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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7]《민족통신》15년 발자취를 되돌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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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11-04 12:53 조회112,639회 댓글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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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0여차례 방북기를 출판한 민족통신 노길남대표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종합] 과거는 오늘의 거울이며, 미래는 오늘의 반영이다. 그래서 과거-현재-미래가 서로 유기적인 관계로 진행될 때 사람도 조직도 발전하는 것 같다. 또한 지난 시기를 되돌아 보는 것도 좋은 학습이다. 2013년과 2014년의 민족통신 발걸음도 빠르기만 했다. 민족통신 구성원들의 숫자는 많지 않았지만 그 파급효과는 대단히 높았던 같다. 한국의 수구세력이 민족통신을 차단한 것도 10년이 되었지만 민족통신 보도자료들은 여러통로들을 통하여 한국의 네티즌들에게 전달되었다. 한국의 사대매국세력은 민족통신의 진실을 가로 막아 왔지만 그 진실은 벽을 뚫고 한국내 독자들에게 안겨갔다. 노길남 민족통신 대표가 60여차례 방북취재를 한 내용들이 평양출판사를 통해 금년 4월에 출판되어 북부조국의 현주소를 널리 알려왔다. 노길남 대표는 2014년 4월 진실을 알리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북부조국으로부터 '김일성상'을 수여받았다. 그리고 민족통신은 11월 창간15주년을 맞아 제4회 민족언론상 시상식과 제1회 평화및 사회정의상 시상식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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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족통신 노길남박사가 60차례 방북취재한 북녘의 현주소를 심층취재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최근 도서
 
 




[기획-7]《민족통신》15 발자취를 되돌아 본다

[13]2011 주요 발자취

 

평양서 인터네트 사용해  현지서 김정일 위원장 서거 소식 직접보도

 

-신년특집-6.15시대를 뛰고 있는 재미동포들(1)~(7):하용진,이용식, 윤우찬, 박용석,박영준, 차종환, 최기봉

-기획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이만영, 홍순호, 최진환, 김헬렌부부, 정용진, 황갑주, 장광선 방문취재

-기획-이북지도자와 인민은 일심동체 사회 구성 (1)~(3)

-기획-4.15 주체100 연호해설과 태양절 명절 설명(1)~(2)

-노길남 대표, 일본 통일평론 50돌행사 참가

-재일총련 허종만 책임부의장과 특별대담-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재일동포 쯔나미 피해자 위문금에 뜨거운 눈물

-손형근 재일한통령의장과 특별대담

-6.15선언 11주년 기념 민족언론 과제와 토론회에 노길남 대표 참가해 발표

-특집-도꾜 조선대학교 발자취 55주년 돌아보며 5차례 연재글 발표

-방북기 연재 (1)~(9):봉수교회 참관기, 남북평화통일 공동기도회, 종교계 현황, 대동강종합사과농장, 희천발전소, 비료공장 경공업 분야 취재, 김정은 대장, 그는 누구인가 취재

-민족통신, 우리민족끼리와 상호협력 합의서 서명(11.17)

-김정일 국방위원장 서거(12.17) 장례식 전후 특별취재-자주민보 즉각보도(노길남 대표 고려호텔서 직접 인터네트 통해 현장보도)

  

[14]2012 주요 발자취

  

방북취재후 시애틀, 벤쿠버, 뉴욕 등지서 보고회

 

-방북취재: 신년대담으로 장울화 가족 특별대담-‘조선의 미래 창창하다진단

-자주민보 민족통신 특파원 현지취재 속보로 소개

-기획 요즘 어떻게 카나다 김태정 선생 대담

-유태영 기고: 방북기 땅도 울었고, 하늘도 울었다.”

