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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후원해 준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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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11-10 06:54 조회273,290회 댓글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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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4회민족언론상 수상단체 자주민보의 이정섭 대표(맨왼쪽)가 수상후 기뻐하고 있는 모습


[로스엔젤레스=김영희-이정호 민족통신 편집위원민족통신 창간 15주년을 기념하는  4 민족언론상 시상식과   1 평화정의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진행된데 대해 민족통신 대표 노길남박사는 이번 행사를 후원하여 준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반도평화통일포럼, 범민련재미본부, 진보의 벗, 그리고 미국인 단체 ANSWER Coalition, International Center, National Lawyers Guild, Los Angeles 에게 감사한다고 표명하는 한편 이번 행사를 위해 남과 북, 해외동포 각계 38개 단체들에서 가슴 뜨거운 축하문을 보내준 여러분과 함께 미주지역 동포, 남녘동포, 카나다 및 재미동포들이 보내준 성금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표명했다. 


노길남 대표는 또한 "여러분의 후원과 성원이 있었기에 이번 행사가 가능하였다"고 설명하면서 특히 아래와 같이 성금하여 주신 많은 분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올리면서 그 후원의 애국적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한층 더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했다. 


 
*특별성금에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특별성금 보내 주신 분들과약정하신 분들은 선우학원박사박문재 박사유태영목사현준기선생양은식 박사백승배목사, 박기식선생, 강은홍 목사조경미선생이용식 선생양운석선생송학삼 선생김려식선생박승우 선생김태정선생이진태 선생구기본선생손세영 선생이정호선생노길남 대표 가족한국인쇄소,올림픽 여행사,  차종신선생김신규 선생김종문선생김현백 선생,홍흥수선생송순선 선생이영진선생홍진희 선생최태호선생리준무선생문은희선생. "사람사는 세상을 위한  시애틀  모임", 시애틀 강산선생  2배연원선생박찬영선생김경철선생샌디 신선생홍순호선생조상하선생박명식선생배미자선생리금순선생이인숙선생이승우선생홍정자선생, 류동성선생,윤길상선생,김수해선생, 박해전선생, 김영희선생,은호기선생   12명의 익명독자들입니다.

(2014.11.8 현재 11,950 달러가 모금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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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재미동포 대학생을 대표하여 축사하는 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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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특별공연하여 큰박수를 받은 민요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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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세영 운영위원이 일본의 민족시보에 제4회민족언론상을 시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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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재미동포전국연합회 윤길상 회장이 축하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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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레스톤 우드씨가 제1회평화정의상을 수상한후 민족통신 김영희 편집위원과 대담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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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길남 대표가 ANSWER Coalition 대표에게 제1회평화정의상을 시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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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경미 한반도평화통일포럼 대표가 축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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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길남 대표가 제1회평화정의상을 수여하고 부상으로 북 그림 2점을 선물로 주고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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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죤 파거씨가 IAC를 대표하여 제1회평화정의상을 수상한 소감을 발표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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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주민보 이정섭 대표(맨왼쪽)가 제4회민족언론상 수상후 기뻐하는 모습



민족통신 창간15돌 행사 

성황리에 진행


[로스엔젤레스=김영희 민족통신 편집위원민족통신 창간 15주년을 기념하는  4 민족언론상 시상식과   1 평화정의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8 오후 5시부터 한인타운 중심가의 제이 제이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재미동포사회 통일운동진영의 원로들(양은식박사, 현준기선생, 윤길상목사, 백승배목사, 김현환박사등) 민경석교수 학계 인사들, 박영준 선생 노동운동계 인사,  국영길 변호사 부부 법조계 인사들, 미국인 단체 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박신화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 코리아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해 일생을 보낸 지구상의 모든 선열들을 추모하는 묵념으로 시작되어 사물패공연, 민족통신 사업보고, 공로패 감사패증정, 축사, 축하문 소개, 축하공연, 민족언론상 수상, 평화정의상 수상,수상자들 답사로 이어졌다.

