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1-05 02:23
[방북기]내가 직접 본 최근의 이북모습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18,980  

최근 이북을 방문하고 돌아온 김현환 박사(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는 남녘언론들과 재미동포사회에서 바라보는 것과  이북 현지의 모습은 완전히 다르다고 지적하면서 "평양은 조용하다. 오히려 이남의 박근혜정권이 불법으로 정권을 탈취한 사기사건으로 민중의 총체적 반격에 직면하여 정권위기를 모면하기 위하여 전쟁을 일으키지는 않을까 염려된다. 혁명하는 조선노동당은 더욱 순결해 졌고 더욱 일심단결되었다. 그것이 내가 이번 직접 이북을 방문하여 보고 듣고 느끼고 온 결론"이라고 묘사했다.그의 방북기(재미동포전국연합회 홈페지 게재)를 여기에 전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최근에 내가 직접 보고 온
 
더욱 굳게 단결된 이북의 모습
 
 

*글: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내가 이북을 방문할 때마다 큰 사건이 터지곤 하였다. 3번에 걸친 핵실험, 2번에 걸친 인공위성 발사, 등 큰 사건들이 터지곤 하였다. 이번 김정일위원장 서거 2주기를 맞아 이북을 방문하면서도 무슨 큰 일이 또 일어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나는 128일 비행장으로 나가려고 짐을 차에 싣고 있었다. 그 때 전화가 울려왔다. 한 목사님이 떠나기 전에 속히 뉴스를 보라고 나에게 권고하였다. 나는 짐을 차에 실어놓고 텔레비전 뉴스와 인터넷 뉴스를 모두 보았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가 128일 평양에서 진행된 긴급 뉴스였다. 조선노동당 제1비서인 김정은 원수가 직접 정치국 확대회의를 지도한 것으로 보아 대단히 중대한 사건이라고 생각되었다. 여기 회의에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도 참가하였다고 보도되었다.
 
그 주된 내용은 최근 조선노동당 안에 숨어있던 반당, 반혁명 종파분자들이 주체혁명위업 계승의 중대한 역사적 시기에 당의 유일적 영도를 제거하려들면서 분파행동으로 자기 세력을 확장하고 당에 도전해나서는 장성택일당의 위험천만한 반당, 반혁명적, 종파사건이 발생 하였다는 것이다. 이북의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이와 관련하여 확대회의를 소집 하고 장성택일당의 반당, 반혁명적 종파행위와 관련한 문제를 토의하였다고 보도되었다. 이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장성택일당이 감행한 반당, 반혁명적 종파행위와 그 해독성, 반동성이 낱낱이 폭로되었다고 한다.
 
나는 이 정도의 뉴스를 듣고 엘에이 공항에 도착하였다. 엘에이 공항에서도 내가 소유한 아이팻을 통하여 계속 뉴스를 확인하였다. 마음이 뒤숭숭하였지만 이북의 일심단결을 믿어온 나로서는 담담하게 비행기를 타고 심양을 거쳐 1211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평양에 도착하여 고려호텔에서 얻은 노동신문을 읽어 보니 각계 각층의 이북 민중들이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를 보고 반당, 반혁명, 종파분자들에게 혁명의 준엄한 심판을 내려야 한다는 분노의 목소리들이 가득 실려 있었다. 12일의 신문에도 역시 인민군들과 노동자, 농민들, 대학교수와 학생들을 비롯한 지식인들의 분노의 목소리가 가득 발표되어 있었다. 그러한 분위기 속에서 장성택일당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안전보위부 특별군사재판이 1212일에 진행되었다는 소식이 13일자 노동신문에 크게 보도되었다.
 
특별군사재판은 장기간에 걸쳐 불순세력을 규합하고 분파를 형성하여 조선노동당과 국가의 최고 권력을 빼앗을 야망 밑에 갖은 모략과 비열한 수법으로 국가전복음모의 범죄를 저지른 장성택의 죄행에 대한 심리가 진행되었다고 보도되었다.
 
특별군사재판에 기소된 장성택의 일체 범행은 심리과정에 100% 입증되고 피소자에 의하여 전적으로 시인되었기에 공화국형법 제60조에 따라 사형에 처하기로 하였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안전보위부 특별 군사재판소 판결문이 낭독되었다. 판결은 즉시에 집행되었다고 보도되었다.
 
