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8-17 15:01
[연재-34] 제3세계의 눈으로 서구열강을 파헤친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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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연재<34>번 3세계의 눈으로 서구열강을 파헤친다에서 "혁명은 정치가 아니다. 혁명은 정치를 거부한다. 혁명은 외세와 정치가들이 망처 놓은 민족과 사회적 혼란에 대하여 책임을 추궁하며 민족의 안전과 민중의 삶의 평화와 질서를 회복하기 위하여 민중들이 가만히 있지 않는 항쟁이며 개혁을 실천하기 위한 민중들의 인간혁명의 투쟁이다."고 밝힌다. 그의글 전문을 싣는다. [민족통신 편집실]
 
 
[연재-34] 3세계의 눈으로 서구열강을 파헤친다
                                
혁명이란 무엇인가
 
*글: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혁명은 튀어나온 민중의 항쟁이며 개혁을 실천하는 인간혁명이다.  혁명은 정치가 아니다. 혁명은 정치를 거부한다. 혁명은 외세와 정치가들이 망처 놓은 민족과 사회적 혼란에 대하여 책임을 추궁하며 민족의 안전과 민중의 삶의 평화와 질서를 회복하기 위하여 민중들이 가만히 있지 않는 항쟁이며 개혁을 실천하기 위한 민중들의 인간혁명의 투쟁이다.
 
여기 가도 쫓겨나고 저기 가도 길이 맊혀 기득권자들때문에 제 몸하나 주체하기 힘든 민중들이다. 하지만 그래도 민중들은 정치가 어떻게 돌아 가는 것과 세계의 정세가 어떻게 변화되는가에 대하여 일일히 판단하는 정치의식을 다지고 있다.

 민중들은 정치를 하자는 것은 아니다. 무조건 싸워서 승리하자는 것도 아니다. 중들이 정치를 하여 죽기 살기로 무엇이 되고저하는 욕망으로 투쟁하는것 아니다.
 
서구의 역사는 프랑스혁명, 영국혁명, 볼세비끼혁명 그리고 미국혁명들이 어떻했는가에 대하여 말한다. 그런데 서구의 역사가 말하는 혁명들은 한 정치체제가 망 하면 또 다른 정치체제가 들어서서 전보다 좀 좋아지는 경우가 있기는 하다. 하지만 오히려 전보다 더 나  빠지는 경우가 더 많은 것이 서구혁명의 역사이다.
 
4.19 혁명이 전보다 좀 좋아지는가 했더니 5.16 쿠테타가 혁명을 가장하고 나타났는데 그 후에 한국의 정치 상황은 오히려 전보다 훨신 더 나빠지고 말었다.  럼으로 이와 같은 정치적 혁명에 대하여 환상을 가지지 말아야 한다.
 
미국의 혁명을 보면 확실한 사실을 알 수 있다.  미국혁명의 마지막에는 끝이 없는 자본주의적 정치체제가 연장되여 결국 자본주의가 미국에 정착하는 역사가 되고 말았다. 미국혁명에 대한 환상을 버리고 올바른 역사인식이 매우 중요하다.

 나무에는 연륜이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역사에도 역사의 연륜이 있다.  역사는 동적이다. 그런데 동적인 역사가 능동적으로 발전하여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
 
하지만 역사가 발전만 하는 것이 아니다. 서구의 역사를 살펴 보면 반동적으로 뒤로 퇴보하는 경우가 얼마던지 많이 있는 것이다.  인간의 지식이 동물에 비하여 고상하지만 때로는 동물보다 더 비천하여 악해질 수 도 있다. 그럼으로 역사에서 혁명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올바른 인식이 매우 중요하다.
 
혁명이란 국가 내부에서 민중의 삶을 위하여 <사회주의>를 성취하는 것이다.

그리고 혁명이란 국제사회에 있어서 제3세계 국가들이 자주하는 <민족주의>에 입각하여 외세를 물리치고 민중이 주도하는 자주국가를 건설하는 것이다.
 
그럼으로 혁명의 기본 목적은 국가의 번영과 안전한 <사회주의> 제도를 성취함 에 있는 것이며 세계적인 안목에 있어서는 재3세계 나라들이 <민족주의> 국가를 건설함에 있는 것이다.
 