 

민족통신의 손세영편집위원은 민족언론상 공동수상단체인 민족시보의 김지영주필이 불가피한 이유때문에  수상식 행사에 참석할 없었다고 밝히면서 오늘 시상식에 한통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공로패를 받는 인물들은 뉴욕의 유태영목사, 뉴욕의 리준무 우륵교향악단 리준무 지휘자와 선우학원 박사였다. 특히 올해96세의 선우학원박사는 건강상 불참하여 차남인  선우 국선생이 행사장에 나와 대신 수상하고 답사에서 부친의 이력과 함께 평생 평화와 코리아의 통일운동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소개했다. 감사패는 독일의 리준식선생, 필라델피아의 장광선선생과 김상일 박사가 각각 받았다. 특히 김상일박사 이날  한복을 입고 나와 댓글의 주요성 강조하며  민족통신 애독자들이 보다 많은 댓글을 달아주어 독자와 필자간에  긴밀한 관계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주문하기도 했다.


4 민족언론상과 금일봉 봉투, 그리고 선물들을 받은 서울 자주민보 이정섭대표는 주최측에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고 전재하고,  “언론의 대표는 독자이고 자신은 일하는 머슴이라고 수상소감을 말하며 유모어를 섞어 참석자들에게 폭소를 자아냈고, 좌중의 박수를 받았다.


이정섭대표는 현재 자주민보가 국가보안법을 어겼다는 가당치 않은 이유로 현재 서울에서 재판중이라고 밝히며 자주민보 기자 1명이 구속중에 있고 3명이 재판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대표는 국가보안법이 무섭고  상식이하의 이라며 언론의 기본적인 자유를 무시하는 아닌 법때문에 자주민보가 폐간당할 위험에  처해 있으나 알자유를 위해 그리고 언론의 사명과 권리를 위해 당당하게 투쟁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자주민보의 업적을 인정하여 시상해 4회민족언론상 담긴 언론의 과제를 불굴의 정신으로 극복해 나가겠다는 결의를 표명하기도 했다.


해외언론으로서 이번 4회민족언론상을 수상한 민족시보는 당초 김지영주필이 참석하기로 했으나 "제반 사정" 때문에 석하지 못해 일본의 한통련에 몸담았던 배강웅 선생의 부인 배미자여사가 민족시보를  대신해 이날 상패와 금일봉을 받아 민족시보에 전달하기로 했다.


이번에 민족통신이 최초로 제정한 평화정의상(Peace & Social Justice Award) 공동으로 수상한 미국인 단체들은  미국에서 오랜동안 평화운동을 주동적으로 실천해 ANSWER Coalition International Action Center였다.


이날 수상단체 대표들은 상패와 조선의 유명한 화가들이 그린 대형 그림들을 각각 부상으로 받아 기뻐했다.


프레스톤 우드 선생(ANSWER Coalition간부) 한반도 분단은 이라크전쟁, 아프간 전쟁처럼  미국정부의 군사 제국주의 정책에서 비롯되었으며 , 근래에는  있지도 않은 북의 인권문제를 갖고 국제사회에서 음모를 벌이고 있다 지적하며 이에 대해서는 미국평화운동단체들도 반대여론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공동수상단체인International Action Center 간부 파커 대표는 민족통신에서 주는 평화정의상이 노벨평화상보다 훨씬 낫다고 수상소감을 전하는 한편 하루 빨리 주한미군이 남한에서 떠나 코리아반도에 평화통일이 와야 한다 강조하면서 언제나 진실을 전하는 민족통신의  용기와 노력을 높게 평가한다 말했다.


이날 순서에는 또한  최근 7년만에 민족통신의 편집위원으로 복귀한 김영희 편집위원이 자신의 작품을   노길남대표에게 전달하면서 지난 15년동안 민족통신을 위해  헌신하며 민족통신을  발전시켜 온데 대하여  감사한다 소개하고 그의  남북통일을 염원하는 동양화작품   “운동 기념품으로 증정했다.


이날 행사는 마지막으로  다함께 우리의 소원 합창하며 끝났다. 행사가 끝나고 참석자들은 오늘 행사는 아주 알차게 진행됐고, 동포들과 미국인들이 함게 어울려 진행된 행사는 별로 많지 않았는데 오늘 행사를 통해 미국양심인들이 코리아반도에 대한 이해를 돋구어 계기가 됐다면서 이구동성으로 잘된 행사라고 평가하는 한편 일부 참석자들은 자리를 떠나면서  특히  10개나라의 35 단체들이 축하문들 보내주어 이번 행사가 세계 양심인들이 축하해 의미깊은 행사가  되었다 치하하기도 했다.


