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12-18 00:00
<민족통신> 지역후원회 총 $22,540.00 모금
 글쓴이 : minjok
조회 : 8,519  

[뉴욕=시카고=로스엔젤레스 민족통신 종합]<민족통신> 지역후원회들은 지난 한달 동안 제1차 연례 모금운동을 전개한 결과 지금까지 59명이 헌금하여 총2만2천 290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다. <민족통신> 후원회 상임고문인 선우학원 박사는 이번에 실시한 첫 모금활동이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며 지역공동위원장들과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감사편지와 모금 내역은 다음과 같다.[민족통신 편집실]





<민족통신> 지역후원회들 모금 총액 $22,540.00


1차, 2차모금 통해 59명의 지역 후원자들이 <민족통신> 지원


지역후원자 여러분에게,

<##IMAGE##>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특별히 함성국 공동위원장님, 박문재 공동위원장님, 현준기 공동위원장님의 각별한 노력으로 <민족통신>을 지원하는 모금운동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서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저는 <민족통신> 후원회 상임고문으로 그 동안 개인적으로 지원해 왔습니다만 이번에는 <민족통신> 운영진들에게 창간 8돌을 맞는 금년에 지역후원회를 결성하여 이제는 <민족통신>이 해외통일운동 성원들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하여 금년에 민족통신 지역후원회를 결성하고 처음으로 지원모금운동을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2만2천여 달러가 모금(또는 약정)되어 <민족통신>이 운영되는데 큰 힘을 실어주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의 뜨거운 애국심의 발로라고 생각합니다.

<민족통신> 성원들은 그 동안 해외통일운동의 대변역을 하면서 남과 북을 오가며 그리고 해외 각지역을 다니며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활동을 정력적으로 벌여 왔고 통일운동의 대상인 이북을 바로 알리는 사업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왔습니다. <민족통신>은 또 민족언론상을 제정하여 국내외 애국적 언론단체 또는 개인들에게 시상하여 격려하는 활동도 하였고, 제3세계 나라 주권을 위해 노력하는 커뮤니티 대표들과 함께 공동의 관심사를 토론하고 함께 연대해 나가는 사업도 성과적으로 진행하여 온 해외 민족언론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민족통신>을 위해 보여준 뜨거운 격려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가정과 합께 하시는 사업 모두 평안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특별히 다가오는 2008년은 조국의 평화와 통일이 한층 더 공고해 지는 희망찬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07년 12월 12일
로스앤젤레스
<민족통신> 후원회 상임고문
선우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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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지역후원회들
1차 모금 총액 $13,250.00
2차 모금 총액: $ 9,290.00

<지금까지 59명이 총 $22,540.00 헌금(약정포함)>



3개 지역에서 모금한 내역은 다음과 같다.

■민족통신 동부지역후원위원회(함성국 위원장)는 $4,600.00 모금(약정)했는데 후원모금 운동에 참여한 헌금자들은 ▲함성국 목사를 포함하여 ▲유태영, ▲황규식,▲ 리준무, ▲정기성, ▲최기봉, ▲김영한, ▲김필주, ▲송귀뢰, ▲리금순, ▲송학삼, ▲안용구, ▲최장길 님 등 13명이다.

■민족통신 중남부지역후원위원회(박문재 위원장)는 $3,400.00 모금(약정)했는데 헌금자는 ▲박문재 박사를 포함하여 ▲구기번, ▲조명지, ▲김여식, ▲익명, ▲오영칠, ▲이응곤, ▲김원유, ▲익명, ▲임이섭 님 등 10명이다.