조선반도의 지리적인 모형에 대하여 3 가지 모형을 말한다.  호랑이모형, 토끼모형 그리고 누예꼬치 모형이다. 힘을 자랑하고 싶으면 호랑이라 할것이고, 간사스러운 지혜가 좋다고 생각되면 토끼라고 할것이다.  그런데 세번째 누예꾜치 모형에 대해서는 별로 말들이 없다.

 하지만 조선반도의 모형을 누예꼬치로 보는데는 보다 깊은 의미가 있다. 누예는 프른 뽕나무 잎을 먹고 흰 실을 밷는다.  누예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여 흰 실을 밷는 것이 바로 누예의 혁명정신이 아니겠는가? 
 
그럼으로 누예의 혁명이 바로 민중의 혁명이다. 민족문제를 무조건 정치적으로만 해결하려 하지말고 누예의 혁명정신처럼 스스로 자기의 노력과 개혁을 통하여 앞을 잘 내다보면서 민족의 삶의 실을 밷아 내야한다.

서구문명이 말하는 혁명은 거의 다 <폭력혁명>뿐이다. 피흘림과 죽음과 파괴가 바로 혁명의 깃발이다.  서구의 권력자들이 정권의 맛을 본 다음에는 절대로 정권을 내놓으려 하지 않기때문에 혁명은 무자비하게 때려부스는 파괴가 불가피하다.
 
하지만 오늘 21세기에 있어서 폭력적인 서구문명의 독점시대는 지나갔다. 서구의 종교적 전통과 권위도 역시 제3세계의 <민중신학>의 등장으로 인하여 민중을위한 종교가 세계화로 변화되고 있다.
 
정치와 종교뿐만 아니라 과학도 서구문명의 독점시대는 지나갔다.  과학이 발전하는 속도는 눈부시게 제3세계에서 매일매일 전개되고 있다. 2차 세계대전 때 미국이 과시한 과학적인 전쟁무기들이 이제는 호랑이 담배피우는 옛날의 우화가되고 말었다.
 
미국의 핵무기가 이제는 서구 문명국들의 독점물이 되지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보유국으로서 훨신 더 앞서 가고 있다. 북조선의 광명성 3호가 지구궤도를 돌고 있는 것을 비롯하여 대륙탄도 핵미사일을 실전배치되여 있다. 그리하여 미국의 군사기지가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든지 통째로 파뭍치게 될것이다.
 
세계적 혁명에 있어서 힘세고 잘란척하는 나라들은 오히려 뒤로 물러서게 됬다. 앞선자가 뒤에 서고 뒤진자가 앞에 서서 세계질서를 새로 설정하고 21세기 세계  평화를 위하여 공헌하는 것이 민중혁명의 참 뜻이다.
 
                               1.민중혁명은 인간혁명이다
 
1 년에는 4 계절이 있어 각 계절마다 변화를 이르킨다. 하지만 각 계절마다 변화를 이르킨다는 사실만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변하는 사실과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의 양면성이 자연속에 있으며 또한 세상만사에도 있는 같은 원리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역사에 있어서도 시대마다 변하는 사건들이 있으며 동시에 시대를 초월하여 절대로 변하지 않는 역사적인 사실이 존재하고 있다. 변하면서도 동시에 절대로 변하지 않는 것이 있기 때문에 역사에는 근본적인 원리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 근본적 원리가 무엇인가?  그것은 역사의 <제소리> 이다. 강 물이 흘러가면서물줄기는 항상 변하고 있다.  하지만 물줄기의 변화속에서 나오는 물흐르는 소리에는 변함이 없다.  이 변함이 없는 소리는 강이 말하는 <제소리>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역사의 흐름속에서 역사의 <제소리>가 들여오고 있으며 이 제소리는 그 시대를 대변하는 민중의 제소리 이다.
 
민심이 천심이라는 말이 있다. 천심이란 무엇인가?  천심은 역사의 흐름속에서부터 줄곧 들려오고 있는 역사의 시대적인 제소리이다. 이 시대적인 제소리가 바로천심이며 동시에 <민중의 제소리>인 것이다.

 <민중의 제소리>가 터저 나아오기만 하면 비로서 인간혁명의 씨가 싹트게 된다. 정치적 권력은 오직 총과 칼을 사용하여 무력으로만 행사한다.  하지만 인간혁명은 총칼의 무력이 아니라 민중의 삶속에서 터저나오는 제소리의 힘이다.