주최측은 이날  참석자 전원에게 북에서 발행한 조선우표( 6.15공동선언, 10.4공동선언 기념우표) 고급볼펜을  선물로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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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참석자들은 모두 기념선물을 받았다. 2000년과 2007년에 조선에서 발행한 우표와 고급볼펜 


*민족통신 창간 15주년 축하 화한을 보내준 단체들은다음과 같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윤길상 회장),

 범민련 재미본부(백승배 의장),

 진보의 벗(이용식 대표),

 뉴욕 우륵교향악단(리준무 단장겸 지휘자),

 일본의 통일평론(최석룡 발행인),

올림픽 여행사 등이다.

 

*민족통신 창간 15주년과 제4회 민족언론상 시상식에

 축하문을 보내준 10개나라 36개단체들은 다음과 같다.

 

일본의 '민족시보'

  카나다코리안연합회,

  6.15공동선언실천 카나다지역위원회,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유럽지역본부,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조국통일범민족연합 해외본부,

일본에서 조미평화센터  소장 김명철,

 6.15공동선언실천중국지역위원회,

조국통일범민족련합재중조선인일본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중남지구협회,

6.15공동선언실천북측위원회,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 언론본부,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

■서울 사람일보 박해전 회장,

■조선신보사,

■모스코바 로씨아 고통련,

■조선해외동포사업국,

■일본 통일평론,

오스트랄리아 동포 전국 연합,

재로조선공민중앙협,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서울 자주민보,

■북 인터네트 언론 우리민족끼리,

■북 조선육일오편집국

■북 평양출판사,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중국 제4언론과 1 코리안뉴스

■미국인 단체-Internation Action Center,

■로스엔젤레스 한반도평화통일포럼,

■워싱턴 디씨-U.S. News,

재뉴질랜드동포협의,

■미국인 단체-ANSWER Coalition,

 카나다코리안연합,

 6.15공동선언실천 카나다지역위원,

■범민련 카나다지역본부

■우즈베키스탄 신문 '단결' 편집진 일동


이밖에 뉴욕의 유태영목사, 독일의 리준식선생, 로스엔젤레스의 백승배목사를 비롯하여 개인들 여러분이 축하시, 축하문 등을 보내주었다


*관련 보도자료 영문자료 보기: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eng_korea&wr_id=2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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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관계 동영상 보기(축하공연)-3





*행사관계 동영상 보기-1



 

*행사관계 동영상 보기-2



 


*기념촬영하며 통일구호 제창 장면(15초)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4-11-13 22:43:09 사회, 문화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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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리준무님의 댓글

리준무 작성일

성대하게 진행된 민족통신 15주년 행사를 흐뭇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민족통신의 편집인 여러선생들의 노고에 경의를 드립니다.
민족통신의 앞길엔 찬란한 영광만이 있을 것을 확신합니다

박기식님의 댓글

박기식 작성일

사진만 보아도 분위기가 아주 좋고 행사가 성황리에 이뤄진 소식접하며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보스턴에서 박기식

달라스님의 댓글

달라스 작성일

미국생활 35년에서 이런행사 첨봤다

세계각지에서 이래 많은 기관들에서 축하문-화환-축시 등등

그리고 성금까지 보낸 이런 행사 첨봤다.

아마도 우리이민역사중에 최초라 생각되었사.

흥미있게 바라보며 추카인사 보낸다.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Commendation to Minjok Tongshin on her 15th Anniversary
Dr. Roh  Kil-nam, founder of the Minjok Tongshin, Staff and friends!

We gathered here today to celebrate Minjok Tongshin’s 15th anniversary.
Since her inception, it has strived to enhance much needed healing and reconciliation of Koreans, north, south and overseas. Koreans have suffered immensely by the partition of the country, three years of brutal war, and never ending state of war under the armistice of July 27, 1953.

Due to this military stand-off, North Korea has been unduly demonized by the machines of the US and South Korean propaganda so long. In such situation, from its beginning Minjok Tongshin has strived to bring rather accurate pictures of North Korea to the biased Koreans of southern part of our homeland and overseas.

In order to help all of us free from the distorted information of the true reality of North Korea, Dr, Roh through the pages of Minjok Tongshin has done great services of unbiased reporting. For such historical tasks he has devoted himself entirely without having adequate remuneration. So, much appreciation must be given to his spouse and children, who have supported his work so many years. I would like to bring special commendation to Dr. Roh, his family and all supporters for their unswerving commitment to establish a just and unbiased journalism for Korean reunification in the principles of self-determination, peace and grand unity of Koreans.