-노길남 대표 방북이후 뉴욕 보고회

-기획-북의 지하자원과 경제진단(1)~

-노길남 특파원 2 방북취재후 재중동포사회 취재

-노길남 대표, 서만술 재일총련 의장 장례식 현장취재

-일본 군마 조선인강제연행 진상조사단 리화우 사무국장 특별대담

-최진환박사 327 운명 장례식 참석

-3 도꾜 방문해 노길남 대표 방북설명회 일본지진피해지역 동포들 취재

-4월방북취재-(1)~(26) 연재보도

-방북후 재중동포사회 취재보도(1)~(5)

-유럽 신옥자 여사 530 장례식 진행

-유태영 박사, ‘3세계 눈으로 세계 열강 파헤친다 연재-1 기고

-기획-요즘 어떻게독일 도르트문트 리준식 선생 방문취재(손세영/노길남)

-노길남 대표, 6 러시아 김펠리스 유럽방문단 특별취재(손세영/노길남)

-기획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독일 이영빈/김순환 부부 취재

-기획 요즘 어떻스위스 최기환박사 방문취재(손세영/노길남)

-기획 요즘 어떻독일 이종현 선생부부 방문취재(손세영/노길남)

-6월방북 취재:

-기획-요즘 어떻게샌후란시스코 장소암 선생 방문대담

-기획-요즘 어떻게시애틀 최익환 박사 방문취재

-기획-요즘 어떻게 ..김신규 선생(벤쿠버) 방문대담

-기획-요즘 어떻게유동성 선생(벤쿠버) 대담

-7.27특별기획세세기 7.27기념일의 의미-노길남

-기획-8.15광복을 해방으로 승화시키자-(1)~(5)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큰물피해 열흘동안 1만여 달러 모금중

-기획-북의 최고지도자 부인 리설주 여사 (1)~(4)

-민족통신 주관 10.4선언 5주년기념 평양토론회, 9명의 방북단 조직해 참가

-10월방북기-‘대동강서 압록강 너머~(1)~(8)

-방북후 돌아와 로스엔젤레스에서 방북보고회

-12 방북취재: (1)~(9): 드레즈 나크 특별대담과 조선중앙TV방송원들과 대담

-송년기획(1)~(2)

*한해 동안 필진들은 노길남, 손세영, 유태영, 리준무, 예정웅, 김상일, 임원섭, 백승배, 리준식, 이태선 등의 필진들이 활약. 특히 리준무 선생 연재글이 82회가 되었고, 유태영 목사의 새로운 연재글들이 18회에 달했다. 
 
[15]2013 주요 발자취
 
 
■59번째 방북취재기 장성택 판결즉시 처형
 
-신년기획: 남북통일만이 살길이다(1)~(3)
-기획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조재길 세리토스 시의원
-대담: 재중동포경제인 취재: 류명길, 표성룡
-노동연대 최광선생 은퇴맞아 대담
-기획-25:  요즘 어떻게김동수 박사 로스엔젤레스 방문 맞아
-기획-26 요즘 어떻게최장길 선생(워싱턴 디씨거주-시카고에서 만나)
-기획-27 요즘 어떻게김원유 선생
-기획-28 요즘 어떻게오영칠 선생
-기획-29 요즘 어떻게박기식 선생
-기획-30 요즘 어떻게뉴욕 이토라 사장
-기획-31 요즘 어떻게 .. 문동환 목사
-뉴욕 샌드라 태풍 피해지역 현장취재
-기획-32요즘 어떻게정기성 부부 취재
-기획-33 요즘 어떻게이종천 선생
-기획-34 요즘 어떻게 .. 백행기 태권도 사범
-인물: 램지 대담
-특집: 코리아 전쟁 진실을 밝힌다(1)~(5)
-모스코바 코리아반도 평화를 지지하는 해외동포대회에 민족통신 대표 참가해 취재활동
-기획: 러시아 동포사회를 알아본다(1)~(5)
-57번째 방북 특파원: 7 방북취재(1)~(9)
-기획:북조선 경제를 알아본다(1)~(6)
-통일음악회 안용구 선생 운명(2013.8.14)
-기획-요즘 어떻게차종환박사 북녘의 5대명산 출판 준비중-250 도서출판
-58번째 방북취재: 9.9 행사 참관 취재(권영자, 오순선, 이태선 동행)
-보스턴 문수사 도범스님 대담(10 11)
-홍근수 목사(평통사 상임고문) 107 소천 향년 76
-워싱턴 디씨 방북보고회 송재경 대담
-해외동포들 자주민보 지원성금 5,100달러 모금중
-연재-박근혜 식민지 노예정권 끝장내자(1)~(4)
-민족통신 대표, 양운석 선생과 함께 아리조나 투손 미국 전역진보단체 웍숍 참석-111일부터 3 Teardown the Walls(장애물 허물어라) 진행, 현장취재 보도(1)~(4)
-조재길 세리토스 시의원 도서 평화가 먼저다출판 기념회 영문 도서계획,
-독일서 코리아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국제대회(11.12~14 포츠담)
-59번째 방북취재:장성택 처형직후 현지소식 취재-장성택에 관한 취재, 오보람기자(리인모 선생 외손년) 대담, 3백여 해외동포들 김정일 국방위원장 서거 2주기 추모식 참석, 노래우리는 당신밖에 모른다북녘 곳곳에 전파,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 옥류아동병원 방문취재, 비전향장기수(윤희보, 신인수, 최선옥) 자택방문 대담취재.
 
