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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광명성2호> 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하라!<br><br>유럽동포 단체들 성명발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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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injok 작성일09-04-13 00:00 조회10,7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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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광명성2호> 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하라!

유럽동포 단체들 성명발표하며 민족단결 촉구



《이제라도 <광명성2호> 인공위성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하라!》


정의를 불의가 끝내 이길 수 없고, 거짓이 결코 진실을 가리지 못한다.
이 만고불변의 진리를 지난 4월5일 우리 조국의 한 쪽 북녘 땅에서 우리 민족 모두의 경사로 성공한 <광명성2호>인공위성이 만천하에 실증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정권은 전민족적인 경사에 재를 뿌리다 못해 <미일>의 지휘봉에 따라 <유엔안보리결의>위반으로 몰아가는 황당무계한 <사대매국반역>에 미쳐 날뛰는 것으로도 부족해 <대랑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PSI)>참여 공식화를 흘리며 명분 찾기에 골몰하는 참으로 미친 <사대매국>의 광대놀음으로 끝까지 반북대결의 첨병으로 나서고 있어 세계의 웃음거리, 조롱거리로 전락하게 될 국제적 망신을 또 다시 자처하고 있다.

북(조선) 외무성은 지난 3월26일 “<유엔안보리> 상정만으로도 6자회담은 없어질 것”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음에도, “우주의 평화적 이용은 주권 국가의 고유한 권리”임을 천명했음 에도 <미일>이 인공위성 발사를 한사코 미사일 발사로 우기는 것 자체가 전쟁산업체인 미일군수산업체들의 생존에 가져올 결정적인 타격을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발버둥치는 미일 호전광들은 부쉬정권의 군사적 대결책동의 유령인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까지 꺼내들고 이명박 정권을 첨병군으로 내세우는 음모마저 서슴없이 감행하고 있는 것이다.

오바마 정권 역시 미국의 패권적 영향력의 잔영을 이용한 가증스러운 술책과 기만을 동원한 <유엔안보리결의>에 목을 메며 구속력도, 아무런 의미도 없는 명목상의 <의장성명> 문구에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무모하게 집착하는 미국의 추종세력들, 그 중 에서도 일본과 이명박 정권은 6자 회담이 다시 열리게 된다면 북(조선)으로부터 철저히 외면당하는 것은 불을 보듯이 뻔한 당연지사로 그 어디에도 낄 자리가 없는 처량한 신세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이명박 정권에게 마지막으로 충고, 경고 한다.
과거 김영삼 정권의 전철을 밟고 싶지 않다면, 미친 <사대매국>광대놀음 당장 걷어치우고 이제라도 <광명성2호> 인공위성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하라!
또한, 100 년이 가도 이룰 수 없는 “비핵개방3000” 따위의 친미굴종적 정책을 과감히 버리고 <우리민족끼리> 정신을 구현하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정책을 실천하라!

이것만이 이명박 정권이 조국과 민족 앞에 지은 죄를 속죄하는 유일한 길이며, 세계 반제 반전, 정의와 평화의 나라로 세계 속에 우뚝 솟아오른 10대 우주강국! 그것도 자체의 기술로 발사체 은하2호까지 설계, 제작하여 성공한 현대과학의 결정체인 <광명성2호> 인공위성 이 우리 민족 전체의 영광이고 축복이라는 엄연한 과학적 사실을 더이상 우롱, 유린하는 앙탈적 자학증세의 결말은 조국과 민족을 배반, 배신한 자업자득의 참담한 패배라는 것을 분명히 하면서,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미일>의 <사대매국>지휘봉에서 벗어나 제 정신으로 1%가 아닌 99%를 섬기는 정권, 제 민족을 하늘처럼 섬기는 역사적 대결단을 촉구한다.


2009년 4월10일
재도이칠란드동포협력회 . 조국통일범민연합 유럽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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