May the work of Minjok Tongshin continue to bring healing and reconciliation within the hearts of many Koreans, among and between them by reporting the true reality of North Korea as they are and the root cause of the never-ending state of war in Korean peninsula.

Thanks you!

Kil Sasng Yoon, President
The 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Inc.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ANSWER Coalition
Act Now to Stop War and End Racism

November 8, 2014
ANSWER Coalition Statement of Acceptance of Peace and Social Justice Award
    on the 15th Anniversary Celebration of Minjok-Tongshin

On behalf of the ANSWER Coalition we are truly honored by this moment. We wish to sincerely thank everyone at Minjok-Tongshin, and especially Dr. Ken Kilman Roh and all of you from the One Korea Movement for this great honor.
For so many years Minjok-Tongshin has been a resource for information, analysis and truth about the hopes and aspirations of people of Korea and people all around the world, who embrace the concepts of independence, justice, reunification, and solidarity.
We join with you in the movement to overcome the tragic division of the Korean peninsula. We wholeheartedly join with you in the movement to establish a path for peaceful reunification.
Friends, we know sadly that 14 years after the June 15 summit, the North-South Joint Declaration in the year 2000, that the situation in Korea today remains frozen, that division persists, that acrimony has intensified, and the threat of war remains as great as at any time.
Just recently, the long-term belligerence of the United States and its allies in Europe and Japan has once again escalated, this time by the United States and its allies in the European Union, spreading lies and falsehoods about so-called human rights violations in North Korea, with the outrageous goal of referring North Korea to the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in the Netherlands.
In fact, and once again, we must respond clearly and forcefully to this belligerence with the truth, that this hostile action by the United States is yet another attempt to spread lies in order to tarnish the image of the DPRK. Their goal remains the same: to bring down the people’s government of North Korea and destroy its social system at any cost
We have to point out that it is blatant arrogance and hypocrisy for the United States, which has committed countless war crimes in violation of the UN Charter and International Law – from Iraq, to Afghanistan, and so many other places, to be pursuing this project.
Due its own criminal history of flagrant violations of human rights of people here at home and around the world, the United States has forfeited its credibility and qualifications to comment on the human rights issues of other countries. This includes spying on its own people through wire-tapping and surveillance, killing innocent people with drones and other weapons of mass destruction, supporting Israeli atrocities in Gaza by Israel, extreme racism and discrimination inside its own borders, the use of extreme violence of the police against peaceful protesters in Ferguson Missouri and elsewhere, the maltreatment of prisoners, widespread gun-related crimes, violence against women, and so on.
All of us here know that the Korean War, that began on June 25, 1950, more than half a century ago, has continued until this day. The armistice agreement signed on July 27, 1953, has never been replaced by the peace treaty, and so the war continues, in a very real sense, because the U.S. continues to threaten North Korea, engages in war exercises that simulate the destruction of North Korea, imposes draconian economic sanctions that are designed to destabilize and weaken the DPRK, and continues a non-stop propaganda campaign of aggression built on outrageous lies and falsehoods.
Wherever we go, we in ANSWER explain that the problem of division on the Korean peninsula does not, in its roots, emanate from Korea itself, but rather it is the consequence of the policies of the government in Washington DC –many thousands of miles away from Korea. The problem, we say, is not in Pyong Yang or Seoel, but rather in Washington DC, not Korea.
By accepting this award, the ANSWER Coalition, as one sector in the U.S. population, has been, and remains today, dedicated to changing U.S. policy. In recognizing the historical validity of the desire of the Korean people for peaceful reunification, all of us must embrace our responsibility,  and say loudly and clearly to the U.S. government, that the Korean War must finally come to an end, that the threats and sanctions must stop, and attempts to isolate and demonize the DPRK must end.
The basic conditions of a peaceful reunification -- the lifting of economic sanctions, stopping  the hostilities, and the signing of a peace treaty -- if these are enacted, a peaceful reunification can and will occur.
We in ANSWER thank you for this honor which we humbly and proudly accept. Let’s all move forward together to intensify our struggle with a nationwide campaign to educate and mobilize the people of the U.S. to end the war against Korea once and for all.
Solidarity with the Korean people!
Korea Is One!
U.S. Troops Out of Korea!
Thank you.
Preston Wood
National Organizer
ANSWER Coalition

IAC님의 댓글

IAC 작성일

On behalf of the International action center I congratulate our friend Dr Ken Kilnam Roh and all those who have contributed to Minjok Tongshin over these past 15 years. The U.S. imposed a division of the Korean land and population and in it’s propaganda, tries to create a difference between the two halves.  But for the last fifteen years because of the development of Minjok Tongshin there has been an unintimidated voice that brings out the truth about all of Korea, including a strong defense of the people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 North Korea.