 
 
 
 
[16]2014 주요 발자취
 
 
평양-도꾜-카나다 현장취재로 동분서주
 
-신년사 신년계획:2014년을 승리의 해로 맞이하자
리준식 신년시, 선우학원 반민주 박근혜정권 물러나라’, 김현환 내가 직접 이북모습’, 유태영 식민지 한국 파헤친다’, 김상일 시평, 리준무 우리의 소원은 통일등의 글들이 1월에 기고해 올렸다.
-노길남 대표, 워싱턴 디씨, 필라델피아, 뉴욕에서 방북 보고회
-기획: 재미동포 이민역사 111년을 돌아본다(1)~(3)
 
-노길남 대표 60번째 방북취재하고 돌아와 카나다 벤쿠버, 시애틀, 샌후란시스코 방문 2 방북(1~15 보도)보고회
- 제국주의의 위기(카나다 학자) 김미혜 번역 연재(1)~(5)
-기획: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전화 인터뷰-프랑스 이희세 선생
-비전향장기수 별세한 인물들 열사릉에서 촬영해 묘비와 함께 각각 소개
-정귀상: ‘비핵화라는 어휘에 담긴 음모기고
-노길남 대표 7 앞두고 그는 누구인가(1)~(3) 소개
-민족통신 대표,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 진실보도로 북에서 김일성 수상
-노길남 특파원 61번째 방북취재: 4월방북 보도 (1)~(13)
 
-노길남 대표 일본 방문 취재: 김지영 민족시보 주필, 김명철, 안병욱, 정경모, 손형근, 진길상, 허종만 총련의장 특별대담
 
-노길남 대표: 평양출판사에서 지난 4월 민족통신 진실을 말하다-1” 출판하고 출판기념식 및 배포활동하여 북부조국 바로알리기 운동전개

-노길남 대표는 2014년 4월 진실을 알리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북부조국으로부터 '김일성상'을 수여받았다.

-기획:새역사를 창조한 재미동포 아줌마들 시위(1)~(3)
-추천도서 연재(1)~(8): 우리민족끼리에 소개된 도서들 선택
-기획:6.15선언 실천여부는 애국의 시금석(1)~(6)
-7월기획: 김일성 주석의 한생은 민족해방 역사(1)~(5)
-8월기획: 미국의 쇠퇴와 그후 세계 질서(1)~(2)
-카나다 북조선 20세이하 축구대회 현지취재(1)~(10)
-기획:카나다 동포들의 삶의 현주소(1)~(5)
-박문재 박사 방문 특별대담(1)~(3)
 
-노길남 특파원 62번째 방북취재: 9 방북취재는 시애틀 동포 강산과 함께 동행(1)~(13)
 
-노길남 대표: 미국인 단체 ANSWER Coalition 에서 방북 설명회
-시애틀 동포 방북기: 25년만에 다시 찿은 북녘 (1)~(18) 연재중
 
-기획:유엔의 인권문제 정치적으로 악용한다.(1)~(5)
-양은식박사/강은홍목사 8순잔치 현장취재
 -김영희 선생이 가사일로 한동안 휴식을 취하며 시서화를 연구하고 닦고 난 후에 다시 민족통신 문화예술전문 편집위원으로 일하게 되었다. 