그 후 평양은 조용하였다. 내가 1221일 평양을 떠날 때까지 어떤 소요도 없었다. 장성택을 동조하는 세력이 거리로 나와 시위를 하는 것도 목격되지 않았다. 단지 이북의 신문과 방송에서는 더욱 순결해 지고 일심단결된 이북의 당과 정부의 모습을 이모저모 보여주었다. 그리고 계속하여 <우리는 당신밖에 모른다.>는 노래가 텔레비전과 라디오를 통해 울려 나왔다. 이북민중의 심장마다에 자기 영도자만을 순결하게 받들려는 충정의 일념이 차넘치고 그 어디에서나 오직 당을 따라 하늘 땅 끝까지 가겠다는 강한 의지가 맥박치고 있었다. 그 어디에도 분열의 조짐은 없었다.
 
전당, 전군, 전민이 김정은원수의 영도따라 올해의 총진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나가고 있는 시기에 진행된 이번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는 오히려 조선노동당의 강화 발전과 주체혁명위업 수행에서 또 하나의 역사적 이정표로 된다고 노동신문의 사설은 밝히고 있었다.
 
이 사설은 김정일위원장이 강조한 다음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전당, 전군, 전민이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단결하고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나가야 합니다.”
 
조선혁명은 사상과 영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이 확고한 필승불패의 혁명이며 북부조국은 핵무기로도 깨뜨릴 수 없는 일심단결의 강국이다. 혁명은 멀리 전진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섰지만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이 추호의 탈선도 없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당과 혁명의 영도의 대, 단결의 대가 꿋꿋이 이어지고 이 땅우에는 역대 수령들의 역사가 줄기차게 흐르고 있기에 장성택 일당의 반당, 반혁명, 종파행위가 전혀 어떤 영향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노동신문의 사설은 강조하고 있었다.
 
이북의 주체사상에 의하면 수령의 사상과 영도는 혁명과 건설의 생명선이다. 선군조선의 새 역사를 창조해나가는 오늘의 총진군은 전 당과 온 사회에 당의 유일적 영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조선혁명의 역사적 진군의 계속이며 영도자의 사상의지대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 수령옹위전, 일심단결의 대진군이다. 이번 종파사건을 계기로 당의 유일적 영도밑에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더욱 더 용기백배, 신심 드높이 나아갈 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었다고 노동신문 사설은 강조하고 있었다.
 
이번 장성택사건을 계기로 김정은 제1위원장을 중심으로 하는 당의 조직사상적 통일을 더욱 강화해나가는 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내가 이번에 만난 정기풍교수를 비롯한 몇 명의 이북의 학자들은 진단하고 있었다. 전당의 통일단결은 당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고 혁명승리의 선결조건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와 역대 수령들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김정은 제1위원장의 영도밑에 오늘 이북의 조선노동당과 국가, 군대의 전반사업이 새로운 높이에서 끊임없이 심화되고 조국과 인민의 앞길에는 끝없이 밝은 미래가 펼쳐지고 있다는 것이다. 김정은 제1위원장의 사상과 영도를 떠나서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향도해나가는 조선노동당의 높은 존엄과 불패의 위력에 대하여 생각할 수 없다고 학자들은 일치되게 주장하고 있었다. 전당에 김정은원수의 유일적 영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는 여기에 수령의 당, 선군혁명의 강력한 참모부로서의 조선노동당의 혁명적 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당의 통일단결을 더욱 철통같이 다져나갈 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는 것이다..
 
사상과 영도의 유일성은 전체 당원들이 한결같이 영도자만을 따르고 전당에 영도자의 사상과 뜻, 신념과 의지만이 차넘칠 때 보장되게 된다고 학자들은 주장하고 있다. 혁명위업계승의 중대한 역사적 시기인 지금이야말로 19568월 전원회의에서 반당, 반혁명, 종파분자들을 단호히 숙청하고 조선노동당 안에 김일성주석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던 그 기풍, 1970년대에 전당과 온 사회에 김정일위원장의 유일적 지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던 그 정신이 그대로 맥박쳐야 할 때라는 것이다. 이번에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를 통하여 당 대열에 우연히 끼여든 장성택일당이 적발 숙청됨으로써 당이 김정은원수를 중심으로 하는 사상적 순결체, 조직적 전일체로 더욱 강화되게 되었다고 정기풍교수는 강조하였다.
 
또한 이번 장성택사건을 계기로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더 다져나가는 데서 큰 의의를 가진다고 학자들은 말하고 있었다. 조선혁명은 영도자와 당과 군대, 대중의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며 승승장구하여 왔다. 당과 수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과 수령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따르는 혼연일체, 수령과 당과 군대, 대중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결속되어 생사운명을 함께 해나가는 불패의 통일체, 바로 여기에 이북의 일심단결의 참모습이 있고 무한대의 위력이 있다고 정기풍교수는 강조하고 있다.
 