 정치적 권력에는 선과 악이 언제나 혼존하고 있다. 하지만 인간혁명은 천심이 지배하는 힘이기 때문에 절대로 악한 세력과 함게 혼존할 수 없다.
 
종교도 정치도 철학과 예술도 다 시대정신에 따라 민중의 소리를 대행해야 한다. 하지만 유감스럽게 서구의 종교와 정치, 철학과 예술은 민중의 소리를 외면하고오히려 권력의 시녀가 되여 부패한 세속권력을 옹호해주고 있을 뿐이다.

 민중의 입에서 터저나오는 인간혁명의 웨치는 소리가 권력자들의 귀에는 듣기실은 쓴소리가 된다.  그리하여 외세에 어용된 한국의 권력자들은 인간혁명의 소리에 대하여 온갓 악평을 하고 있다. 그들이 말 하는 악평은 다음과 같다.
 
<풍설이다, 유언비어다, 무식한 소리이다, 미개하고 야비한 소리이다, 반국가적인 소리이다, 사상이 불순한 소리이다, 빨갱이들의 소리 이다, 보안법을 위반하는 소리이다>라고 규정하여 마구잡이로 순진한 민중의 소리를 탄압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악평은 일본이 36년동안 우리 민족에게 퍼부은 악평이다. 8.15 방후에는 미국 침략자에게 어용된 한국의 독재자들이 민중에게 계속하고 있는 반민족적 악평이다.
 
그러면 분단시대에 있어서 통일운동을 위한 <인간혁명>을 어떻게 이루워야 하겠는가?  일제와 미제의 침략으로 인하여 100년간 피지배의 역사를 가슴에 품고 있는 한국인들은 스스로 자기 민족을 얕잡아 보는 <허무주의>에 빠저 있다. 이러한 허무주의를 깨치는 것이 시급한 <인간혁명>의 과제이다.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이 <허무주의>를 깨치는 방법은 오직 인간혁명을 이르켜 외세와 싸워 숭리하는 방법이 있을 뿐이다. 외세와 싸우는 것은 단순히 부정부패와 싸우는 사회악의 문제같은 것이 결코 아니다.  
 
우리가 싸워야할 인간혁명의 과제는 부정부패 조장하고 있는 외세를 쫓아내기 위하여 싸우는 근본적 투쟁이다. 3세계에 있어서 외세는<>과 같은 존재이다.  종교적으로 말하면 외세는 <죄악>이며 의학적으로 말하면 외세는 <>과 같은 나쁜 질병이다.

 <좌악> <>을 발견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이 나쁜 질병이 민중들의 가슴속에 몰래 침입하여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그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 큰 과제이다. 이 나쁜 질병을 민중들의 가슴에서 쫓아내는 것이 <인간혁명>이다. 
 
농부가 잡초를 낫으로 깨끗이 베고 다 됬다고 생각하면 어리석은 농부이다. 잡초는 베는 것이 아니라 뿌리채 뽑아내야 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외세가 100년이 지나도록 한국의 역사속에 침입해 들어와 뿌리 를 깊이 내리고 있다. 이에 대처하는 투쟁 과제는 외세의 뿌리를 완전히 뽑아내야 한다. 한국 민중의 <인간혁명>의 과제는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강대국들이 약소 민족을 침략하고 마구 죽이는 시대가 이제는 지나갔다.  지금은 약소 민족을 살리기 위하여 제국주의 침략자들의 질병인 <죄악> <>의 잡초를 뿌리체 뽑아 내야 힌다.
 
뿐만 아니라 서구인들의 정치적 질병을 이제는 우리가 고쳐주어야할 때가 됬다. 이것이 바로 우리 민족의 인간혁명의 과제이며 또한 세계를 위하여 우리 민족이 앞장을 서야할 과제이라고 생각 된다.
 
                     2. 인간혁명의 실천적 과제에 대하여
 
민족자존과 민족자주를 지켜야 하는 우리 민족의 인간혁명의 과제는 무엇인가?  뻔히 알고 있는것 만으로는 아무 소용이 없다. 인간혁명은 민중들의 마음속에서 불이 실제로 활활 붙어 올라야 한다.
 
인간혁명의 불은 무엇인가?  인간혁명의 불을 어떻게 붙어야 할가?  인간혁명의 불을 붙치는 것을 개인적으로는 할수 없다. 왜냐하면 인간혁명은 하나가 전 체를 위함이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존재하는 민족공동체 운동의 원측이기 때문이다.  나 하나 개인의 삶이 곧 민족전체를 위한 공동체의 삶이 되어야 한다.
 