*특히 유태영 박사가 155회째 연재글 기고중이며 리준무 뉴욕우륵교향악단 단장겸 지휘자가 115번째 연재글을 기고중. 그리고 노길남, 손세영, 선우학원, 리준식, 장광선, 김상일, 정귀상, 김미혜, 김현환, 정기열, 강창중 등이 , 수필, 논평, 분석, 현장취재, 기획, 특집 등에 주옥같은 글들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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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정섭 자주민보 대표가 민족언론상 수상하기 위해 11월2일 LA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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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정섭 자주민보 대표가 민족언론상 수상하기 위해 11월2일 LA도착



-기획-민족통신 15년 발자취를 되돌아 본다 (1)~(8) 연재
-2014년 11월8일 오후5시 로스엔젤레스 제이제이 그랜드호텔에서 창간15주년을 맞아 제4회 민족언론상 시상식(수상단체: 한국의 자주민보와 일본의 민족시보)을 갖기위해 준비중이다. 
-11월2일 자주민보 이정섭 대표가 시상식에 참여하기 위해 로스엔젤레스에 도착

(2014 113 현재)  

 
 [알림]
 
minjok2014-banner.jpg

 
Minjok-Tongshin Award Committee
 
초청의 말씀
 
민족통신은 창간15주년을 맞아 4 민족언론상 시상식과 1 평화및 사회정의 (Peace & Social Justice  Award) 제정하여 표창하는 모임과 함께 저녁을 들며 문화행사를 즐기는 계획을 갖고 여러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일본과 한국 등지역에서그리고 카나다를 비롯하여 여러곳에서도 귀한 손님들이 오시고미국주류사회에서 세계평화를 위해 활동해  미국인 형제들도 많이 참가하십니다 행사를 통하여 모두가 코리아반도 평화와 세계평화를 위한  친교모임도 아울러 가지려고 준비중이오니  참석여부를아래 연락처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해외동포사회에서 평화와 통일을 위해 노력하시는 단체들과 독자여러분의 축하문축시혹은 격려사를 보내주시면 행사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014 118(오후5


*:JJ Grand Hotel(620 S. Harvard  Blvd, Los Angeles, CA90005)


*참가비무료(단체별혹은 개인참석자의 자리를  예약 주기바랍니다.)


*행사 후원단체들: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범민련 재미본부한반도평화통일포럼진보의 미국평화운동단체(ANSWER Coalition),  미국진보운동단체(International Action Center), 미국민주변호사협회(National Lawyers Guild, Los Angeles)
 
*민족통신 행사준비위원회전화 (213)458-2245 혹은 (213)507-4444
 
*민족통신 이멜주소:
minjoktongshin@gmail.com 혹은 minjoktongshin@hotmail.com
 
*민족통신 우편주소: 692 W.  Glenoaks   Blvd., Glendale, CA91202, USA 
  
 
*특별성금에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특별성금 보내 주신 분들과약정하신 분들은 선우학원박사박문재 박사유태영목사현준기선생양은식 박사백승배목사강은홍 목사조경미선생이용식 선생양운석선생송학삼 선생김려식선생박승우 선생김태정선생이진태 선생구기본선생손세영 선생이정호선생노길남 대표 가족한국인쇄소,올림픽 여행사,  차종신선생김신규 선생김종문선생김현백 선생,홍흥수선생송순선 선생이영진선생홍진희 선생최태호선생리준무선생문은희선생. "사람사는 세상을 위한  시애틀  모임", 시애틀 강산선생  2배연원선생박찬영선생김경철선생샌디 신선생홍순호선생조상하선생박기식선생배미자선생리금순선생김중산선생이승우선생홍정자선생, 류동성선생,윤길상선생,박해전선생, 김영희선생   9명의 익명독자들입니다.(2014.11.5 현재 11,450 달러가 모금되고 있는 중입니다추가되는 부분은 계속 첨가하겠습니다.) 



[기획-6]《민족통신》15 발자취를 되돌아 본다
[기획-5]《민족통신》15 발자취를 되돌아 본다
[기획-4]《민족통신》15 발자취를 되돌아 본다
 
[기획-3]《민족통신》15 발자취를 되돌아 본다
 
[기획-2]《민족통신》15 발자취를 되돌아 본다
 
[기획-1]《민족통신》15 발자취를 되돌아 본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4-11-09 01:15:15 사회, 문화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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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애독자님의 댓글

애독자 작성일

민족통신 창간이래 15년 오랜기간  분단 조국의 치욕과 아픔을 통일 조국의 길로 치유하고자 노심초사 노력하신
민족통신 성원 여러분께 우리 민족의 시조이신 단군 하나님 존함으로 축원드립니다.

