부패행위, 《한나라당》내부의 계파싸움 등으로 리명박패당은 최악의 통치위기에 처해있다. 더우기 민족의 대국상앞에 저지른 엄청난 죄악에 대해 사죄하기는커녕 불순한 속심을 드러내놓고있는 보수패당의 추태는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나라와 민족을 반역하며 죄악에 죄악을 덧쌓는 리명박패당이 머지않아 파멸의 무덤속에 처박히게 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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