그럼으로 민족의 운명은 민족공동체가 사회적으로 건강한 기풍을 굳건히 세우는데 달려있는 것이다. 민족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개인이 아니라 민족전체이기 때문에 인간혁명의 추진방법은 역시 사회적 기풍이 추진방법이 되어야 한다.

 애국심은 개인의 생각이지만 애국심을 실천하는 과제는 사회적인 과제이다. 개인의 생각을 <자유>라고 부른다. 자유란 무엇인가?  자유란 본래 갈라진 생각이다. 그럼으로 갈라진 생각들이 <>이 되려면 자유까지도 사회화하여 근본적으로 사회적 변혁을 이르켜야 한다. 이것이 바로 인간혁명의 실천적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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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8 15일에 해방의 날을 마지하여 민중들이 웨친 함성은 자유이었다. 자유는 미국이 갖어다 주는 자유인줄 알고 미국을 찬양했다. 정치도 종교도 교육도 미국식 개인주의적 자유를 찬양했다.

 그런데 미국식 자유는 어떤 자유이었나?  미국식 자유는 개인의 자유, 먹자풍의자유, 너와 나를 갈라 놓는 자유이었으며 자본주의적 체제를 무분별 추종하는 자유이었다.  이 자본주의는 미국이 한국을 침략을 하기 위한 정치적 수단과 방법이었다.

 미국 자본주의의 하수도가 한반도 38선 남녁의 이승만 정권 이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추종는 정권과 종교는 미국이 그런 나라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그런 사람들이 바로 지식인들이었으며 종교인들 이였으며 또 여기에 편승한 사람들이 친일파 기회주의자들 이었다.
 
미국식 자유가 우리 한반도 남녁에 무엇을 가지고 왔나?  미국 자본주의가 쓰다남은 쓰레기를 처분하기 위하여 개인주의적 먹자풍조의 제도를 남녁에 깊이 뿌리를 내리게 됬으며 해방의 기쁨은 빈부의 격치로 인한 사회적 불안이 가득찼다.

자유는 홍수처럼 물결치고 자동차들은 마구 달리고 있는데 어찌하여 민중들이 <못살겠다 갈아보자> 라고 웨치면서 피를 홀리고 있었는가?

 1990년대의100만의 촛불시위가 계속되고 있었다. 오늘 현재에 또 다시 10만의 촛불항쟁이 시작되고 있다. 그런데 이런 말을 하면 무조건 <종북>이라고 정부와 언론은 합세하여 대서특서로 보도하고 있다.
 
친미적 정권과 언론들은 사회정의에 대한 민중의 함성을 무조건 <종북> 이라고 규탄하면서 기성을 부리고 있다.  하지만 그들이 주장하는 <종북>은 사실에 있어 <우리 민족끼리> 통일을 주장하고 있는것 뿐이다.
 오히려 남녁의 <종미>적인 언론들이 정권에 어용되여 언론인들의 본연적인 사명을 포기하고 민족의 자존과 자립정신을 미국에 팔아 넘기고 있다. 남녁의 정치제도와 사회적 기풍이 뇌물과 먹자판이며 그리고 종교적 보수주의자들이 반민족적이며 반사회적인 죄악의 <>이 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어쨌거나 단군의 후손으로 태어난 조선 (한국)민족이라면 미국식 민주주의라고 하는 속임수와 그리고 종교의 영혼구원이라고 하는 위선적인 교리에 스스로 속지말고 8.15 해방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외세의존적인 정치와 잘못된 사회제도를 개혁하도록 힘쓰는 것이 우리민족의 시급한 인간혁명의 과제라고 생각된다.

 도둑질을 하는 사람을 악인이라고 처발만 하는 정권은 역시 악한 정권이다. 도둑놈이 왜 어찌하여 도둑놈이 됬는가에 대하여 사회제도를 염려하는 것이 올바른 민주주의 정치제도 이다. 문제는 사회제도가 잘못된 것을 올바로 인식해야 한다.
 
사회제도의 특성은 <보수성><진보성> 두 제도가 서로 교체될 수 있다. 보수주의는 주저 앉으려 하고 진보주의는 떠나 가려 한다.  옷은 새로 가라 입어야 건강에 좋은 것처럼 사회제도에 있어서도 역시 보수와 진보가 서로 교체되어야 건전한 역사가 전개될 수 있다.