단기 4347년 11월 3일

  아침달

카나다 단체님의 댓글

카나다 단체 작성일

민족통신 15돌을 축하합니다.

민족통신의 출간 15돌을 축하합니다.

분단된 조국을 어떻게 하든지 <우리민족 끼리>의 힘으로 그리고 평화적으로 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투쟁을 하는 통일운동의 하나의 축인 해외에서, 언론으로서 그 운동의 앞장에 서서 힘차게 걸어가고 있는 귀 통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15년이라는 긴 세월 반통일세력들의 갖가지 박해와 방해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서서 초지일관되게 논조를 지켜온 귀 통신에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어려움이 닥쳐오면 한걸음 물러서는 경우가 많지만 그것에 대항하여 계속 앞으로 밀고 나가는것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어려운 걸음을 15년을 걸었으며 앞으로도 계속 걸어가야 하는 귀 통신에 뜨거운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일반인이 알지 못하는 언론사의 여러가지 난관을 혜쳐나가고 있는 귀 통신에 성원을 보내드립니다.

그 동안 귀 통신이 보여주셨던 빠르고 정확하고 올바른 보도를 앞으로 더욱 빠르게 전하여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다시한번 민족통신의 출간 15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4년 11월4일

카나다코리안연합회
6.15공동선언실천 카나다지역위원회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카나다지역 본부

재중총련님의 댓글

재중총련 작성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성원들은 민족통신창간 15돐을 맞으며 귀 통신의  전체 성원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인사를 보내드립니다.

조국통일의 앞길에 가로놓인 모든 장애물을 밀어내고 번영하는 통일조국을 안아오려는 겨레의 강렬한 지향과 드높은 의지를 앞장에서 과감하게 보여준  세월이 어느새 15년, 그동안 반통일세력들의 그 어떤 악날한 책동에도 굴함없이 통일을 위한 길을 꿋꿋이 걸어온 귀 통신의 여러분들께 커다란 감사와 뜨거운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계속 이어갈 귀통신의 통일애국애족운동이 더욱 확대발전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가장 큰 성원과 지지를 드립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중남지구협회

2014년 11월 4일

박해전님의 댓글

박해전 작성일

축하문


축하 합니다.
조국의 자주 민주통일을 위해 노력해온
<민족통신>창간 15돌을 축하합니다.
또한 한국의 <자주민보>와 일본의 <민족시보>의
 제4회 민족언론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두언론이 6.15선언과 10.4선언 이행에
앞장서 조국의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에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2014년 11월4일
사람일보 박해전 
********************************************************

615실천북측위님의 댓글

615실천북측위 작성일

<민족통신>창간 15돐을 축하합니다.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는 <민족통신> 창간 15돐 기념행사를 열렬히
축하하며 대표선생과 관계분들에게 진심으로 되는 동포애적인사를 보냅니다.

<민족통신>은 결성이후 오늘까지  적극적인 언론활동을 통하여 재미동포들과
겨레의 가슴마다에 뜨거운 조국애와 민족애를 심어주고 온 겨레를 북남공동선언
리행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여왔습니다.

오늘 <민족통신>은 백두산절세위인이시며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통일된 강성국가건설의 자랑찬 래일을 위하여
눈부시게 약동하며 전진하는 조국의 현실을  남먼저 동포사회에 알려주어 해외
동포들 모두에게 더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뜨겁게 안겨 주고있습니다.

우리민족의 분렬과 온갖 불행의 화근인 미국의 한복판에서 애국의 붓대, 정의의
필봉으로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 모든정열을 다 바쳐가고있는 <민족통신>
이 있는것은 우리 겨레모두의 재부로, 자랑으로 되고있습이다.

오늘 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도전으로 조국통일의 앞길에 커다란 장애가 가로
놓여있어도 북남삼천리를 밝게 비치고 해내외의 온 겨레를 따뜻이 품어 주는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 있어 조국통일의 새날은 반드시 밝아오고야말것입니다.