지금 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이남의 수구보수세력들은 이북의 일심단결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그것을 깨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 이번에 적발 숙청된 반당, 반혁명, 종파분자들인 장성택일당은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 책동에 편승한 역적무리라고 학자들은 분석하고 있다. 한줌도 못되는 종파분자들이 아무리 준동한다고 하여 절대로 약화되거나 흔들릴 수 없는 것이 이북의 일심단결의 성새이며 천만군민의 혁명적 신념이다. 김정일위원장만 따르면 반드시 잘 살날이 온다는 굳은 신념을 안고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시련을 앞장에서 해쳐간 자강도민들의 숭고한 정신세계가 지금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꽉 차넘치고 있다고 한다.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오고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이북의 군대와 인민은 오직 자기 영도자만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받들며 당을 따라 영원히 한 길을 갈 것이라고 학자들은 강조하고 있다.
 
또한 이번 장성택사건을 계기로 이북의 강성국가 건설위업을 힘있게 추동해 나가는 데서 중요한 전환적 계기가 되었다고 이북의 학자들은 분석하고 있다. 나라의 경제사업과 인민생활 향상에 막대한 지장을 준 반당, 반혁명, 종파분자들의 책동은 지금 이북의 군대와 인민을 끝없이 격분시키고 있다고 한다. 역대 수령들의 강령적 유훈을 관철하기 위하여 천만군민이 한 사람같이 떨쳐나서고 있는 시기에 강성국가건설을 지연시키려고 교묘하게 책동하고 매국 행위도 서슴지 않은 장성택일당을 절대로 용서치 않으려는 조선노동당과 인민의 강력한 의지가 이번 회의를 통하여 뚜렷이 과시 되었다는 것이다.
 
이북의 강성국가 건설위업은 과학이며 승리라는 것이다. 오늘 김정은 원수의 영도밑에 이북의 강성국가 건설위업은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자들의 책동 속에서도 생기와 활력에 넘쳐 전진하고 있다고 한다. 21세기의 새로운 일당백 공격속도, <마식령 속도>창조의 불길 속에 건설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 도처에서 최첨단 돌파의 혁혁한 성과들이 이룩되고 있다고 학자들은 지적하고 있다. 김정일위원장이 구상한 계획들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고 경제강국 건설과 사회주의 문명국 건설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들이 창조되고 있다고 한다.
 
천만시련이 겹쌓이고 아무리 방대한 과업이 나서도 이북민중의 힘으로, 이북 식대로 강성번영을 이룩해 나가려는 인민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지금 더욱 더 세차게 분출되고 있다고 한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이북민중의 힘찬 전진을 가로 막으려는 반당, 반혁명, 종파분자들의 책동이 다 들어남으로써 이북의 강성국가 건설위업 수행의 앞길에는 밝은 미래가 펼쳐지게 되었다는 것이 이북학자들의 분석이다.
 
주체혁명위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 강철의 의지와 배짱으로 중대조치를 취하여 당과 혁명대오의 조직사상적 순결성을 철저히 보장하고 이북민중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 나갈 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것은 김정은 제1위원장의 큰 업적으로 된다고 이북의 학자들은 지적하고 있다. 이번 장성책사건의 역사적 교훈은 신념이 투철하지 못하면 준엄한 혁명의 길을 끝까지 갈수 없고 나중에는 종파와 반역의 길에도 서슴없이 들어서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혁명가에게 있어서 혁명적 신념을 잃는 것은 곧 죽음이다. 이북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김정은원수 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견결한 신념을 지니고 이 세상 끝까지 김정은원수와 기쁨도 슬픔도 시련도 함께 하는 참된 혁명 동지가 될 준비가 되었다고 학자들은 말한다. 평범한 나날에나 준엄한 나날에나 가식과 변심을 모르는 일편단심, 그 어떤 유혹과 강압에도 꿋꿋이 맞받아 나가는 억센 절개, 대를 이어가며 자기 영도자 만을 순결하게 받들려는 혁명적 의리, 이것이 이북민중의 고결한 충정의 세계라고 정기풍교수는 결론내리고 있다..
 