<건강>이란 폭력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건강>은 정신의 문제이며 인격과 사상이 건전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럼으로 사회적 건강은 윤리와 도덕의 과제이며 결코 물질적인 폭력으로 사회적 건강을 유지할 수 없다.

 인간혁명의 근본적인 실천적 과제는 인간의 진보성을 통하여 사회적 건강을 획득하고 그것을 유지하는데 있는 것이다. 사회적 윤리와 도덕이 그 무엇보다 더 중요한 과제 인것을 깨닫게된 것이다.  
 
그럼으로 역사의 진실은 언제나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복무한다는 사회적 윤리와 도덕의 진리가 바로 인간혁명의 고귀한 교훈이다.
 
                               3. 21세기 주체혁명사상
 
봉건주의 시대가 지나면서 나타난것이 민족주의이다. 그럼으로 민족주의라는 개념은 비교적 근세에 나타난 민족운동이라고 볼 수 있다.  민족이란 원래 부터 오래 동안 존재했지만 <민족주의>라는 명칭은 새로운 개념이라 하겠다.  

 그런데 민족주의 개념에는 네가지 요소가 있다.  언어, 문화, 영토 그리고 핏줄의 요소가 내포되여 있다.  서구에서 독일은 언어의 우수성을 과시했다. 프랑스는 독자적인 문화의 우수성을 과시했다. 민족주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영토인데 영토의 크고 작음을 비교하여 자기 민족의 우수성을 주장했다.  그리고 민족주의에 있어서 핏줄도 역시 매우 중요시 된다.
 
그러니까 민족주의가 주장하는 기본적 원리는 언어, 문화, 영토, 핏줄의 4가지 요소를 내포하고 있으면서 여러 민족들이 자기민족의 독특한 우수성을 경쟁적으로주장하고 있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은 어떠한가? 우리민족은 언어, 문화, 영토, 핏줄 모든것이 오직하나인 단일  국가로서 세계적으로 독특한 민족국가이다. 우리 민족은 단일 인종의 집단으로서 자랑스로운 민족국가의 기풍을 형성하여 5천년의 장구한 역사를 이어온 배달민족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민족은 지정학적으로 중국, 러시아와 일본 이웃나라들의 틈바구니 속에 끼여 있음으로 인하여 우리 민족의 고유한 단일민족의 특이성에 많은 상처와 수치스러운 사대주의적 비극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국과 프랑스 미국등 서구 열강들이 아시아를 침략하는데 있어서 침략의 교두보로 우리 국토를 이용을하는 수치스러운 역사를 남겨 놓았다.
 
19458.15 해방후에는 어떠했는가? 다 아는바와 같이 1945 12 16-23<모스크바 미소영 3국 외상회의>에서 38선을 확정하였으며 북에는 소련군이 주둔하고 남에는 미군이 주둔하게 됨으로서 우리 민족은 외세에 의하여 분단 됬다..  그리고 6.25 전쟁의 비극과 함께 68년이 넘도록 분단의 어두운 턴널에 갇힌체 외세의 노예가 되고 있다.

 하지만 냉철한 판단력으로 우리 민족이 분단된 문제에 대하여 남한의 사정을 먼저 살펴보자. 해방과 분단과 동시에 남한에는 미국의 군정이 시작됬으며 동시에 친일파 세력이 재등장함으로 인하여 민족의 자주독립은 그림의 떡이 되고 말었다. 
 
이어 6.25 전쟁과 60-90년대에 군정시대를 거치면서 남한 사회에서는 최소한의 조국통일을 위한 민족적 요구에 대해서도 오직 탄압과 억압이 정당화 되고  있을뿐있었다.

 미군은 점령군으로서 세계에서 제일 큰 해외군사력이 남한에 오늘 주둔하고 있다.
 이러한 외세의 침략적인 구조속에 남한의 정치는 반공주의와 군부의 독재정치 그리고 안기부의 공작이 부폐한 독재정권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138월 현재에 있어서 박근혜 정권의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촛불시휘가 전국적으로 파도치고있다.  

 그러면 38선 이북 북조선의 사정은 어떻한가? 우선 북조선에는 남한처럼 외국의 군대가 북조선에 주둔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다. 38선이 확정된 초창기에는 소련군이 이북에 당분간 주둔하고 있었다.  
 