우리는 <민족통신>이 앞으로도 우리 민족의 높은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며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을 위한 애국애족의  성스러운 투쟁에 온겨레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애국적인 언론활동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게 되리라고 확신
하면서 다시한번 <민족통신> 창간 15돐을 열렬히 축하 합니다.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주체103(2014)년 11월 8일

와우님의 댓글

와우 작성일

민족언론상 시상식 멋지네요

와우 평화사회정의상 멋지네요

노벨평화상보담 멋지네요

민중노벨상이구려 멋져요 멋져요 정말 멋져요

조선해외동포원호호위원회회님의 댓글

조선해외동포원호호위원회회 작성일

《민족통신》창간 15돐을 축하합니다

《민족통신》창간 15돐에 즈음하여 로길남선생을 비롯한 편집위원모두에게 열렬한 축하와 동포애적인사를 보냅니다.

《민족통신》은 자주, 민주, 통일을 지향하는 인터네트언론으로 창간되여 오늘까지 내외반통일세력의 갖은 비방중상과 방해책동속에서도 누가 알아주든 말든 오직 진실만을 보도하는 언론본연의 사명을 생명으로 간주하고 오로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한길로만 꿋꿋이 걸어왔습니다.

《민족통신》의 열다섯번째 년륜속에는 민족자주와 평화통일을 위해 일신의 안락과 부귀영화를 바라지 않고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헌신해온 로길남선생과 편집위원모두의 애국충정의 마음이 그대로 새겨져있습니다.

걸어온 그 길은 험산준령이였지만 민족을 위한 보람차고 자랑스러운 행로였습니다.

우리는 《민족통신》이 지난시기 그러하였던것처럼 앞으로도 진보적인 통일운동단체들과 적극 협력하고 련대련합하여 애국애족의 뜨거운 열정으로 민족대결의 장벽을 허물고 제2의 6.15통일시대를 열어나가는데서 선도자, 선각자의 홰불이 되리라는것을 확신합니다.

앞으로의 언론활동에서 더 큰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바랍니다.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

주체103(2014)년 11월 5일

로씨야 고통련님의 댓글

로씨야 고통련 작성일

민족통신 창간15돐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는 창간15돐ㅇ르 맞이하는 노길남대표를 비롯한 민족통신 편집부 선생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와 굳은 련대성을 보냅니다.

민족통신은 창간후 여러모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민족의 통일문제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실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하며 신속한 정보들을 제공하는 활동을 꾸준히 벌려 오고있으며 해외동포들속에서 널리 애독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민족통신이 앞으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객관적 소식들과 해외동포들의 생활, 통일문제들을 더 많이 소개하는 온 민족의 통신으로 크게 발전하리라고 믿으면서 선생의 고귀한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2014년 11월5일

모스코바

일본지역님의 댓글

일본지역 작성일

<민족통신>창간 15돐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6.15통일시대의 서막을 미리 알리듯 해외민족언론의 빛나는 모범인 <민족통신>이 15년전에 고고성을 울린것은 참으로 사변적의의를 갖는 일이였습니다.

 그동안 <민족통신>은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리념밑에 참다운 민족언론으로서의 시대적 사명을 믿음직하게 수행해 왔으며 눈부신 성과를 이룩해 왔습니다.

 더우기 우리민족의 온갖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며 제국주의의 아성인 미국에서 자주민족언론으 필봉을 높이 들고 시종일관하게 내외에 침철력있는 언론활동을 힘차게 벌림으로써 수많은 애독자와 지원세력을 획득하였으며 갈수록 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것은 참으로 경탄스럽고 반가운 일입니다. 

특히 독점기업매체들과 보수언론들의 온갖 반북모략선전의 심각한 후과와 해독성을 가시며 광범함 민중들에게 옳바른 대북관과 통일관, 정확한 정세인식, 민족자주정신을 안겨주기 위해 철저한 현장취재와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여론환기에 힘써 온데 대하여 <민족통신> 로길남대표를 비롯한 편집진들과 관계자들에게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는 같은 해외민족언론으로서 오로지 진실을 알리는 언론의 본분을 다함으로써 기어이 민족의 통일과 번영의 새시대를 여는데 긍지높이 이바지하기 위해 서로 함께 더 분발함으로써 기어이 민족의 통일과 번영의 새시대를 여는데 긍지높이 이바지하기 위해 서로 함께 더 분발하여 싸워나갈것을 확약하면서 다시한번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2014년 11월8일

조선신보사

해동사업국님의 댓글

해동사업국 작성일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대표 로길남선생 앞

해외동포사업국은 창간 15돐을 맞는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대표 로길남선생과 편집위원여러 분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동포애적인사를 보냅니다.

