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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10]일본 김명철박사,”조선승리 확정적”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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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10-28 14:50 조회1,370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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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길남 민족통신 특파원은 이번 일본 방문중, 일본의《조-미평화연구소》소장인 김명철박사와 도꾜 교외도시, 사이타마에서 단독대담을 갖고 조선의 현황과 조-미대결의 전망을 알아보았다. 그는 이 대담에서 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단언하면서 이를 뒷받침하는 합리적인 근거들을 하나 하나 제시하여 주었다. 그의 설명을 듣노라면 마치도 로동신문 정론을 써서 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았던 동태관 논설위원의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다>라는 글을 흥미롭게 해설해 주는 느낌을 갖게 된다. 그 대담내용을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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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10]일본 김명철박사,”조선승리 확정적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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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전문가  조미평화센터 김명철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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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전문가  조미평화센터 김명철 박사(가운데)와 그의 부인 구순덕여사

 

[도꾜=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일본의《조-미평화연구소》소장인 김명철박사는 최근 사이타마에서 민족통신특파원과 가진 단독대담을 통해 조-미대결에서 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단언하면서 이를 뒷받침하는 합리적인 근거들을 하나 하나 제시하여 주었다.그의 설명을 듣노라면 마치도 로동신문 정론을 써서 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았던 동태관 논설위원의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다>라는 글을 알기쉽게 해설해 주는 느낌을 갖게 된다.

 

그는 최근에도 미국의 영향력있는 인물들이 김명철박사를 찾아와 조-미관계 현황과 전망에 대하여 자문을 구하는 경우들뿐만 아니라 일본내 영향력있는 인물들까지 비공개리에 동원하여 조선에 관한 실체를 강의해 달라고 간청하여 해설해 주면  그들은 쥐죽은 듯한 자세로 놀람을 금치 못하는 표정들을 보게된다고 말한다.

 

미국언론들과 서방언론들은 그를 가리켜 조선의 비공식 대변이라고 부른다.그가 공식이든 비공식이든 대변인인지 아닌지는 알수 없으나 조선에 대한 군사적 지식, 특히 조-미대결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 풍부한 지식을 소유하고 있는 전문가로서 어떤 질문이라도 거침없이 척척 대답해 주는 기질도 소유하고 있어 그의 이야기를 듣는 순간에는 무엇보다 관심을 집중하지 않을 수 없다.

 

김명철박사는 19443월 일본 시코꾸에서 제주도출신 부모에서 태어나 일본학교에서 일본식 교육을 받았는데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1966년부터 1984년까지 조선신보 영문판 <People’s Korea>기자 및 편집국장으로 근무한바 있다. 그는 신문사를 그만둔 이후에는 조미평화센터(연구소)를 설립하여 운영하면서 특히 조미문제에 대해 심층적으로 연구해 왔다. 그는 조선에서 2001년 사회정치학 박사(PhD)를 받은바 있고 서방권에서는 그의 조선에 대한 박식한 지식때문에 그를 가리켜 조선의 '비공식대변인'이라고 부르고 있다.

 

그는 지바대학 영문과를 거쳐 도쿄대 대학원 연구생으로 북조선 외교를 2년간 공부했고, 그 무렵부터 <피플스 코리아>기자로도 일하면서 한반도문제를 연구했고 군사외교평론가로 일해오면서 미국의 브루스 커밍스, 셀리그 해리슨 등의 학자들과는 70년대 초부터 교류해 왔다. 미국내에 풍부한 인맥을 갖고 있어 워싱턴 국방대학 등에 초빙되었고, 미 전 국방장관 윌리엄 페리와 전 태평양군 총사령관 조셈 브르와도 회견한 바 있다. 한국보다는 미국의 조선전문가들 사이에 더 널리 알려져 왔다.

 

살림터 출판사가 인터넷 서점 등에 제공한 서평에 의하면 <김정일의 통일전략>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그의 통일관, 군사. 통일전략을 조명하고 있는 책"으로 "기존의 보수 반공적인 관점과는 전혀 다른 시각으로 김정일과 조선을 바라보고 있다"고 한다. 한편 최근에는 <김정은 통일전략,미국을 제압하는 날>이 전자도서로 출판되어 지금 아마죤에서 인터네트로 판매중에 있다.