하지만 몇년후에 김일성 주석의 고집과 강요에 의하여 소련군이 북조선 땅에서  떠나 가야만 했다.  그리고 그후 부터 오늘에 이르기 까지 북조선 땅에 외국 군대가 주둔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 사실은 미국의 이매뉴엘 윌러스틴의 저서에 기록되여 있다. (미국 패권의 몰락 P. 277 참조)
 오늘 이 지구상에 미국군이 주둔하고 있는 나라들의 수는 이루 다 헤아릴 수 없이많은 나라들에 미군이 주둔하고 있다.  하지만 북조선에 외국군이 주둔한다는 것은 상상조차도 할수 없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것은 북조선의 <주체혁명사상>의 독특성을 말해준다.  북조선의 주체혁명사상은 외세를 배격하고 물리치는데 끄치지 않고 한 거름 더 나아가 평화공존을 위하여 민족의 자주성을 회복하고 사대주의 굴레에서 부터 완전히 탈피하여 제3세계의 해방을 성취한다는 정신에 기초하고 있다.
 이와 같은 북조선의 <주체혁명사상>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중요한 요소들을 간추려 살펴 본다.
 
. 주체혁명사상의 출발점은 인류역사에서<사람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대한 새로운 관점을 주장한다.  세계에서 사람이 차지하는 위치는 <주인공>이며 사람을 위주로 하여 세계적인 질서를 확립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과거의 역사는 사람중심적인 정치가 아니였다. 심지어 서구의기독교 국가들 조차도 사람을 도외시하고 오직 정권력, 물질주의, 쾌락주의가 지배하는 악의 세상있었다.  주체혁명사상은 이러한 물질주의적인 부패한 역사에 머무르지 않고 이러한 단계를 뛰어 넘어 더 발전시키기 위한 사람을 중심으로 하 <주체혁명사상>이다.

 따라서 <주체혁명사상>은 서구에서 발생한 기존의 마르크스-래닌주의와 철학적인 관점에서도 큰 차이점이 있다.  <주체혁명사상>은 마르크스주의의 이른바 유물론에 예속되어 있지 않으며 오히려 물질이 아닌 사람의 존재와 사유가 물질세계에 있어서 차지하는 특이한 위치와 사명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 <주체혁명사상>의 역사관은 무엇인가?  역사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의 역사이다.  정의, 사랑, 평화와 진리는 오직 민중들을 위한 자주성을 보호하고 보장해 주는 것이 자스러운 역사적 발전이다.
 사람은 물질적인 관계를 떠나서 존재할 수 없다. 하지만 동시에 사람은 단순한 물질적 존재가 아니며 가장 발전한 특수한 존재로서 자주성, 창조성과 의식성으로 대표되는 역사를 창조하는 고유한 속성을 가지고 있다.  역사는 맹목적인것이 아니라 자주적인 사상의식의 발전에 근거하고 있는 것이다.
 
. <주체혁명사상>의 강조점은 잘 알려져 있는 것처럼 항일무장투쟁의 과정에서 국제적인 정세와 민중투쟁의 역사적 과정을 기초로 하여 창시된 혁명사상이다.

 그럼으로 이러한 역사적 배경과 체제의 과정에 있어서 국가, 사회, 당체제에 대한과정에 있어서 강력한 강력한 지도체제 없이는 어림도 없이절대로 불가능 하다. 그럼으로 강력한 지도체제야 말로 그 무엇보다중요하며 혁명의 간교성과 지속성이절대적으로 요구된다.  따라서 동서사방에 정치적 위기에 둘로 싸인 위태로운정세하에서 <주체혁명사상>을 성공적으로추진할 수 있는 방도에는 오직 두 가지길이 있을 뿐이다.

 첫째는 민중적 단결과 민중의 정치참여를 통한 정치역량을 육성하고  확보해야 한다.  둘째는 민중들의 단일한 정치역량을 확보하고지속하는데 있어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은 민중속에 내재하고 있는 강력한 지도력 체재의 확립이다. 이와 같이 만세반석 같은특이성 있는 지도체제가 있음으로서 외세의 압력과 민족내부에서 항상 발생하고 있는 분렬과 부패로 인한 파괴공작을 가히 이겨낼 수 있는 것 이다.
 