■민족통신 서부지역후원위원회(현준기 위원장)는 $13,590.00 모금(약정)했는데 헌금자는 ▲선우학원 상임고문과 ▲현준기 위원장을 포함하여 ▲윤길상, ▲장소암, ▲신익길, ▲이만영, ▲김광태, ▲조경미,▲이정호 가족, ▲이용식 가족, ▲노길남 가족, ▲백승배 가족, ▲손세영 가족, ▲성낙영 가족, ▲김지영 가족, ▲김현환, ▲배강웅, ▲한귀영, ▲홍민철, ▲유혜숙, ▲익명, ▲양은식, ▲이동익, ▲전순태, ▲김주한, ▲이태하, ▲이준수, ▲이병상, ▲강위조 님 등 29명이다.

그리고 ■영국의 독자 김상국님을 비롯하여 다른 나라에 거주하는 독자들 7명이 총$750.00를 헌금(약정)했다.

(*모금운동 기간에 2천달러를 지원한 인사들은 2명, 1천달러를 지원한 인사들은 10명이었고, 나머지 인사들은 50달러, 100달러, 200달러, 300달러, 5백달러 등으로 지원금을 보냈고, 또는 약정해 주었습니다.)

<2007년 12월 18일 현재>






<민족통신을 돕는 모금운동>



해외통일언론 후원하여 조국통일 앞당기자!


<후원 위원회 구성>


선우학원 상임고문

함성국 동부지역 공동위원장(뉴욕)

박문재 중남부지역 공동위원장(시카고)

현준기 서부지역 공동위원장(로스엔젤레스)


각 지역위원회 후원위원 구성은

▲동부지역에서 유태영, 안용구, 황규식, 박기식, 오보영, 리준무, 이금순, 송학삼
▲중부지역에서는 임춘성, 오영칠, 김여식, 조명지, 구기번
▲서부지역에서는 양은식, 윤길상, 전순태, 배강웅, 김현환, 이만영, 장소암 선생 등 24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들 후원위원들은 본인들을 포함하여 주위의 친지들을 통해 모금활동을 전개하여 금년에는 총 57명이 참가하여 지원금을 헌금(또는 약정)하였습니다.

민족통신 지역후원회는 미주지역 뿐만 아니라 앞으로 카나다 지역후원회, 중국지역 후원회, 러시아 지역 후원회, 유럽지역 후원회, 일본지역 후원회, 남미지역 후원회 등으로 확대해 갈 계획입니다.


후원 참가는 글을 써 기여하는 방법과 각자의 사정에 따라 경제적으로 지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경제적 후원은 금년부터 1년에 한번 모금운동을 전개하기로 하고 매년 11월과 12월 지금처럼 모금운동을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1년에 □50달러, □100달러, □200달러, □3백 달러, □5백 달러, □7백 달러, □1천 달러, □그 이상을 약정하여 지원할 수 있습니다.

-[약정금을 보낼 때 수신인은 "Minjok-Tongshin"으로 쓰면 됩니다.]

■기사 자료들 혹은 수필, 논평 등 특별기고문은 minjoktongshin@gmail.com 또는 minjok21@hotmail.com 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민족통신 주소는 1065 S Holt Ave. #3, Los Angeles, CA90035

*전화 연락은 (213)458-2245.




[기획](7)리준식: 조국통일의 진실을 말할 수 있는 <민족통신>


[기획]⑥ 전화심(뉴욕): <민족통신>독자로서 말한다---짤각하여 열람하세요!


[기획]⑤백승배 편집위원: <민족통신>그리고 나---여기를 짤각하여 열람하세요!

[기획](4)김영순(로스엔젤레스 독자):나는 왜 <민족통신>을 즐겨 보는가

[기획]③이용식: <민족통신> 때문에 장사꾼이 언론인 역할---여기를 짤각하세요!

[기획]②정기성(뉴욕독자): <민족통신>은『우리 모두의 동지』---여기를 짤각하여 열람하세요!

[기획]①노길남: 해외동포사회 언론실태 심각하다---여기를 짤각하여 열람하세요

*관련보도 자료-민족통신 지역후원회(서부, 중남부, 동부) 결성 추진--여기를 짤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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