 *관련 동영상(2016년 평양서 가진 대담내용)

https://youtu.be/8oRwH5jdMKc

 

 

도서를 열람하려면 아래로 들어가 

아마죤 전자도서를 구입하면 도서 전내용을 볼수 있다.  

https://www.amazon.co.jp/dp/B01M7S5XBD/ref=sr_1_1_twi_kin_1/351-5729427-9409055?s=digital-text&ie=UTF8&qid=1477247018&sr=1-1&keywords=Kim+Jong+Un


 

 

 

세계 거물들 여전히 김명철박사 찿아 자문구해


 

조미간에 긴장이 조성될 때마다 김명철박사를 찿아오는 미국의 거물들은 누구인지는 밝힐 수 없다고 말하는 김명철박사는 미국의 정치,경제를 좌지우지 할 정도의 유명인사이며 이들이 누구인가를 밝힌다면 아베정권이 하루아침에 무너질수도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한다.이들 미국 거물들이 불러 자리를 함께하는 일본 거물들은 유명한 일본사람들도 감히 만나기 어려운 인물들이라고 귀띔해 준다.

 

그는 전세계 유명언론들과 거의 대부분 인터뷰청탁을 받은바 있었다.김명철박사는 재일동포로서 조선공민의 여권을 가지고 있지만 미국방성이나 미국무성으로부터 귀빈대우를 받아왔다. 그가 건강하던 지난 시기에는 미국비자도 10년짜리를 받고 미국을 자주방문하여 고위급 인사들과 조미관계 군사문제를 논의하곤 하였다. 지금은 반신이 정상이 되지 못해 거동이 불편하고 글쓰기가 어려운 조건에서도 그 어느날도 쉬지않고 조미문제를 연구하여 온 부지런한 전문가, 정열적인 학자로 널리 알려져 왔다.

 

지금도 그를 찾는 세계유명인들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고 있다. 조선에 대하여 관심있는 세계언론들과 정치인들, 경제인들은 조선에 대하여 바로알려면 김명철소장을 만나야 한다고 말해왔다.그는 조선에 가서도 고위급들을 대상으로 강의하는 경우들도 적지 않았다. 지난시기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인정해 준 전문가였고, 오늘날에 와서는 김정은국무위원장도 그의 전문적 지식과 그의 논문에 대하여 관심을 보인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는 기자와의 대담을 통해 자신은 비겁한 사람중의 한사람이라고 소개하면서 자신은 언제나 승자의 편에 서 왔다고 말한다. 이 말을 되씹어 보면 농담처럼 들리지만 사실을 말하는 것 같다. 다시말하면 조-미관계에서 승자의 편에 서야 빛을 본다는 것이다. 이것은 조선이 미국을 이겨왔고, 오늘의 조미대결에서도 반드시 승리한다고 확신한다는 뜻이다.


 

미국은 조선을 싫어하지만 좋아한다(?)


 

그는 또 재미있는 표현도 했다. “미국은 조선을 가장 싫어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가장 좋아한다.”고 말한다. 왜냐고 물었을 때 그는 미국은 약자에게는 별로 흥미가 없고 얕보지만 강자에게는 약할 뿐만 아니라 내심 존경의 마음을 갖는 기질이 있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미국은 강자에게는 약하면서도  그 강자를 좋아한다는 의미로 해석되었다.

 

그래서 김명철박사는 같은 값이면 패자편에 줄을 서지 않고 승자편에 줄을 선다는 말이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비겁하게 볼지 모르지만 승자편에 줄을 서야 그게 훗날에 도움이 된다는 뜻도 된다. 이야기를 듣는 순간 잠시 호탕하게 웃음을 터뜨렸다.

 

조선이 승리한다는 말은 지난 1993, 1994, 2003년에도 미국 팬타곤이 실시한 컴퓨터 시뮬레이션에서 미국이 패한다는 결론이 나온바 있었다. 그 당시 <워싱턴 포스트> 19931212일자 보도에서도 <공포가 미국의 핵정책을 지배한다>라는 제목의 글이 실릴 정도였다.