《민족통신》은 창간된 첫 날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북부조국바로알리기》사업을 위한 취재보도활동을 적극 벌려 남조선과 해외동포사회에 공화국의 현실을 널리 소개선전하며 통일애국운동에서의 협력과 련대련합의 목소리를 높이고 조선민족의 넋과 기상을 떨치는데서 뚜렷한 자욱을 새겨왔습니다.

우리는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우리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이룩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해외에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을 지향하는 《민족통신》이 있는것을 커다란 자랑으로 여기고있습니다.

우리는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조국과 민족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광범한 해외동포들을 조국통일성업에로 적극 불러일으키는 위력한 통일언론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여 나아가리라고 확신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해외동포사업국

주체103(2014)년 11월 4일
평 양

사람일보님의 댓글

사람일보 작성일

박해전 14-11-05 16:12 답변  삭제 
잘못되어 다시 입력시킵니다.



축하문


축하 합니다.

조국의 자주 민주통일을 위해 노력해온 민족통신
창간 15돌을 축하합니다.

또한 한국의 '자주민보'와 일본의 '민족시보' 의
 제4회 민족언론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두언론이 6.15선언과 10.4선언 이행에
앞장서 조국의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에 크게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2014년 11월4일
사람일보 박해전

통일평론님의 댓글

통일평론 작성일

민족통신 창간 15주년 축하 메시지

민족통신 창간 15주년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노길남대표님을 비롯한 민족통신 관계자 여러분의 그간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 를 드리며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지난 15년간 민족통신은 참으로 많은 일을 하셨고 이제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 기관으로서 널리 알려지고 있습니다.

창간 15주년을 맞이한 민족통신이 앞으로도  권위있는 언론기관으로 우리 민족의 빛나는 미래와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분투해주시기를 원합니다.

민족통신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4년 11월6일

                                            통일평론  최석룡드림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민족통신이 없었으면 나는 철저히 외톨이가 되었다~!!!! 남들은(남녘동포 해외동포포함) 민족통신이 종북매체 친북매체 빨갱이 용공분자라고 떠벌려대지만 극우보수적인 신앙을 갖고있는 개신교신자인 나에게 있어 힐링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오마이뉴스, 한겨례, 미디어오늘, 프레시안, 미디어스, PD저널, 사람일보, 자주시보, 뉴스앤조이, 당당뉴스, 복음과상황, 민중의소리, 참세상, 레디앙, 가톨릭뉴스 지금여기에등 대한미국 남녘의 대표적인 진보언론들에서들에서조차도 북녘을 옹호하는 글이 점점 줄어들고 탈북자들의 말을 듣는판에 거의 많이 안보게되지만 민족통신을 비롯해 우리민족끼리, 조선의소리, 조선의오늘, 조선중앙통신, 구국전선, 원코리아뉴스, 조선신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노둣돌, 미씨USA,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일조선인총련합회, 내나라, 려명등 대한미국 남녘에서는 현재 국정원에 의해 완죤차단된(다행히 민족통신 홈페이지는 내컴퓨터에 차단안되어 기분좋겠지만) 민족적인언론들이야말로 이시대의 진정한 언론들이라고 나는 믿네요?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노길남선생님, 제가 계속 부탁을 하는데 이제는 연세도 있으시고 몸상태도 안좋으시니까 북녘에 가서 취재하는일을 그만두시는것이 노길남선생님을 도와주는거 모르셨죠? 물론 노길남선생님이 건강에 자신이 있으시다면 또 북녘에 가셔서 취재하시겠다고 하시겠지만 잘못하다가 또 평양친선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받고 그러실텐데 암튼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지들 그리고 국내외동포들을 위해서라도 북녘취재 그만하시는게 더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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