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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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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서울에 있는 평양시민,김련희여성과 12명 북조선 공민들을 가족품으로 돌려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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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10-17 16:32 조회4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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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수뇌들은 <판문점 선언>과 <평양선언>을 발표하면서 남북, 북남 화해협력을 다짐하면서 분단조국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자고 다짐하며 확약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녘에서 중국으로 나와 체류하는 동안 브로커들의 꾀임에 의해, 또는 국정원의 공작에 의해 남녘으로 유인되거나 납치되어 말할 수 없는 고통속에서 가족의 품으로 돌려 보내달라고 애원해 온 이북동포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들은 구제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하루도 지체하지 말고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 주어야 합니다.[민족통신 편집실]




https://youtu.be/ktE_3PrJZO0



 


00000012명.jpg


김련희대담사진.png

[사진]남녘 땅을 밟는 첫날부터 꾀임에 의해 오게 된 것을 깨닫고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달라고 수년동안 애걸하며 호소해 온 평양시민 김련희 여성의 모습

 


 

김련희및 12명.jpg


 

 

김련희여성과 식당종업원 12명을

 평양 가족의 품으로 보내주세요! 

 

 

남북 수뇌들은 <판문점 선언>과 <평양선언>을 발표하면서 남북, 북남 화해협력을 다짐하면서 분단조국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자고 다짐하며 확약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녘에서 중국으로 나와 체류하는 동안 브로커들의 꾀임에 의해, 또는 국정원의 공작에 의해 남녘으로 유인되거나 납치되어 말할 수 없는 고통속에서 가족의 품으로 돌려 보내달라고 애원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들은 구제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하루도 지체하지 말고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 주어야 합니다.

 

남북, 북남 최고지도자들께서도 이 문제를 우선적으로 처리해 주실것을 간곡히 바라마지 않습니다. 이분들의 호소는 그 어떤 사상이나 이념 때문이 아니라 인간이 가진 가장 기본적인 본능이며 초보적인 인륜에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까?  남녘의 대통령 뿐만 아니라 국정원 원장, 통일부 장관 및 모든 관료들이 그 무엇보다 이들의 기본적인 인권에 해당하는 가족의 품으로 하루 속히 돌려 보내 주실것을 간절히 호소합니다. 요즈음 남녘 동포들이 북녘으로 불법 입국하는 남녘동포들을 북녘에서도 남녘 당국에 연락하여 이들을 인수해 가도록 요청하고 있습니다.

 

남북사이의 인권문제는 이같은 문제부터 풀어가도록 당국차원에서 노력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특히 남북사이에 진행되고 있는 이산가족들의 문제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이들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가족들을 만날 수 있도록 남북, 북남 당국이 서로 서둘러 노력하는 문제와 함께 남북 동포들과 해외동포들사이에 수없이 회자되어 온 김련희 여성과 중국에서 12명 식당봉사원들로 근무하다가 본의 아니게 남녘으로 끌려온 이들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줄 것을 다시한번 간곡하게 호소드립니다.

 

2018년 10월17일 

민족통신 편집실 일동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8-10-20 02:17:36 정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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