 

김명철박사는 미국이 이런 북의 요구에 굴복하여 결국 북미평화협정을 체결하게 될 것이라고 보는 이유는 고구려의 강대한 신화를 창조한 광개토대왕과 같은 의지를 지닌 김정은 위원장이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핵미사일과 전자기파폭탄(EMP) 2020년 전에 미국에서 명백히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과시할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는 조선이 지금 소유하고 있는 EMP탄의 경우 단 한발을 미국 상공 우주 공간에서 터트리면 하늘의 비행기들이 모두 멈쳐버리고, 바다의 항공모함이나 육지의 발전소들, 커퓨터들, 발전소, 은행 등이 모두 중지되기 때문에 미국인 90%10개월내 모두 궤멸되고 만다는 것이라고 진단하면서 이것을 복구하려면 1백년이 걸린다는 분석이다.  

 

이와 함께 2020년 안에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사거리8,000KM의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실전배치, KN-11이라는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 등을 시험 발사하며 미국을 압박할 것이고 미국과 대결전이 격화되어 실제 전쟁이 발발하게 되면 김정은 위원장은 이런 무기들을 주저 없이 사용할 것이라고 내다본다.


 

조선의 승리는 2020년 확정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조선의 김정은국무위원장께서 2020년에 일본에서 열리는 올림픽을 비준하여 주었다는 것이다. 북미문제가 해결되는데 구태어 일본에서 열리는 올림픽을 반대할 필요가 없다는 말로 풀이 된다. 그는 이같은 자료들을 그의 전자도서  <김정은 통일전략, 미국을 제압한다>에 담아놓았다.

 

그래서 한반도, 조선반도 전문가들은 김명철박사가 예견한 2020~2025년을 주목하고 있다. 그 이유는 미국의 대다수 코리아 전문가들이 2020년 안에 북이 미국 본토를 직격할 수 있는 대륙간 핵탄두미사일 개발이 완료되는 시기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김명철박사가 승자의 편에 줄을 서야 한다는 이야기는 짐 로져스같은 미국 경제계 거물도 앞으로 투자를 하려면 조선에하라는 충고가 왜 나왔는가를 생각하면 알수 있고,미국의 골드만 삭스같은 경제전문 단위에서 통일코리아가 이뤄낼 경제역량이 얼마나 거대한가를 분석하여 발표한 내용 등에서도 조선의 잠재력과 위력이 시사된다.

 

그는 조선의 CNC수준과 지하자원 매장량에서도 그 잠재력이 엄청나다고 진단한다.게다가 조미대결의 결과가 조선의 승리로 돌아가는 것이 기장사실화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제력도 어마어마하다는 분석이다.

 

조선과 차기트럼프 정권이 대화와 협상을 통해 평화협정을 맺고 북미관계를 정상화한다고 해도 북이 현재 개발 완료한 수소탄의 폐기는 불가능한 상황이고 미국이 북에게 안전을 보장받기 위해 현재의 전쟁상태를 완전히 종식시키는 평화협정체결에 나서지 않을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전쟁을 끝내고 평화협정을 체결하기 위해서는 종전선언, 전쟁피해 배상, 양국관계 정상화라는 3대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 김명철 소장은 이에대해 미국이 국가예산의 절반인 1조달러의 배상금을 즉시 지불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하게 될 것이라고 이미 전망한바 있었다.


 

조선이 계산한 미국의 피해보상액은 116조달러


 

조선은 미국이 남과 북에 끼친 피해액을 116조 달러라고 계산하여 발표한 바 있기에 추후 미국의 배상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일본도 북과 관계 정상화를 위해 일제식민통치 시기 희생된 조선인 1인당 50만달러뿐 아니라 40여 년 간의 식민지통치에 대한 배상으로 500억달러를 지불하게 될 것이며 약탈 문화제도 모두 반환하게 될것이라고 언급한바 있었다. 특히 일제통치기간 일본은 일본군 총알받이와 징용으로840만명의 조선인을 끌고 갔으며 이중 성노예로 끌려간 여성도 20만명이 된다. 또한 일제에 의한 희생자가 120만명에서 124만 명이라고 조사 발표하였다. 따라서 조선이 요구하는 희생자 피해배상액은 엄청날 것으로 보인다.  