 When the United States drew the line along the 38th parallel they hoped to claim the south as their own and isolate the north, weaken it, and reconquer it.  The division separated tens of thousands of sisters and brothers, and parents from children. To try to realize their dream of conquering all of Asia the U.S. military carried out a savage war against the DPRK killing many millions, and destroying most cities. At the same time they attacked the people's movement for self-determination in the south, which at that time was enormous and wanted - as did the north - self-determination, economic justice, reunification and independence for Korea. The U.S. military leadership organized and orchestrated massacres of unarmed peasants at No Gunh Ri and hundreds of other villages, and took political prisoners out of jail and carried out mass executions. But with all that brutality the U.S. has never been able to break the will of Korea.
Since the war ten consecutive U.S. presidents have occupied the south with U.S. troops and weapons, imposed cruel sanctions to strangle the economy of the north, and repeatedly threatened war against the DPRK that would be disastrous for the entire region. Administrations that had a liberal reputation too have been just as much a part of the oppression of Korea. It was Jimmy Carter’s liberal White House that gave a nod to the repression of the Kwangju Uprising and the supposedly liberal Clinton administration was preparing for a devastating all-out war against North Korea in 1994. They were in the war room planning, according to Dr Bruce Cummings, and it was interrupted by the news that an agreement had been reached with the DPRK over the question of nuclear development and they backed off on the plans. Of course they never lived up to their end of the agreement with the DPRK and the aggression has continued.
The pentagon constantly updates plans for a war against the DPRK, which are occasionally leaked to the press. They always include devastating attacks from sea, land and air, ground invasion and the possible use of nuclear weapons. And the trade sanctions against the DPRK are as devastating as an actual war. The DPRK has had to use great ingenuity for its economy to survive with so little trade, but the alternative would be to surrender and give up its sovereignty. And so they figure out ways to endure.
The character and the severity of this nearly seventy year campaign of threats and aggression against the people of Korea has been one of the most unknown aspects of U.S. policy. It speaks to the importance of revealing the truth about history and what is happening today.
But in recent years the truth has started to surface because the Korean people’s movement including victims of those massacres at the beginning of the war, have worked tirelessly to make it happen. Mingjok Tongshin is an important component of that movement to bring out the terrible truth about what Washington DC has done to the Korean people. That shows that Washington can’t break the determination of the Korean people in the north or the south. From the Cheju uprising in 1948, to the Kwangju Rebellion in 1980, to the Cheju protests against the naval base construction of today, and the refusal of the leadership of North Korea to be dictated to by Washington, Korean people have shown what the fight for self-determination is all about.
Ken Roh has built Minjok Tongshin as an expression of that powerful enduring spirit of the Korean people’s movement. We in the International Action Center look to Minjok Tongshin not only as a source of information that’s blocked out by the corporate controlled media, but also as a friend and ally in the people’s movement. Once again, congratulations on fifteen years of unintimidated people’s journalism!
U.S. troops and weapons out of Korea. Korea is one!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손세영 편집위원]불가피한 사정으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제4회민족언론상 해외단체 수상언론기관으로 선정된 일본의 '민족시보' 김지영 주필은 수상소감을 이멜로 민족통신에 보냈다. 이 내용을 원문 그대로 아래에 여기에 소개한다.
..............................................................
 

먼저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하여 모든 난관을 헤치고 진실을 알리는데 앞장서온 민족통신 창간15주년을 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

창간 15돌을기념하고 축하하는 이뜻깊은 행사에서 ‘민족시보’가 제4회민족언론상수상의 영광을 누리게되어 기쁜마음 그지없습니다

특히 함께 한민련 운동을 해오셨고재일동포속에서도 인기가높고 존경을받고 계시는 노길남발행인에게 감사를드리면서 민족통신이 저희들의 활동을 널리소개해 주시는데 대해서도 깊은사의를표합니다.