. <주체혁명사상>에는 높은 산을 넘고 헤처 나가야항 거대한 장해물들이 높이쌓여 있다.  누구나 다 아는 것처럼 이것은 미국의 핵 위협이다. 미국은 휴전협정60년이 되도록 해마다 핵으로 무장한북침 군사훈련을 강행하고 있다.
 미국의 공세에 대항하여 북조선이 당면하고 있는 과제는 무엇인가?
북조선은 여지 없이 60년간 <핵은 핵으로>만 민족의 운명을 지키고 보호할 수 있다고 단정했다. 그리하여 민족의 삶의 길을 개척해 나갈 것을 단정하고 드디어 미국을 대항하여 11로 당당히 맞설 수 있게 된것이다.  맞서게 된것 뿐만 아니라 오히려 선제공격의 준비가 완료되여 있다.

 이것은 무엇을 말 하는가? 이것은 미국의 온갓 화려한 선전과 허위적 설교를 계속하고 있는데 대하여 정면적으로 폭로전으로 대항한 것이다. 미국과 서구의 나라들이 가히 알지도 못하고 있는 최신 최강의 핵 무기를 전승 60돐을 마지하여 20137 27일에 김일성 광장에서 전세계에 그대로 과시했다.

 북조선 인민군이 20137 27일에 과시한 화성 13호를 비롯한 다양한 전술 핵무기들은 그 무엇을 말하는가?  그것은 만일 미국이 조선반도 에서 평화협정체결을 끝내 거부하고 대북조선 대결만을 주장한다면 그 때는 조선인민군의 강력한 대미적개심의 발로로 인하여 미국은 가장 비참한 궤멸의 운명에 처하게 될것 이라는 명확한 메시지의 전달인 것이다.

 미국은 오늘 가장 혹독한 후유증을 남길 위기에 처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그 누구도 오바마 대통령에게 미국의 미래를 위하여 최선의 삶의 길을 선택하도록 충고의 말을 해주지 못하고 있다.
 오직 들여오는 소리는 제3세게에서 <미국아, 쌍둥이빌딩의 붕괴를 기억하라>고 하는 소리가 있을 뿐이다.
 
                                               이글을 끝 맺으며,
 
한국 서울에서 물대포가 드디어 출현했다. 박근혜정권이 들어선 후 1년도 않됬는데 그렇게 빠른 물대포의 출현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그것은 박근혜 정권의 등장이 처음부터 불법적이라는 사실을 말해 주고 있다.
 
원세훈과 김용판의 감옥행은 시간문제다.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대학의 교수들과 학생들의 항의, 노동자와 농민들의 분노 그리고 매우 극소수이긴 하지만 사회정의에 의식화된 종교인들의 양심의 소리들, 이러한 각계 각층의 국민들의 항의적인 행렬이 박근혜 정권의 불법성을 규탄하면서 정권의 퇴진을 주장하고 있.
 
5%도 못되는 한국의 부유층과 기득권자들이 물량주의적 이데오로기에 사로잡혀 있으면서 그들은 반민족적이며 반종교적인 비인간화의 사회를 조성하는데 역할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을 이러한 기득권 세력과 야합하여 청권의 초기부터정부의 고위관리직을 배당하고 있다. 뿐만 이니라 신문과 TV 언론기관들을 매수하여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의 근본적인 문제는 정신적 빈곤에 빠져 있다. 물질이 삶의 주인이 되는 정치를 하고 있음으로 인하여 <사람중시> 정책은 살아저 없어지고 국민은 오직 물질주의만을 추구하는 권력의 노예가 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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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 8 6일 한국일보는 크리스천 투데이를 인용하여 다음과 같은 기사를 독자들에게 전했다. <십일조 헌금을 내지 않는 교인은 교인자격을 중지시킨다>. 런데 한국에서 최대의 교단으로서 교세를 과시하고 있는 대한예수교 장로회는 금년이 100주년을 기념하는 총회라고 한다.
 교회 역사 100주년을 기념하는 총회에서 교단의 헌법을 개정하는 론의중에서 교인들이 십일조 헌금을 내는데 대한 규정개정을 론의했다는 사실은 경악스럽고 분노를 이르킨다.
 
한국의 기독교는 서구의 물질주의 문명을 100년동안 맹종하는 교회의 전통으로 인하여 드디어<신 없는> 한국의 기독교가 되고 말았다.  뿐만 아니라 한국의 기독교는 제국주의 미국에 종속된 역대 군부 독재정권을 위하여 축복을 해주는 전통을 지금까지 가지고 있다. (끝)

201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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