 

김명철박사는 오늘의 조선이 단신으로 미국과 그 추종나라들과 대결하느라고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미래의 전망은 밝다고 전망한다. 지식경제시대의 무기인 CNN의 높은 수준은 세계가 따라가지 못하는 정도이고 석유문제는 지금 석탄을 액체화하여 개발하고 있고,각분야에서 천담과학기술 수준은 날이 갈수록 최상을 향해 달리고 있어 조선의 미래가 창창하다고 시사한다. 세계 100명을 상대로 조선의 병진노선에 대해 세론조사를 한 결과 80%가 성공한다고 반응했다.

 

그는 또 한국 문재인정부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한국이나 일본같은 나라는 미국의 종속국이기 때문에 조미대결에서 조선이 승리하고 미국이 패하기 때문에 그 식민지나 같은 한국이나 일본 같은 나라는 자동적으로 해결된다고 설명하면서 문재인 이후 차기 한국의 대통령선거는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이말은 조미문제가 해결되면 한국과 일본문제는 자동적으로 해결된다는 뜻으로 이해되었다.

 

김명철박사는 조미대결에서 조선의 승리는 또한 조선이 유엔안보리에서 상임이사국의 지위를 획득할 수 있는 위치로 격상되기 때문에 <조선이 지구의 구세주>가 된다고 전망한다. 왜냐하면 지금의 유엔상임이사국은 제구실을 하지 못하지만 조선이 유엔의 안보리에서 상임이사국의 지위를 소유하게 되면 오늘날 처럼 미국과 그 추종나라들이 불공정하게 안보리를 운영할 수 없게 된다는 뜻이다.

 

기자는 김명철박사의 해설을 들으면서 21세기는 조선의 위력때문에 조국반도도 통일되고 그리고 인류사회도 평화를 지향할 수 있는 동력이 모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 김명철박사, '김정은 통일전략' 영어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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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김명철소장, 김정은 통일전략 출판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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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재일평통협 리동제 회장 해외동포대회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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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대학원생님의 댓글

대학원생 작성일

유익한 내용담은 동영상과 인터뷰기사를 흥미있게 보고
많은 것을 알게되어 감사드립니다.

한준호님의 댓글

한준호 작성일

북미대화채녈이 있어야 하는데 트럼프넘의 주책땜에 지금 북미간 소통이 전무한 상태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조선이 태령양 상공에서 핵시험을 할수 있다는 경고메시지를 보낸바 있어 멀지않아 북미간에 긴장이 고조될것으로 보입니다. 한 논평가는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조선이 태평양 상공에서 핵 시험을 할 수 있다는 경고를 글자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조선의 당국자가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뉴스1은 26일 미 CNN 방송이 25일(현지시간) 이 같이 보도한 사실을 전했다.
 
조선 외무성 리용필 외교관은 평양에서 가진 CNN과 단독 대담에서 "조선은 항상 말을 행동으로 옮겼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리용호 외무상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조선이 태평양 상공에서 강력한 수소폭탄 실험을 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런 발언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조선의 위협을 받을 경우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고 말한 직후 나왔다.
 
신문은 리 외교관이 "리용호 외무상은 우리 최고지도자의 의중을 매우 잘 알고 있다. 그의 말을 글자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지했다.
 
특히 리용필 당국자는 조선과 미국 간 외교채널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말해 지금까지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그동안 조미 채널이 열려 있다고 밝힌 점을 정면 반박했다.
 
한편 리 외교관은 "미국은 군사옵션을 고려하고 있고 심지어 군사훈련을 하고 있다. 전면적인 제재로 압박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이 외교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아주 잘못된 것"이라고 피력하며 트럼프의 외교 정책을 비난했다.

정혜숙님의 댓글

정혜숙 작성일

언제나 특이한 필체로 북한문제를 보여주는 김명철선생님 건강을 빕니다.
이번 민족통신인터뷰 글과 동영상에서도 시원한 소식 주셔서 고맙습니다.

유럽친구님의 댓글

유럽친구 작성일

노길남 동지에게,

지칠줄 모르는 그 정열

중구동북 대륙에서 반일투쟁 전적지를

동분서주하더니 이제 일본에 와서 또다시

정열적인 취재를 하여 보도한 내용들을

흥미있게 읽고있어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건강에 유의하여 주시를 빕니다.

cheapslebron15님의 댓글

cheapslebron15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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