아울러 오늘의 행사에 참가하신 여러선생님들께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뜨거운 연대인사를 드립니다.

직접 만나뵙게되리라 마음을 설레고 있었는데 부득불 참석하지 못한 안타까움을 전합니다.

민족시보는 1972년 11월 21일창간된후 지금까지  42년간 반독재민주화와 조국통일의 한길을 걸어왔습니다. 이국에서 독재정권의 탄압을받으며 걸어온길은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남쪽에 자주적 민주정부를 세우고 우리겨레가 모두함께 평화롭게 잘살수있는 통일조국을 이루겠다는 원대한 목표와 굳은신념이있었기에 행복한 길이기도했습니다.


돌이켜보면 민족시보가 걸어온 40여년은 자주민주통일실현을위한 치열한 투쟁의 나날이었고 조국과함께기쁨과슬픔, 분노를나눠온세월이었습니다.

창간호부터시작해  1256호를 발간한 민족시보는 조국통일 투쟁사의 기록으로서 남기기위해 현재 전자화작업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민족시보는 조직의 이론지로서, 그리고 우리의운동과 국내외 운동을 널리알리면서 국내정세가 어려울때는그 대변인의 역할도 해왔습니다.

민족시보가 이번 민족언론상을 수상하게된 이유는 바로 이러한 40여년에 걸친 언론활동이 치열한 투쟁과실천이 동반되었기에 높은 평가를 해주셨기 때문이라고생각됩니다.

오늘의 이영광은 애국의길에서 애석하게 돌아가신 한민통 전 의장이신 존경하는 배동호선생님과 민족시보초대사장이신 고 김용원선생님을 비롯한 여러선배님들과 동지들, 그리고 지금 현재도 자주민주통일운동에매진하고있는 저희들을 위로하고 격려해주시는 상으로생각하고 벅찬마음으로 받겠습니다.

민족시보는 앞으로도 더욱 분발하여 자주민주통일을 위하여 힘차게 나아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11월8일

민족시보주필김지영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International Action Center:

60 years ago, at the end of the war of U.S. aggression nearly every building in north Korea had been destroyed in the war. U.S. planes had dropped 420,000 bombs on Pyongyang alone. The population of the city then was 400,000 people. So, that's more than 1 bomb for every woman, child and man. People were forced to live in  caves, hovels and in bombed out shells.

35 years later, Deirdre Griswold, the editor of Workers World Newspaper visited the DPRK in 1988 and her first observation was “for as far as I could see along the broad boulevard of Kwangbok Street, new apartment buildings were going up.”

And, like that spirit of eternal optimism that continues to build until every homeless person in the DPRK was housed, Minjok-Tongshin refuses to yield in its commitment to getting out the vital truth about what is really happening on the Korean Penninsula, including the north of Korea, no matter who doesn't like it. And, it won't be stopped from attacks from ignorant cyber activists who unknowingly do the work of the CIA targeting Minjok. Neither will it yield to the lies and villifications of the DPRK that are meant to silence voices of truth out of fear of reprisal.

Minjok stands strong – and it's what's needed, especially now when so many in positions of influence are so willing to cower and remain silent or even be complicit with U.S. imperialist military and economic wars both foreign and domestic against working and poor people. Minjok and its staff remain vigilant and courageous in the face of the powers that be and so must we – this award is an honor and a renewal of our pledge to fight for what is true to the goals of building a just society.

Long live Minjok-Tongshin, and as a member organization of the Internation League of Peoples Struggles, we also say: long live international solidarity. Let's keep building!

John Parker – West Coast Coordinator - International Action Center

Koryoin님의 댓글

Koryoin 작성일

Dear colleagues!

Congratulations on the 15th anniversary of the  "Minjoktongshin" Agency. We wish creative successes, interesting ideas, new achievements in the cause of national reunification.

Sincerely,

the editors of  the newspaper  "Unity".

Tashkent, Uzbekistan

학생님의 댓글

학생 작성일

추카공연 짱~

죽일남님의 댓글

죽일남 작성일

쓰레기 인간들........
미국에서 사는 징글징글한 빨괭이들 모두 모였구나
요놈들 사진 모두캡처해서 국토안보국 FBI 요원들에게 보내줘야지
모두 북한사주받는 테러분자 용의자들이다.
때가되면 모조리 구속시켜야 한다
법정최고형과 북한을 위해 여적죄 간첩질한놈들 몸 조심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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