나는 안심하고 1221일 평양을 떠나 미국으로 돌아왔다. 미국에 돌아와 보도를 보니 마치 이북이 장성택 사건으로 분열되어 있으며 지금 이북에서는 장성택일당의 숙청으로 살벌한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는 것처럼 야단법석들이었다. 그리고 20143월이나 4월에 장성택일당의 숙청으로 이반된 민심을 수습하기 위하여 이북에서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고 떠들어 대고 있었다. 그러나 평양은 조용하다. 오히려 이남의 박근혜정권이 불법으로 정권을 탈취한 사기사건으로 민중의 총체적 반격에 직면하여 정권위기를 모면하기 위하여 전쟁을 일으키지는 않을까 염려된다. 혁명하는 조선노동당은 더욱 순결해 졌고 더욱 일심단결되었다. 그것이 내가 이번 직접 이북을 방문하여 보고 듣고 느끼고 온 결론이다.
 
*관련 보도자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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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14-01-05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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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님 수고 많으셨어요!

"""평양은 조용하다. 오히려 이남의 박근혜정권이 불법으로 정권을 탈취한 사기사건으로 민중의 총체적 반격에 직면하여 정권위기를 모면하기 위하여 전쟁을 일으키지는 않을까 염려된다. 혁명하는 조선노동당은 더욱 순결해 졌고 더욱 일심단결되었다. 그것이 내가 이번 직접 이북을 방문하여 보고 듣고 느끼고 온 결론이다."""
대학원생 14-01-05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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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글 읽고서 대부분 동감해요 하지만 노동신문과 그곳 학자들 말 의존한 느낌들어요 실제 북한동포들
견해 중요하지 않을까요 어디든지 신문방송은 목적의식적이 많거든요 일반 동포들 이야기들이 없는게 좀
아쉬워서요
라성청년 14-01-05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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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환 목사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방북기 잘 읽었어요!
후훗 14-01-0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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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에는 김정은 정권을 반대 할 자유가 있나요 ?

1 심 으로 즉결 사형을 하는 북한 김정은 정권이 문명국가로 보이나요 ?

북한 내부를 소상히 알고 있다고 자부 한 다면 장성택이 실각 할 것을 사전에 알고 있었나요 ?

북한 로동당 기관지의 대변인 노릇을 하는 것을 보니 참 안타 깝네요
고슴도치 14-01-06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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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보니 알바생들도 여길 출입하느라고 바끄구먼~
누구냐고?

후훗...바로 자네지

단골 알바생이구먼

이런걸 보면 장성택 처형이

아주 다행이라는걸

짐작하게 되는구먼~

알바생들은

이남종 열사 분신에는 전혀관심없고
한국 전시작전권 환수문제엔 전혀 관심없겠지

조선은 세게 230여 나라중
주권지수가 러시아, 중국, 미국 등 제치고 1위라고 하잖아

한국 주권지수는 30선 포인트로 최하위급...
까놓고 얘기해서 미국식민지 노예라고
보잖아

알바생들이여
냉수먹고 속차리라!
밷로 14-01-06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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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 간첩

국정원 알바 운운

북한 인민 재판과 흡사 하네

주권 지수 운운 하는데 북한 고려 민항 항공기가 갈 수 있는 국가가 몇개나 되나요 ?

북한과 수교한 국가가 남한 보다 많나요 ?

중국에게 먹힐 까 두려워서 백두산을 양분하여 백두산을 중국에 넘겨 준 민족 반역자 김일성이

님이 존경 하는 인물인가요 ?
숙경 14-01-0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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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한 하나의 조국입니다.  북한 방북기를 읽었으면 조요한 맘으로 감상할것이지 
반대를 위한 반대야그를 하면 못쓰지요. 여기에 오는 어린양들 중에 한심한 작자들도
있네요. 뼈속까지 친미, 친일로 살아온 매국노들이 아니고서야 우짜 간첩이니 뭐니
ㅉㅉㅉㅉㅉㅉㅉㅉ ㅠㅠㅠ
진실 14-01-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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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주석님은 항일투쟁의 최고 지도자
김정일 장군님은 반제투쟁의 제1혁명가
김정은 원수님은 21세기 가장 싱싱한 혁명가

백두혈통을 따르면 미래가 열린다.

3대영수 만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목란꽃 14-01-0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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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엔 아무리 꼽아봐도

사대 매국노들만 득실득실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이명박-박근혜 ....몽땅 미국양키들 앞자이들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두사람만 고작 남북화해협력파로 행동했을 뿐!
크크크 14-01-06 12:37
답변 삭제  
김정일의 생생한 육성

http://www.chogabje.com/vod/audio_sin_kim_a.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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